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면

료리자랑 · #7379

← 료리자랑

꽃구름 · 2008-06-10 22:16:31 · 조회 1835
오늘은 날씨도 좋은지라

오래간만에 냉면을 만들어먹었음다.

소고기 장졸임을 했던 간장으로 육수를 했더니

얼마나 시원한지 음~~~

연길냉면이 먹고싶던 군을 뗐음다.
冷麺1.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천연수evian · 2008-06-10 22:24:04
어째...꽃구름 이램까????너무 하신다..진짜 음식점을 꾸릴 예산임까??
못살아................................넘 맛있게 해서
천연수evian · 2008-06-10 22:25:51
꽃구름님두 많이 드시고 살두 오르세요..꽃구름님이 잘 드세야 쌍둥이 아가들이 무럭무럭 잘 자람다.

난 인젠 배가 와늘 축구뽈이 되였음다..똥똥함다..울 나그네 ;자 배를 좀 봐라..함다..ㅎㅎ 웃으면서
꽃구름 · 2008-06-10 22:41:06
나두 어제부터 갑자기 배가 엄청 커진것 같아요.
하루사이에 체중도 0.8키로나 불구요.
막 무시무시함다.

벌써 축구뽈만함까? 난 축구뽈보다는 작은것 같은데...
전번에 의사가 그러는데 애기가 좀 작다고 하던데...
진짜로 많이 작은 모양임다. 내 배안의 쌍둥이가... 흑흑흑
천연수evian · 2008-06-10 22:48:43
4개월때 벌써 69센치였는데 ..지금 내절루 재면 80센치임다..ㅎㅎ 그렇슴다..거울님이랑 다 우리 입덧땜에 빠진 살을 뿌쏸하고 그다음 원래 체중부터 계산하람다.ㅎㅎㅎ

그러니 괜찮슴다..난 일할러 다니니 밥이 더 맛있음다..아직 채소랑 먹으니 ..좀 지나면 고기를 들이다 대면 얼매 살이 찔지 몰름다..ㅎㅎㅎ

그래두 님이 잘 드세야 아가들한테 영양이 골고루감다.
울 시우니보니..밥을 잘 먹으니 쌍둥이들이 낳을떄 2500그람,2600그람였슴다.
다른것보다 밥하고 과일을 많이 잡수세요..
꽃구름 · 2008-06-10 22:57:58
지금은 그냥 평소(임신전)에 먹는것만큼 먹슴다.
임신했다해서 더 먹는게 별로 있는것 같지 않슴다.
특히 더 많이 먹고 싶은것도 없고...

전번에 그 이상한 병원의 선생이 뭐라는지 암까?
하하오야가 많이 먹으면 자기만 커질뿐
애기는 저절로 알아서 클만큼 크고 그외로 더 커지는게 없답다.
천연수evian · 2008-06-10 23:00:33
우하하하..그렇심까??그럼 넘 먹으면 안된단말임까??ㅎㅎ 잘 알았음다.나뚜 지금은 임신전만큼은 거이 먹슴다..그런데 특별하게 먹고싶은건 없슴다..ㅎㅎㅎ
지금은 옛날보다 생활이 좋아서 그런같으람다..
꽃구름님 담당선생님이 참 재미나시다..히히
꽃구름 · 2008-06-10 23:23:06
담당선생이 재미있는게라 좀 이상함다. ㅎㅎㅎ
그래서 내 병원 바꾼다는게 아이깜?
거울 · 2008-06-10 22:27:26
와 나뚜 냉면이 먹고 파요..ㅋㅋ
꽃구름 · 2008-06-10 22:45:04
내일 날씨가 좋으면 님도 냉면 해드세요.
육수를 먼저 만들어서 냉장실에 넣었다가
食べる直前に 꺼내먹으면 엄청 시원함다.
육수도 좋기는 소고기 삶은 물로 만드시면 맛있어요.
코스모스 · 2008-06-10 22:49:35
군침을 돌게 만드는 냉면이라는...ㅎㅎㅎ

시원한게 맛 좋았겠어요.ㅋㅋㅋ
꽃구름 · 2008-06-10 22:52:14
너무 먹어서 지금도 소화 잘 안됐음다. ㅎㅎㅎ
나만의 행복 · 2008-06-10 23:06:19
와 넘 먹고싶어지네요ㅎㅎ
꽃구름 · 2008-06-10 23:30:34
내 만든거 보낼수 있다면 좋겠지만...

