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장.
머!
머!
コメント (21)
난 용기안에 물건만 생명으로 간주하고.
그리고,쪼끔 보이는 냄비가 바로 그릇이라는거... ...
아침부터 간단하게 한냄비 들이킨다는.
그리고,쪼끔 보이는 냄비가 바로 그릇이라는거... ...
아침부터 간단하게 한냄비 들이킨다는.
아침부터 육게장 만들었심꺄.....
내 진짜 좋아하는데....한그릇만 보내쇼...ㅋㅋ
배에서 꼬르륵하구 소리남다..ㅜㅜ
내 진짜 좋아하는데....한그릇만 보내쇼...ㅋㅋ
배에서 꼬르륵하구 소리남다..ㅜㅜ
어...
저 냄비에껀 그냥 한끼한몫.
담에 더 큰 냄비로 하거들랑... ...
저 냄비에껀 그냥 한끼한몫.
담에 더 큰 냄비로 하거들랑... ...
요기다 쏘주 한잔 딱 하무
저녁에 잠이 소르르 오겠건만
저녁에 잠이 소르르 오겠건만
소주 안 해도 잠 잘 잡니다.
이거 레시피 알려줄수 있승까??
식용유세큰술에 소기름(슈퍼 고기코너에서 무료로 가질수 있음)를 녹인담에 약한 불로 바꾸고
다진 마늘한술 생강반술을 넣어서 볶다가,
불을 더 약하게 하고 고추가루 세 큰술 넣고 딜딜 굴리다가
고추가루 튀긴 향이 몰몰 나면 다시다 한 큰술,소금 반술,후추가루 반술을 넣고
침착하게 안 타도록 잘~섞어줍니다.
소금이 녹아서 냄비밑이 드르럭드르럭 소리가 안 나면 불을 끄고 양념을 그릇에 담아둡니다.
냄비를 깨끗하게 씻어 닦아내고 자~꼬맹이집으로 갑시다.
다진 마늘한술 생강반술을 넣어서 볶다가,
불을 더 약하게 하고 고추가루 세 큰술 넣고 딜딜 굴리다가
고추가루 튀긴 향이 몰몰 나면 다시다 한 큰술,소금 반술,후추가루 반술을 넣고
침착하게 안 타도록 잘~섞어줍니다.
소금이 녹아서 냄비밑이 드르럭드르럭 소리가 안 나면 불을 끄고 양념을 그릇에 담아둡니다.
냄비를 깨끗하게 씻어 닦아내고 자~꼬맹이집으로 갑시다.
만드는 방법 알려주쇼 ㅋㅋ
꼬마야~~꽃신 신고~
양념 만드는건 봤습니까?꼬마.
재료는,소고기(기름이 잘 섞인걸로)200g쯤,콩나물500g,
고사리 한봉지(슈퍼에 200엔좌우짜리),대파 57센치좌우 한가닥.
냄비에,
1.참기름을 두술 활~뿌린다.
2.연기 날락말락 할 적에 어슷어슷 썬 대파를 넣어서 탕탕 볶는다.
3.대파늠이 기가 꺾어지면 소고기를 넣어서 6정도 익힌다.
4.콩나물을 넣어준다.(잘 볶아야 한다 설 익으면 육개장에 비린내가 난다)
5.고사리를 넣고 범벅이 된 저늠들속에서 약간 뿌연 국물이 나올때까지 볶아준다.
6.윗집 언니집에 만들어준 양념을 넣어서 다시 섞는다.
7.발갛게 물 들면 물(소뼈 삶은 국물 있음 더 좋고)을 부어넣는다.
8.냄비 두껑을 닿는다.(끓기 전에 두껑 열면 귀신 나온다)
9.끓어오르면 두껑 열고 간맛을 본다.(이때 취향대로 간맛을 맞춘다)
10.이마에 수건 두르고 큰 숟가락으로 땀 흘리면서 먹는다.
알았습니까?꼬마친구?모르면 엄마보고 해달라 하세요 네?
양념 만드는건 봤습니까?꼬마.
재료는,소고기(기름이 잘 섞인걸로)200g쯤,콩나물500g,
고사리 한봉지(슈퍼에 200엔좌우짜리),대파 57센치좌우 한가닥.
냄비에,
1.참기름을 두술 활~뿌린다.
2.연기 날락말락 할 적에 어슷어슷 썬 대파를 넣어서 탕탕 볶는다.
3.대파늠이 기가 꺾어지면 소고기를 넣어서 6정도 익힌다.
4.콩나물을 넣어준다.(잘 볶아야 한다 설 익으면 육개장에 비린내가 난다)
5.고사리를 넣고 범벅이 된 저늠들속에서 약간 뿌연 국물이 나올때까지 볶아준다.
6.윗집 언니집에 만들어준 양념을 넣어서 다시 섞는다.
7.발갛게 물 들면 물(소뼈 삶은 국물 있음 더 좋고)을 부어넣는다.
8.냄비 두껑을 닿는다.(끓기 전에 두껑 열면 귀신 나온다)
9.끓어오르면 두껑 열고 간맛을 본다.(이때 취향대로 간맛을 맞춘다)
10.이마에 수건 두르고 큰 숟가락으로 땀 흘리면서 먹는다.
알았습니까?꼬마친구?모르면 엄마보고 해달라 하세요 네?
확실하게 맛있을거 같다는 ..........
뻘건게 ........ 영 얼벌한게 군침이 나온다는 ..........
뻘건게 ........ 영 얼벌한게 군침이 나온다는 ..........
ㅎㅎㅎ
어제 얼량 햇구낭 ~~
술 안 마신지 몇 달 되는데.
휴..담엔 좀 더 빨갛게 하구 낸데 미리 알려주무 숟가락 들구 달려가갯승다~ -,-
._.
꽤 멀건데.
꽤 멀건데.
육개장 얼큰하게 맛있었겠슴다~ 해장국에 딱 좋을거 같슴다~ㅎㅎㅎ
시집 가더니 음식도 다 만들고~
세상에~~
세상에~~
디~따
몬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막히게 맛이 없어 보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몬생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막히게 맛이 없어 보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얼큰한 육개장 먹어봣으람 ㅋㅋㅋ
와우...레시피를 생동하게 잘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담에도 저레 레시피를 동재하여 주시옵소서.
료리의 생명은 료리뿐만아이라 료리를 받쳐쥬는 용기도 한몫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