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료리자랑 · #72105

← 료리자랑

수미2 · 2012-06-29 10:28:36 · 閲覧 3443 · 推薦 3
아보가도 사라다

렌꼰 도투괴기 볶음

쫄딱벗개 명태국

두루두루
abo1.JPG
abo3.JPG
abo6.JPG
abo8.JPG
kyo1.JPG
kyo3.JPG
kyo4.JPG
maguro.JPG
tara1.JPG
tara2.JPG
tara6.JPG
zag1.JPG
zag2.JPG
zag3.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44)

鳥語花香 · 2012-06-29 10:36:58
인간 알뜰함더 ..............
뭐하기전 사진까지 다 올리면서 ...............

글재투 나그네 왜 자꾸 전화랑하구 메일이랑 하는지 알만하구마 ...........
료리로 나그네 마음 꽉 틀어져서 ............
뺏기지말자구 발버등하는거 같음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태두 껍질 싹벳기구
국하는거보면 세간살이 영 깔끔한거 같슴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따님이랑 나그네랑 오붓하게 깨알이 쏟아지게 잘 삽소 ㅋㅋㅋㅋㅋㅋㅋㅋ
수미2 · 2012-06-29 12:24:06
구경만하오 ㅋㅋㅋㅋ
명태 옷으 입은채로 하믄 맛이 없소 ㅋㅋ

감사하오 ㅋㅋ
鳥語花香 · 2012-06-29 13:36:07
수미아재 손이 통통함더 ㅎㅎㅎㅎㅎㅎ
수미2 · 2012-06-29 14:08:22
우정 조그만 사진 냈는데
뜯어보지 마오 ㅋㅋ
띵띵이 · 2012-06-29 11:23:01
수미님 요리두 잘함다에

돈만 잘버는가 했더니

난 젤밑에 닭알된장 조고 조금 나눠주쇼 너무 먹고 싶슴다 ㅎㅎ
수미2 · 2012-06-29 12:25:31
돈은 잘 버는척 했을뿐이고 킬킬
먹는건 내 좋아서 하는것 뿐입니다 ㅎㅎ

기름에 파 잘게 썬거 놓구 볶다가 맛있는냄새 날때
닭알 상온에 뒀던거 한나 넣구 볶다가
된장넣구 볶구
마늘가루와 아지노모도 조금 넣고 꺼내믄
생오이나 상추에 먹기 좋슴다
덜 짜니깐요

실천해보세요 ㅋㅋ
띵띵이 · 2012-06-29 14:08:04
와---아슴채케 레시피까지

고맙슴더 오늘 조거 해먹어 바야겠음더

이전에 엄마 잘맹글어줘서 밥에 얹어서 잘먹었는데

디게 그립슴더
수미2 · 2012-06-29 14:08:39
참 ㅋㅋ참깨도 좀 넣으세요 ㅋㅋ
블랙요정 · 2012-06-29 12:00:33
수미님 온천합다예 !조기 깨 따닥따닥붙은건머입까 ?맛있어보입다
수미2 · 2012-06-29 12:23:33
まぐろ를 주먹만큼한거 샀었지요
딸이 맨 간장에 찍어서 먹글래 ㅋㅋ
조금만 썰어주구나니 난 생각이 없어서
몽툭하게 잘라서
간장 설탕에 잠간 조물조물 재웠다가
기름에 익히고 참깨에 굴려서 만들어논거예요
나두 먼지 몰루는데 먹을만했어요 ㅋㅋ
사시미로 먹기 싫을때 없애는 방법 ㅎㅎㅎㅎ
건우맘 · 2012-06-29 12:00:52
야끼교자두 쌘청디아니구 손을루빚어서하는구나.....

