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도리탕

료리자랑 · #75926

← 료리자랑

시원한골짜기 · 2013-03-06 20:08:06 · 閲覧 4970 · 推薦 1
상쾌한 봄날인데 술 한잔 마신 사람처럼 얼큰한게 땅겨서 닭도리탕 해먹었슴다.

애가 아직 매운것을 못 먹어서 먼저 매운 양념 넣지않고 다 끓여서 아들 먹을걸 꺼내고 다시 매운양념 넣어서 조금만 끓였

더니 매운맛이 겉도네요. 역시 음식은 처음부터 정성이 들어가야 제맛이 나는법인가봄다. 좀 쉽자고 새치기했더니 역시

맛이 못하네요.
012.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김연 · 2013-03-07 15:26:49
언니 닭도리탕 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용...ㅋㅋ

내가 끓인 된장찌게는 그데로 冷漠시켜놓고

신랑이랑 뚝딱 했네요... ㅋ

그나저나 이제 이사가게 되면 언니가 만든

美味佳肴들 그리워서 어떡해...
Waiting4UFO · 2013-03-31 20:55:54
赞!!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오크라말이시원한골짜기2013-03-28 19:2850062
오늘저녁메뉴모모지리2013-03-27 19:4945748
Staub 無水調理민들레2013-03-24 22:07513915
송이버섯밥마카오카지노2013-03-23 12:0545963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여자이니깐2013-03-22 15:0550128
달래김치시원한골짜기2013-03-20 17:51536710
베이비 이유식 ㅋ머리큰여자2013-03-13 13:3942783
마른가지무침~〓사랑2013-03-12 01:0759324
요즘해먹은 요리모모지리2013-03-11 20:0446592
조개살~〓사랑2013-03-10 22:3457707
最近の料理@花꽃천지2013-03-06 22:2046569
▶ 닭도리탕시원한골짜기2013-03-06 20:0849702
우리집 전말이시원한골짜기2013-03-06 20:0357892
오징어순대~여우콩2013-03-03 20:27495816
젊은이들만의 모임에서 함 료리 해봣슴다.머리큰여자2013-03-03 09:4364456
소박한 밥상78529사2013-03-01 00:4550084
ホットケーキ모모지리2013-02-26 21:18417710
가지김치siya2013-02-26 17:05739010
=========== 나그내 솜씨 ===============◆돈나무◆2013-02-24 23:44504810
오랜만에기쁨과슬픔2013-02-18 22:0559754
두부참치전시원한골짜기2013-02-18 15:2166566
最近の料理@花꽃천지2013-02-17 13:52445413
배추김치시원한골짜기2013-02-08 16:10557014
오늘저녁메뉴여우콩2013-02-06 20:05540711
========= 나구내 솜씨 =========◆돈나무◆2013-02-05 14:1551678
돼지발족무지개천사2013-02-03 21:41835712
순대꽃천지2013-01-31 23:2140411
메인요리,면식땍꽁2013-01-31 10:51748524
고기 요리,배배한 요리땍꽁2013-01-31 10:44683017
소박한 요리 ^^땍꽁2013-01-31 10:31577616
← 前へ16 / 189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