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든 糖醋排骨ㅋㅋ

료리자랑 · #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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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1004사 · 2008-04-13 17:57:58 · 조회 2136


이전에 료리를 그저 억지로만 해왔던 나인데 언제부턴가 사랑하는 그이에게
내가 직접 만든 맛있는 료리를 맛보게 하고 싶어서 조금씩 배우고 있답니다.
저두 할수없는 여자인가 보네요ㅎㅎ
처음으로 만들다보니 좀 어설프지만 봐줄만은 하죠?
PIC10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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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paris · 2008-04-13 18:02:59
처음 만든것 치고는 영 맛잇게 잘 된것 같네욤
천1004사 · 2008-04-13 18:05:20
paris님 감사합니다, 생강이 없어서 좀 부족한 감은 있었지만 그래서 처음 만든건지라
기쁜 마음이 앞서서 그런지 맛있었습니다!
요시다라멘 · 2008-04-13 18:08:19
어떻해 만들었는지 가르켜 주세요...맛있어 보입니다...
코스모스 · 2008-04-13 18:24:47
요시다라멘님은 돼지고기를 조아하시는 모양이군요.ㅎㅎㅎ
돼지고기에 항상 흥취를 가지는거 같짐.ㅋㅋㅋ
코스모스 · 2008-04-13 18:23:51
처녀작이라는 감각이 안 들정도로 넘 먹음직해보여요.ㅋㅋㅋ

전 排骨를 그냥 쉽게 푹 삶아먹었는데 红烧로 해먹으면 더 맛있겠네요.ㅎㅎㅎ
아키몬드 · 2008-04-13 19:19:49
저걸루 불에다 쫌 더 꾸으면

더 맛있어 보이구만...
천1004사 · 2008-04-13 19:24:26
코스모스님 칭찬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요시다라멘님 저는 기실 영 엉터리 료리밖에 모릅니다, 이것두 남이 하는데 나두 한번 해보짐하구 지써 해본게돼서 좀,,,그러니까 만든 과정 대충 말하믄 웃지 마시길ㅎㅎ
먼저 파이구를 푹 익혀서 건져내서 물 찌우세요, 그다음 후라이판에 기름 넣고 닦다가 마늘과 생강 넣구 좀 닦습니다.(이걸 할때 생강이 안들가서 좀 유감이였습니다.)그다음 물을 찌운 파이구를 넣구 닦다가 豆瓣酱과 다시다, 소금, 맛내기 등을 한데 넣어서 만든걸 넣어서 골고르 젓습니다, 그다음 간장과 설탕,초 등 조미료를 넣은후 와인도 적당히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다음에 물 조금 넣구 (여기서 물은 파이구를 삶아낸 물을 넣으면 맛이 안변하구 맛있음) 八角(大料)를 넣구 좀 놔두면 됩니다.
근데 다 설명을 하고보니 훙쏘우가 아니라 탕추네~ㅋㅋ
SK27 · 2008-04-13 22:36:03
料理は心、愛を込めば旨くなる!

それに、もっと綺麗に盛り付けたら?

料理ってさ、色、香、味、

見た目が一番大事だ!
새마을 · 2008-04-14 17:13:42
넘 먹음직하게 잘 됏네요...레시피 잘 보구 감니다...
요시다라멘 · 2008-04-15 21:41:47
죄송합니다...무슨말인지 잘몰라서....
파이구가..갈비? 위에 쓰신 한자는 토반장? .. 맛내기는 아지노모토?
죄송합니다...제가 한국에 있어서 무슨말인지..어렵네요...
그리고 전체적인 맛은 어떤지 부탁드립니다.....죄송합니다...두번씩이나..
천1004사 · 2008-04-15 23:40:58
sk27님 지적 감사하구요, 새마을님 칭찬 고맙습니다.
요시다라맨님 원래는 한국분이셨구나,파이구는 갈비 맞는데 떠우반쟝은 한국어로 뭐라고 하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맛내기는 아지노모도 맞구요~
전체적인 맛이라면 갈비의 특유한 구수한 맛에 시큼하고 약간은 단맛을 더한 중국료리중의 하나이죠! 더 생동한 표현은 못하겠네요!
내안에너 · 2008-04-28 17:58:01
너무 맛잇어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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