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료리자랑 · #7254

← 료리자랑

꽃구름 · 2008-06-09 17:01:43 · 조회 1835
아침 먹지않고 쉼터 뚜지다가 천연수님의 반찬보고
너무 배가 고파서 얼렁뚱땅 해먹은겜다.

오래만에 노배장물 했더니 배배하고 시원한게 맛있습데다.

凉拌土豆丝.

한달전에 소금물에 절구었던 계란이 지금은 딱 먹기 좋슴다.
노란자위에서 기름이 나오자 할땜다.
DSCF0628.JPG
a.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1)

거울 · 2008-06-09 17:04:55
와.. 난 왜 무우장국을 잊어버리고 있었을가..ㅋㅋ
어릴적 너무 잘 먹었는데요..ㅋㅋ
저기다 가끼랑 넣어서 끓이면 더 시원한데..ㅋㅋ
꽃구름 · 2008-06-09 17:19:36
오늘 장에 나가지 않아서 있는 채소로 점심해 먹은겜다.
그리고 가끼는 지금이 철이 아니잼까?
가끼 있으므 영양만점인데 예?
거울 · 2008-06-09 17:21:48
글쎄말입다.. 나뚜 인저는 가끼 사본지 오랍다. .그래두 날이 차가바서 가끼는 맛있지무..ㅋㅋ
o아사히o · 2008-06-09 17:14:47
저도 언제부터 계란을절구고싶었는데 꽃구름님 계란은
소금물에 담그어 랭장고에 보관하셨어요 ?
꽃구름 · 2008-06-09 17:16:41
상온에 보관하쇼.
사랑의 씨앗 · 2008-06-09 17:21:17
계란을 먼저 삶아서 소금물에 절구나요 계란과 소금물비례는 어느정도인가요?
꽃구름 · 2008-06-09 17:27:55
생계란을 깨끗이 씻은 다음 끓여서 식힌 소금물에 절구세요.
비례까지는 생각안해봤구 하여간 소금물이 많이 짜야 함다.
천연수evian · 2008-06-09 17:23:41
ㅎㅎ 노배장물이 맛있음다..투도쎌두 영 좋아함다...울 나그네는 진달래 투도쎌을 제일 좋아함다..

정말 절군 닭알 배워주쇼..
꽃구름 · 2008-06-09 17:40:32
끓는 물에 소금을 많이 넣고 녹여주세요.
그다음 식힌 소금물에 씻은 닭알을 넣구요.
뚜껑을 덮고 서늘한 상온에 보관하시면 아또와 마쯔다께!
사랑의 씨앗 · 2008-06-09 17:32:46
그러니깐 계란은 생거이구요 소금물만 끓여서 식힌다는 말씀이네요 잘 알앗습니다
천연수evian · 2008-06-09 17:33:33
나뚜 잘 배웠음다..그다음 절군닭알을 삶아서 먹으면 됨까??그런데 몇날 절구어야 함까???
꽃구름 · 2008-06-09 17:43:13
5월3일 절궜는데 오늘 먹어보니 밥 햄하기 딱 좋은것 같습다.
천연수evian · 2008-06-09 17:45:38
옛날에 울엄마 말루는 머 20날이나 한달정도라고 들었는데..전혀 기억이 없어서..알았음다..
꽃구름 · 2008-06-09 17:50:38
예, 한달정도면 됨다.
나는 이번에 도중에 닭알을 더 쟈했더니
소금물이 좀 싱거워져서 시간이 좀 걸린것 같아요.
천연수evian · 2008-06-09 17:51:57
ㅎㅎㅎ 꽃구름님이 참 재미나시네요..도중에 닭알을 더 쟈했음까??ㅎㅎ
꽃구름 · 2008-06-09 17:54:38
처음에 6알만 절구었더니 너무 적은것 같아서...
꽃구름 · 2008-06-09 17:53:03
근데 천연수님 체중이 벌써 3키로나 모도르했음까?
진짜로 식사 좋아졌는맴다 예?
난 아직 2키로 정도밖에 안돌아왔는데...
천연수evian · 2008-06-09 19:27:46
ㅎㅎ 난 3키로 모로르했음다..아침에 일어나면 2키로구..밥먹으면 3키로임다..으흐흐
그전에는 전혀 먹지못하고 마이지 못해서 근이 안간것 같슴다.ㅋㅋㅋ
해피 · 2008-06-09 18:50:30
닭알 절구는거 저도 잘배워 갑니다,
근데 노란자위가 사람 얼굴 모양 처럼 장난 한것 같네요.
나만 그런감?ㅋㅋ
꽃구름 · 2008-06-09 19:07:15
아니, 내 장난 안쳤음다.
음식갖고 장난치면 벌 받을까봐. ㅋㅋㅋ

