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도 좋은지라
오래간만에 냉면을 만들어먹었음다.
소고기 장졸임을 했던 간장으로 육수를 했더니
얼마나 시원한지 음~~~
연길냉면이 먹고싶던 군을 뗐음다.
오래간만에 냉면을 만들어먹었음다.
소고기 장졸임을 했던 간장으로 육수를 했더니
얼마나 시원한지 음~~~
연길냉면이 먹고싶던 군을 뗐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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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꽃구름님두 많이 드시고 살두 오르세요..꽃구름님이 잘 드세야 쌍둥이 아가들이 무럭무럭 잘 자람다.
난 인젠 배가 와늘 축구뽈이 되였음다..똥똥함다..울 나그네 ;자 배를 좀 봐라..함다..ㅎㅎ 웃으면서
난 인젠 배가 와늘 축구뽈이 되였음다..똥똥함다..울 나그네 ;자 배를 좀 봐라..함다..ㅎㅎ 웃으면서
나두 어제부터 갑자기 배가 엄청 커진것 같아요.
하루사이에 체중도 0.8키로나 불구요.
막 무시무시함다.
벌써 축구뽈만함까? 난 축구뽈보다는 작은것 같은데...
전번에 의사가 그러는데 애기가 좀 작다고 하던데...
진짜로 많이 작은 모양임다. 내 배안의 쌍둥이가... 흑흑흑
하루사이에 체중도 0.8키로나 불구요.
막 무시무시함다.
벌써 축구뽈만함까? 난 축구뽈보다는 작은것 같은데...
전번에 의사가 그러는데 애기가 좀 작다고 하던데...
진짜로 많이 작은 모양임다. 내 배안의 쌍둥이가... 흑흑흑
4개월때 벌써 69센치였는데 ..지금 내절루 재면 80센치임다..ㅎㅎ 그렇슴다..거울님이랑 다 우리 입덧땜에 빠진 살을 뿌쏸하고 그다음 원래 체중부터 계산하람다.ㅎㅎㅎ
그러니 괜찮슴다..난 일할러 다니니 밥이 더 맛있음다..아직 채소랑 먹으니 ..좀 지나면 고기를 들이다 대면 얼매 살이 찔지 몰름다..ㅎㅎㅎ
그래두 님이 잘 드세야 아가들한테 영양이 골고루감다.
울 시우니보니..밥을 잘 먹으니 쌍둥이들이 낳을떄 2500그람,2600그람였슴다.
다른것보다 밥하고 과일을 많이 잡수세요..
그러니 괜찮슴다..난 일할러 다니니 밥이 더 맛있음다..아직 채소랑 먹으니 ..좀 지나면 고기를 들이다 대면 얼매 살이 찔지 몰름다..ㅎㅎㅎ
그래두 님이 잘 드세야 아가들한테 영양이 골고루감다.
울 시우니보니..밥을 잘 먹으니 쌍둥이들이 낳을떄 2500그람,2600그람였슴다.
다른것보다 밥하고 과일을 많이 잡수세요..
지금은 그냥 평소(임신전)에 먹는것만큼 먹슴다.
임신했다해서 더 먹는게 별로 있는것 같지 않슴다.
특히 더 많이 먹고 싶은것도 없고...
전번에 그 이상한 병원의 선생이 뭐라는지 암까?
하하오야가 많이 먹으면 자기만 커질뿐
애기는 저절로 알아서 클만큼 크고 그외로 더 커지는게 없답다.
임신했다해서 더 먹는게 별로 있는것 같지 않슴다.
특히 더 많이 먹고 싶은것도 없고...
전번에 그 이상한 병원의 선생이 뭐라는지 암까?
하하오야가 많이 먹으면 자기만 커질뿐
애기는 저절로 알아서 클만큼 크고 그외로 더 커지는게 없답다.
우하하하..그렇심까??그럼 넘 먹으면 안된단말임까??ㅎㅎ 잘 알았음다.나뚜 지금은 임신전만큼은 거이 먹슴다..그런데 특별하게 먹고싶은건 없슴다..ㅎㅎㅎ
지금은 옛날보다 생활이 좋아서 그런같으람다..
꽃구름님 담당선생님이 참 재미나시다..히히
지금은 옛날보다 생활이 좋아서 그런같으람다..
꽃구름님 담당선생님이 참 재미나시다..히히
담당선생이 재미있는게라 좀 이상함다. ㅎㅎㅎ
그래서 내 병원 바꾼다는게 아이깜?
그래서 내 병원 바꾼다는게 아이깜?
와 나뚜 냉면이 먹고 파요..ㅋㅋ
내일 날씨가 좋으면 님도 냉면 해드세요.
육수를 먼저 만들어서 냉장실에 넣었다가
食べる直前に 꺼내먹으면 엄청 시원함다.
육수도 좋기는 소고기 삶은 물로 만드시면 맛있어요.
육수를 먼저 만들어서 냉장실에 넣었다가
食べる直前に 꺼내먹으면 엄청 시원함다.
육수도 좋기는 소고기 삶은 물로 만드시면 맛있어요.
군침을 돌게 만드는 냉면이라는...ㅎㅎㅎ
시원한게 맛 좋았겠어요.ㅋㅋㅋ
시원한게 맛 좋았겠어요.ㅋㅋㅋ
너무 먹어서 지금도 소화 잘 안됐음다. ㅎㅎㅎ
와 넘 먹고싶어지네요ㅎㅎ
내 만든거 보낼수 있다면 좋겠지만...
친구있으면 같이 냉면 사잡수러 가쇼.
난 혼자 가기 어떠새서 제절로 해먹는수밖에...
친구있으면 같이 냉면 사잡수러 가쇼.
난 혼자 가기 어떠새서 제절로 해먹는수밖에...
형편이 되신다면 스프는 소고기+닭뼈 시원 시원 하짐...
내 혼자 먹는데 그렇게 수고 많이 들이고 못하짐...
오늘 국시물은 마침 전번에 소고기 장졸임 할때 육수가 남아서 그걸로 만든검다.
오늘 국시물은 마침 전번에 소고기 장졸임 할때 육수가 남아서 그걸로 만든검다.
넘 맛나보여요.근데 혼자해먹기 시러서 그냥 눈구경만 하구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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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면 사드시는게 낫슴다.
난 외출하기 좀 불편해서 만들어 먹는수밖에 없었담다.
난 외출하기 좀 불편해서 만들어 먹는수밖에 없었담다.
맛있겠슴다.....더울땐 시원하게 뚝딱,후룩했으무...ㅎㅎ
군은 어데 갔나?...

못살아................................넘 맛있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