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반찬은 물론
이렇게 이쁘고 먹음직한 과일까지
손수 챙겨주는 울 서방님...
이제 떨어져 살면 어떡하지??ㅜㅜ
이렇게 이쁘고 먹음직한 과일까지
손수 챙겨주는 울 서방님...
이제 떨어져 살면 어떡하지??ㅜㅜ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거 량띠훤쮜라는게 할꺼 아님다.
다 사정이 있겟지만 어떻하나 같이 살수 있게 노력해보세요~
화이팅~~!!
다 사정이 있겟지만 어떻하나 같이 살수 있게 노력해보세요~
화이팅~~!!
왜 떨어져 살아요/
떨어져 사는것두 1년넘으면 좀 위험한뎅.내만일케 생각하는지/ㅎㅎㅎ
근데 과일넘 이뿌게 담앗어요..신랑이 세심하갯네요.ㅎㅎ
떨어져 사는것두 1년넘으면 좀 위험한뎅.내만일케 생각하는지/ㅎㅎㅎ
근데 과일넘 이뿌게 담앗어요..신랑이 세심하갯네요.ㅎㅎ
ㅎㅎ 넘 맛있는 과일들이네요..오호호.
힘들어두 어떻게하나 같이살수 있겠금 노력하세요..붙어살아야 정두 깊어짐다..힘내세요
나두 이렇케 잘하는서방님 얻어야겠는뎅
부럽슴다 ㅎ
부럽슴다 ㅎ
리플 감사합니다..
한1년쯤 떨어져있을려구요..
떨어져있어두 봐야 더욱 소중함을 느끼지 않을까요?ㅎㅎ
근데 사실 두렵기도 하네요..
좀더 잘 생각해봐야겠네요..
한1년쯤 떨어져있을려구요..
떨어져있어두 봐야 더욱 소중함을 느끼지 않을까요?ㅎㅎ
근데 사실 두렵기도 하네요..
좀더 잘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ㅎㅎ


먹음직 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