솜씨좋다....
수미2 · 2012-06-29 12:27:00
응 돼지고기두 덩지 사서 칼로 탕탕탕 ㅋㅋㅋ탕 쳐서 한다 ㅋㅋ
조금만 하지 ㅋㅋ
저것 다 먹었다 ㅋㅋㅋ20개 ㅋㅋ

참고로 밴새안에 애 먹기 싫어하는 야채 조금 넣어서 먹일수 있다
속임수지므 ㅋㅋ
함바그 할때도 안좋아하는 야채 살짝 ㅋㅋ
세상에~~~ · 2012-06-29 13:01:26
요게 재 데뷰 축하 드립끄마 ㅎㅎ

근데 명태는 정말 껍찔을 뻬께야 맛있음드?
이건 처깜 알았읍끄마 ㅋㅋ

글구 저 명태는 우에노서 산겜드?
수미2 · 2012-06-29 14:09:26
껍질 안벗기믄 먹을때 시커먼게 숟가락에 떠지끄마 ㅋㅋ
명태는 니그노하나마사에 있을거꾸마 ㅋㅋ
세상에~~~ · 2012-06-29 16:24:53
로또 보기보담 매까째끄마 ㄲㄲㄲㄲ

순대국으 잡수무 순대 그러 다시 골라 버려야겠습끔
ㄲㄲㄲㄲ
수미2 · 2012-06-29 16:48:27
나는 맨 순대를 심플하게 저가락으로 집어서 소금찍어 먹지
순대를 다시 국에 빠지워서 숟가락으로 건져먹질 않소이다 ㅎㅎㅎㅎㅎㅎ
행복설계사 · 2012-06-29 14:30:06
알뜰하구 깔금한 수미님 솜씨 한눈에 알림다~

아보카도샐러드 배워감다~ㅎㅎㅎ
수미2 · 2012-06-29 14:37:42
별말씀을요

아보가도 저렇게 씨까지 칼집 넣고 ,두손으로 비틀면 반쪽나고 ㅋㅋ
그담에 숟가락으로 변두리 안쪽으로 쭉 둘르면,
그담에 폭 칼판에 엎으면 매짜게 칼로 자를수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까만 아보가도 만만하고 록색빛 나는것이 사각사각 합니다 ㅋㅋㅋ
소선대원 · 2012-06-29 15:26:39
제일 우에꺼는 한손으로 벴슴두 ,,,
그리구 제일 아래꺼는 오이 하구 삼추는 재래우자구 고뿌에다
꽂아 났슴두 ㅋㅋㅋㅋ
수미2 · 2012-06-29 15:35:23
안보이는 왼손으로 사진기 들었슴돠 ㅋㅋ

고뿌안에거는 애 몫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선대원 · 2012-06-29 16:01:01
그랬구나 난또 수미 마다매
찬지런가 했스구마 큰실수 했스꾸마
ㅋㅋㅋㅋ
수미2 · 2012-06-29 16:11:22
그 정마 생각해보쇼
두손으로 붙들고 어떻게 찍슴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끄라 · 2012-06-29 16:21:58
시스템 깃칭 새하얀게 멋잇슴다.
울집도 저런 깃칭인데 새하얀게 시커멓게 된 곳이 잇슴다.
청소할때 뭘 치면서 청소하면 이렇게 비까비까 함까?
난 청소하기 딱 싫어해서.ㅎㅎㅎ
수미2 · 2012-06-29 16:45:00
마직크린 록색나는걸 씁니다
스프레이 입니다 ㅋㅋ
때 할때만다 닦습니다
대청소는 없습니다 ㅋㅋ
메리신칭 . · 2012-06-29 16:39:13
담번에 울집에 와서 니가 요리해라 ...

