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나그네 몸보신..ㅎㅎㅎ

료리자랑 · #7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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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6-14 09:52:17 · 조회 1714

내 입덧때문에 고기를 제대루 못먹었다고 투덜투덜해서

수요일날에 병원갔다오고..

한쟁반 구워먹였음다..

P101024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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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천연수evian · 2008-06-14 09:52:53
저기 야채는 울 나그네 안 먹슴다..다 내 먹었짐.
다시 시작해 · 2008-06-14 10:42:18
나는 야채도 고기도 다 잘먹는뎅 ㅎㅎㅎ

요기에다 맥주한잔하면 딱 좋을건데요 ~~

임신중이라 정말 잔넨네~~ㅎ
천연수evian · 2008-06-14 11:14:33
그렇지예..그래서 울 나그네두 차만 마임다..내 먹기싶어한다고
이쁜마누라 · 2008-06-14 11:30:58
ㅎㅎㅎ
나두 야채 죽여줌다..캬베쯔하구 버섯으영좋아함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4 11:32:46
야채 이상하게 굽으면 영 맛있음다.어찌나 맛있던지..그렇지 예
이쁜마누라 · 2008-06-14 12:19:26
예..나느 진짜 고기보다 야채구은데 맛잇어서 야끼니그 하잠다
울나그네는 고기귀신돼서..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4 13:36:38
내는 염소두 아니고 양두 아닌데..풀을 넘 좋아해서..ㅎㅎㅎ
거울 · 2008-06-14 14:21:24
발끝에 고기가 보입다.ㅋㅋ
천연수evian · 2008-06-14 14:25:46
저 푸둥푸둥한게 울집큰아 발임다..내 막  豚足인가 해서 굽을까 했다는데..ㅎㅎㅎ
거울 · 2008-06-14 14:33:55
ㅋㅋ 그 발을 많이 이뻐해주쇼..ㅋㅋ
그래잼 ㅋㅋ

울 친구네 애엄마 발이 곰발같은데 글쎄 갓난애가 발이 글쎄 릉형이드란데..ㅋㅋ
울할머이말한테 임신햇을때는 미운것도 곱게 보아야 애기 곱게 태여난담다.ㅋ.ㅋ
천연수evian · 2008-06-14 14:37:40
ㅎㅎ 울집 큰아 발이랑 손이랑 와늘 푸둥푸둥하지머..ㅋㅋ
손가락길이 나보다 짜르고 ㅍ하하하
내는 머이나 길어서.ㅋㅋㅋ
울 엄마 맨날 나보고 울 아버지하고 고모네 똑같다고 ㅋㅋㅋ
거울 · 2008-06-14 14:45:03
울집은 손가락 길이는 둘이 비슷합다.ㅋㅋ
발은 내가 작지무..ㅋㅋ

근데 그렇게 포동포동해야 복스럽재..ㅋㅋㅋ
마모 · 2008-06-14 16:47:49
난 저 옥씨 먹기시푼데.ㅎㅎ
고기구 야채구 일첼루 훙취없구..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4 19:05:41
ㅎㅎ 묘톨들이사 그렇지머..음헤헤헤
세상에~~~ · 2008-06-14 18:50:23
우나기를 멕에서 정력을 보충했으니깐.............음....., 나루호토네....ㅋ
천연수evian · 2008-06-14 19:05:52
ㅎㅎ 그래두 고기를 더 좋아하던데
젠트맨 · 2008-06-14 19:14:12
이 아재 또 욱김다 예,,ㅎㅎ 우나기 먹음 남자들이 맥이 난다던데,,ㅋㅋㅋㅋㅋㅋㅋㅋ
천연수evian · 2008-06-14 19:21:38
ㅎㅎ 우나기사 내 더 먹었짐..穴子를 먹어야 남자들이 좋지머
코스모스 · 2008-06-15 16:44:00
두분 다 몸보신 잘 했겠심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15 17:17:45
음햐햐햐..잘 먹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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