친구있으면 같이 냉면 사잡수러 가쇼.
난 혼자 가기 어떠새서 제절로 해먹는수밖에...
코코*Koko* · 2008-06-10 23:13:14
형편이 되신다면 스프는 소고기+닭뼈 시원 시원 하짐...
꽃구름 · 2008-06-10 23:33:05
내 혼자 먹는데 그렇게 수고 많이 들이고 못하짐...
오늘 국시물은 마침 전번에 소고기 장졸임 할때 육수가 남아서 그걸로 만든검다.
꽃집사원 · 2008-06-10 23:20:24
넘 맛나보여요.근데 혼자해먹기 시러서 그냥 눈구경만 하구 감니다.
^&^
꽃구름 · 2008-06-10 23:34:34
혼자면 사드시는게 낫슴다.
난 외출하기 좀 불편해서 만들어 먹는수밖에 없었담다.
평행선 · 2008-06-11 00:04:05
맛있겠슴다.....더울땐 시원하게 뚝딱,후룩했으무...ㅎㅎ
천겁만겁 · 2008-06-11 02:19:54
군은 어데 갔나?...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麻婆茄子하구 부록콜리사라다봄날이2008-06-12 13:1817153
여러분 주목해주세요코코*Koko*2008-06-11 22:43174115
이름을 아는분 손을...PCG2008-06-11 21:25181219
오늘 저녁 밥상 그리고 피단떠우푸 ^^paris2008-06-11 20:32183422
김치지짐^^토끼2008-06-11 20:3017054
시원한 냉면이 왓습니다.ㅎㅎ토끼2008-06-11 20:2918347
간만에닭다리빵2008-06-11 20:01181510
오늘은0벙벙02008-06-11 19:51183711
红烧茄子, 炒干豆腐한여름날의꿈2008-06-11 19:2718350
鶏肉のパセリソース보석함2008-06-11 19:0217098
밑반찬이쁜마누라2008-06-11 18:56184315
닭도리탕해서맛잇게먹구왓음다..이쁜마누라2008-06-11 18:53173310
肉入り高野豆腐커피1호점2008-06-11 18:4817648
自家製牛丼보석함2008-06-11 18:28172510
소고기 매운고추 졸임 ^ㅡ^평행선2008-06-11 14:47192711
찡쨩러우쓰..살찐돼지2008-06-11 13:4518768
내 요리 -> 豌豆炒虾가짜천사2008-06-11 12:5317188
두색 교자 ㅎㅎ0벙벙02008-06-11 08:4518348
냉면따라하기午後紅茶2008-06-11 02:0419333
김밥, 마른낙지볶음午後紅茶2008-06-11 01:5140096
▶ 냉면꽃구름2008-06-10 22:16183519
발족하구 족발평행선2008-06-10 18:15183312
내솜씨 ^^;평행선2008-06-10 17:5116236
지지미꽃구름2008-06-10 15:16219510
오늘은 3겹살 입니다코코*Koko*2008-06-10 00:47184313
과일드봉2008-06-09 21:5718378
칭죠러우쓰이쁜마누라2008-06-09 21:20183115
점심에...꽃구름2008-06-09 17:01183531
사랑하는 엄마생각을 하면서-3천연수evian2008-06-09 11:40180730
사랑하는 엄마생각을 하면서-2천연수evian2008-06-09 11:38184023
← 이전170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