저번날에 음식 니 입에 안맞을거 같다야 ~

다 맵은거라서 ...
수미2 · 2012-06-29 16:46:17
나는 매운거 좋아하는데 ㅋㅋ
애가 아직 잘 못먹으니 맵게 않함다 ㅋㅋ
장졸임 고추 골라먹어서 ㅋㅋㅋㅋ
메리신칭 . · 2012-06-29 16:44:04
저 깨에 묻힌거는 머야 ?
수미2 · 2012-06-29 16:45:25
まぐろ를 주먹만큼한거 샀었지요
딸이 맨 간장에 찍어서 먹글래 ㅋㅋ
조금만 썰어주구나니 난 생각이 없어서
몽툭하게 잘라서
간장 설탕에 잠간 조물조물 재웠다가
기름에 익히고 참깨에 굴려서 만들어논거예요
나두 먼지 몰루는데 먹을만했어요 ㅋㅋ
사시미로 먹기 싫을때 없애는 방법 ㅎㅎㅎㅎ
망고도사 · 2012-06-29 16:45:26
사진으로 레시피까지..
너무 맛있어 보임다...

덕분에 맛있는 요리 배우고 감니다^^
수미2 · 2012-06-29 16:47:06
맛있게 만들어서 드세요 ㅋㅋㅋㅋ
세상에~~~ · 2012-06-29 17:27:06
응 돼지고기두 덩지 사서 칼로 탕탕탕 ㅋㅋㅋ탕 쳐서 한다 ㅋㅋ
-------------------
돼지고기를 덩지네 사서 탕탕 쳐서 하문사 맛있짐.
아래집에서 크렘이 안 들어옴드?

글께무 제저레 돼지까징 키울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미2 · 2012-06-29 17:54:51
무슨 주먹만큼밖에 않하는데 ㅎㅎㅎㅎ
제꺽 다합지 ㅋ
행복한시기 · 2012-06-29 18:02:59
저 교자를 굽는게 비법이 있슴까 난어째 저렇게 이쁘게 구워본적이 한번도 없슴다.아무리 설명서대루 해두.ㅠㅠ

좀 배워주쇼 ㅎㅎ
수미2 · 2012-07-02 10:08:49
밴새를 매짜게 싼다음에
후라이판에 줄세워 빙 둘러 넣고 ㅋㅋ
밑이 노릿노릿하게 될 때까지 ㅋㅋ기름 두르고 ㅋㅋ약 2분 정도?굽습니다
그다음 물 50미리리터 정도 넣고 뚜껑 덮습니다
불ㅎ 중불로 3-5분 정도 물이 줄어서 후라이판에서 자작자작 소리 날때까지 지켜봅니다.
(물이 있기에 시커멓게 더 타지 않습니다 ㅋㅋ)
뚜껑 열고 참기름 똑똑 떨구고 ㅎㅎ
불 끄고 ㅋㅋ
후라이판보다 약간 작은 접시를 그 밴새우에 탁 엎어놓고 왼손으로 누르고
잽싸게 오른손으로 후라이판을 희뜩 뒤집어서 접시만 테블에 고고 ~~

이상입니다 ㅋㅋ

밴새 너무 크게 싸믄 굽는 시간이 길어야 함으로 타지 쉽습니다 ㅋㅋ
행복한시기 · 2012-07-04 00:37:17
알겠슴다.내 그럼 먼저 밴새부터 매짜게 싸고 딱 요대로 해보겠슴다.ㅎㅎ
감사함다 꾸뻑
마카오카지노 · 2012-06-29 23:11:19
인간 온촌하네...
남자들은 역시 요리를 잘하는 여자를 좋아하는가봐~
수미2 · 2012-07-02 10:09:14
ㄲㄲㄲ
과찬이십니다
welkin · 2012-06-30 01:00:50
밑으로부터 네번째:

어,이만큼 만들었으면 한잔 해야지.모르쯔 벌컥벌컥.

밑으로부터 세번째:

자~한잔 했으니깐 이젠 마지막 하나 쌈장.

가만,사진 찍어둬야지.

.앗!마늘 타겠다.

철컥!

초점 잃었음.

밑으로부터 두번째:

계란을 뭐 어쩐다구여?

