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해준 온면에 배를 든든히 한 다은은 과일 넣어서 절군 위스키에 말을 안주삼아 한잔 두잔 ... ㅎㅎ
コメント (8)
아재뚜 옛날에 젊었을떈 피주상자를 깔구 앉아서 술으 마였겠소 ㅋㅋ
ㅍㅎㅎ내 제일 이해 안되는게 피쥬 상자들이 하는 사람임다 .맨물도 한잔이면 배부르겟는데 맥주르 그리 마실수 있다는게 참 신기할따름ㅎㅎ 그냥 우리처럼 배가 적당한 사람들은 량으로 따지지 말고 알콜 농도로 쇼브 해야지무.
딱 술군들이 하는 말이구먼,,ㅎㅎㅎㅎ 니 컨띵 넝허...............
ㅋㅋ 튼튼한 간으 유전받은 덕분에 술으 좋아합니다
갑자기 온면이 땡기네 ..
온면하는거 요전에 금방 배웠어요. ㅎㅎ 고향생각 날때 드문드문 해 먹어야 겠어요. 이쁜 다희양,필요하면 레시피 보내줄께요^^
요리프로언니 ~~ 레시피 플리즈 ~~!!
누기두 보지못하게 가망가망 주쇼 !! ㅋㅋ
누기두 보지못하게 가망가망 주쇼 !! ㅋㅋ
가망가망 알려주고 싶은데 쪽지 보낼수 없어서 어쩔까? 워이씬 아이디 알려주면 보낼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