이재 다시보니 좀 그런것 같네요. ㅎㅎㅎ
참 해피님이 예술적 감각이 뛰여난검다.
거저 사람눈에는 처음부터 그렇게 안보이는데.
이쁜마누라 · 2008-06-09 18:51:48
와.이게 되게맛잇갯음다....
ㅠㅠㅠ
어찌야..난 보믄다 먹구싶어서..ㅠㅠ내절루하기딱싫구.어디가서 얻어묵구싶은뎅.
섧어라...ㅠㅠㅠㅠ
해피 · 2008-06-09 18:58:37
애기가 또 먹구싶어 하나봐요.ㅋㅋ
오리알은 사다 먹어봤는데 잘못 사서 그런지 넘 짜서
노란자위만 먹었어요.
꽃구름 · 2008-06-09 19:13:06
지금 저 절군 닭알이 노란자위는 맨거 먹기 딱 좋고
흰자위는 밥 햄하기 딱 좋습다.
이쁜마누라 · 2008-06-09 18:53:45
나느 걍 중국상점가서 오리알절군거사서먹음다..
닭알 생거 절거서 먹을때 삶으면 된단말임다에.ㅋㅋ
나뜨해바야갯음다.
꽃구름 · 2008-06-09 19:10:54
평소에 너무나 잘 해드시다가 왜 어떤때는 떼를 막 씀가? ㅋㅋㅋ
내일쯤이면 또 맛있는걸 막 올려서 내가 군침 흘리게 할껄요?
이쁜마누라 · 2008-06-10 07:41:54
ㅎㅎ저 채르본게 막떼질나감다.ㅎㅎㅎㅎ
세상에~~~ · 2008-06-09 19:39:00
그만둡소.저거 했다가 마지막에 넘 짜가바서 내 다 버렸읍끄마.

ㅋ혹시 보관할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음 몰라두.
이쁜마누라 · 2008-06-10 07:44:33
그램 적당히 절궈서 떼까닥 다 삶아먹음되겟음다.ㅎㅎ
세상에~~~ · 2008-06-09 19:38:03
저 우에 챵빤투똘은, 정말 하늘에 꽃구름이 쓱~~~,진거 같습끄마.ㅋ

소고기를 넣구한 노배장물, 마늘간장을 넣구 먹으무 맛있다는....., 쿡쿻(쿡쿡하구 웃는게 맞는지, 아님, 쿡쿻하구 웃는게 맞는지 잘 몰겠단데.)
천연수evian · 2008-06-09 19:41:11
ㅋㅋ 보따리 아즈바이 웃겼음다...울나그네 내 입덧이 심할떄 노배장물 먹고싶다서..ㅋㅋ 전화쳐서 엄마하고 어머내..노배장물 어떻게 함까??하지머..ㅋㅋㅋ
그래서 울 시엄마..파를 닦다가 소고기를 닦아다 노배를 썬거 여서 살짝 닦아서 물 넣고..양념을 맟추어서 해라..하짐..ㅋㅋㅋ
그런게 영 시원하게 잘했짐..결국은 다 마퉁에 들어갔지만
이쁜마누라 · 2008-06-10 07:43:17
노배장물쇠고기넣음맛잇음다.ㅎㅎㅎ난울아버지 해주든게 자꾸생각나서..휴..
울집에서 솔직히 초채랑 장물이랑 울아버지 더잘한단말임다...
울엄마는 랭채느괜찬게 하짐...
나느 암것두 못함다.ㅋㅋ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麻婆茄子하구 부록콜리사라다봄날이2008-06-12 13:1817153
여러분 주목해주세요코코*Koko*2008-06-11 22:43174115
이름을 아는분 손을...PCG2008-06-11 21:25181219
오늘 저녁 밥상 그리고 피단떠우푸 ^^paris2008-06-11 20:32183422
김치지짐^^토끼2008-06-11 20:3017054
시원한 냉면이 왓습니다.ㅎㅎ토끼2008-06-11 20:2918347
간만에닭다리빵2008-06-11 20:01181510
오늘은0벙벙02008-06-11 19:51183711
红烧茄子, 炒干豆腐한여름날의꿈2008-06-11 19:2718350
鶏肉のパセリソース보석함2008-06-11 19:0217098
밑반찬이쁜마누라2008-06-11 18:56184315
닭도리탕해서맛잇게먹구왓음다..이쁜마누라2008-06-11 18:53173310
肉入り高野豆腐커피1호점2008-06-11 18:4817648
自家製牛丼보석함2008-06-11 18:28172510
소고기 매운고추 졸임 ^ㅡ^평행선2008-06-11 14:47192711
찡쨩러우쓰..살찐돼지2008-06-11 13:4518768
내 요리 -> 豌豆炒虾가짜천사2008-06-11 12:5317188
두색 교자 ㅎㅎ0벙벙02008-06-11 08:4518348
냉면따라하기午後紅茶2008-06-11 02:0419333
김밥, 마른낙지볶음午後紅茶2008-06-11 01:5140096
냉면꽃구름2008-06-10 22:16183519
발족하구 족발평행선2008-06-10 18:15183312
내솜씨 ^^;평행선2008-06-10 17:5116236
지지미꽃구름2008-06-10 15:16219510
오늘은 3겹살 입니다코코*Koko*2008-06-10 00:47184313
과일드봉2008-06-09 21:5718378
칭죠러우쓰이쁜마누라2008-06-09 21:20183115
▶ 점심에...꽃구름2008-06-09 17:01183531
사랑하는 엄마생각을 하면서-3천연수evian2008-06-09 11:40180730
사랑하는 엄마생각을 하면서-2천연수evian2008-06-09 11:38184023
← 이전170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