이러면 다 풀어져요.번거롭게 뭐... ...

젤 꼭대기에 작은거:

¥:칼 비싼겁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왼손으로만 사진 찍을만 합니까?

생각보다 쉽지 않을겁니다.

—
炫柱 · 2012-06-30 02:38:15
ㅋㅋㅋㅋ 그럴듯한데요...

야밤에 혼자 킬킬 대다 감니다
수미2 · 2012-07-02 10:10:02
아이러뷰 모르쯔만 승인합니다 ㅋㅋ

앤더스댄? ㅋㅋ
저거 40분 초과 않하구 다 해요
炫柱 · 2012-06-30 02:42:03
요겔에 메리언니하고 수미언니 등장하니 아주 벅적벅적하네 ...ㅎㅎ

밴새르 조렇게 한때먹을만큼하는거 배우고가오,,,난 항상 백개씩 싸서는 냉동시키는게 업인가햇는데 ㅡㅡ;;;

칼판이랑 접시랑 올망졸망 참 이쁘오 ㅎㅎ
수미2 · 2012-07-02 10:11:18
심심할때 하는거지 ㅋㅋ

나두 이전엔 랭동시켰는데
어떤 사람이 내잘때 자꾸 훔쳐 삶아먹어서 않하길로 했돠 ㅋㅋㅋㅋ
메리신칭 . · 2012-07-03 14:00:2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혼자 살면서 교자 100개 하는 니가 대견스럽다는 ~~
로투구촌자이 · 2012-08-21 18:30:32
나느 본다는게 요리보단 그릇이나 환경으 자꾸마 본단마리..



식기라메 칼판이라메 인간 깨끗한게 추천함다~ ㅎㅎ ㅎ


역시 성격이 확실함다~

료리자랑 · リスト (5,657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ししとう<꽈리고추>찜무침, 비빕밥, 시금치된장무침^^hana992012-07-02 14:30423612
잡채와 백합오리사랑2012-07-02 00:0129065
~더덕구이~일기일회2012-07-01 16:2230688
.세상에~~~2012-06-30 22:54328634
最近の料理꽃천지2012-06-30 21:24296612
~김밥~일기일회2012-06-30 13:29325010
열콩요리,ズッキニ小エビ炒め^^hana992012-06-30 12:4033856
-1땍꽁2012-06-29 23:38443243
-2땍꽁2012-06-29 23:21364417
-3땍꽁2012-06-29 23:12326517
▶ 두루두루수미22012-06-29 10:28344344
나두 김밥마카오카지노2012-06-29 00:34272220
오래만에 김밥 한번 만들어 밨음다...망고도사2012-06-28 14:16320816
시원한 냉면, 무초무침^^hana992012-06-28 12:50541413
호박 모찌crystal09072012-06-28 11:2929694
약식<약밥>hana992012-06-27 17:5732979
마른감자볶음,辣炒蚕蛹,무짜짠지^^hana992012-06-27 14:1941967
참치김치볶음, 참치고추장볶음^^hana992012-06-26 15:33296517
내 졋짐 .....메리신칭 .2012-06-25 10:05439315
다마고야끼메리신칭 .2012-06-22 10:51386322
도시락씨리즈 ...메리신칭 .2012-06-21 10:57323730
갈비찜 외 기타LadyLuck52012-06-20 22:05315516
떡LadyLuck52012-06-20 21:59460930
훙쏘우아지바람의눈물2012-06-20 14:1931338
아침부터welkin2012-06-19 10:01279821
오놀 저낙엔.......〓사랑2012-06-18 20:0129338
오랜만에 겉절이 만들어봣심다파란장미A2012-06-18 16:5432719
오랜만에~봄의향기z2012-06-17 20:49317024
물어보기 (검은 콩)히니찜2012-06-17 11:4125174
마리썅궈바람의눈물2012-06-16 18:04317610
← 前へ24 / 189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