소중한나 · 2017-02-10 22:14:08 · 閲覧 9667 · 推薦 1소바는 종래로 안먹었는데 요전번에 이자까야 갔다가 애한테 자르소바를 시켜준게 어찌나 잘먹던지 ^^ 혼자서 두인분 뚝딱 하데요. 그래서 오늘은 소바에 도전해 봣어요.※ 添付ファイルは順次移行中。未移行の場合は開けませんコメント (2)세상에~~~ · 2017-02-14 11:16:32이게 잡곡으 드시구 10시 되니 배가 꺼졌다는 그 국신매구나. 잡곡이 소화가 잘 안 되는데,,,흠~~ 이나 저나 뭘 한나 맹글었구 고명이랑 얹어서 곱게 맹그는구먼,,,, 곱게 얹느라구설 시간이 지났는지 국시 좀 흐진것 같으구먼,,ㅋ소중한나 · 2017-02-14 16:53:09왓? 국시 흐졋다고? 올빼미 눈이라 그런지 예리함다 ㅋㅋ근데 이 국시는 대체로 문득문득 합디다.
잡곡이 소화가 잘 안 되는데,,,흠~~
이나 저나 뭘 한나 맹글었구 고명이랑 얹어서 곱게 맹그는구먼,,,,
곱게 얹느라구설 시간이 지났는지 국시 좀 흐진것 같으구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