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생각을 하면서 -1

료리자랑 · #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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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6-09 11:36:55 · 조회 1690
ㅎㅎ

엄마 무지 보고싶고 그 손료리가 먹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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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천연수evian · 2008-06-09 11:37:19
깍두기하고 가지김치를 막 해놨음다..
꽃구름 · 2008-06-09 11:46:50
내 요즘은 장국에 김치밖에 안먹는데
요렇게 맛있는 김치를 보고 또 오굼을 못쓸것 같슴다.
그렇잔아도 점심 뭐 먹을까 생각중인데
텐노속에 홀랑 들어가버렸으무...
천연수evian · 2008-06-09 11:50:05
ㅎㅎㅎ 이상하게 요사이에는 김치가 영 당김다..ㅎㅎㅎ 내 많이 좋아졌음다..
paris · 2008-06-09 12:05:50
천연수님 요즘에 상태가 많이 좋으신가봐요 ^^

좋은 음식 마니 드시고 건강한 아기 낳으세요
천연수evian · 2008-06-09 12:28:44
ㅎㅎㅎ 많이 좋아졌음다..음헤헤헤..감솨감솨
이쁜마누라 · 2008-06-09 12:06:46
영잘햇음다..맛잇게 생겻음다.ㅎㅎ
요리일케 하는거 봄 많이 낫은건 알림다.ㅎㅎ
인젠 태동이 오라지않겟음다.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09 12:29:24
ㅎㅎ 많이 좋아졌음다.어제 친구집까지 가서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앉아서 먹었음다..
이쁜마누라 · 2008-06-09 18:49:42
마이잡수쇼...ㅎㅎ
해피 · 2008-06-09 13:32:23
밥맛 돋구는 반찬이네요.
입에 군침이 스르르.ㅋㅋ
천연수evian · 2008-06-09 13:33:48
ㅎㅎ 조선족들은 그래두 김치가 맛있죠..헤헤헤
거울 · 2008-06-09 15:29:24
저번에 하하오야교시쯔에 영양사가 무우를 마이 먹으라합데다.ㅋㅋ
왜그러는지 알쥐.. 븅븅만 잘하는거 아니라 무우쪼가리가 영 의외로 영양이 많다재쿠 멈까..ㅋㅋ
천연수evian · 2008-06-09 15:33:50
우메ㅡㅡ그렇슴까?난 무우는 생거구 삶은거구..어떻게하나 영 좋아함다..
흐흐흐
마모 · 2008-06-09 16:14:46
근데 이걸 다 하루에 한검까??
스게~~^^
천연수evian · 2008-06-09 16:22:34
ㅎㅎㅎ 한다음..하루에 해졌기구..
꽃구름 · 2008-06-09 16:41:48
이렇게 반찬을 잘하던 마누라가 입덧때문에 주방을 한동안 떠나다보니
그집 남편도 천연수님처럼 몸무게 많이 빠졌댔겠네요. ㅎㅎㅎ

요즘은 남편이 좋아서(반찬이 많아서)저녁마다 춤이래도 추잽까?
천연수evian · 2008-06-09 16:50:21
울 나그네 살이 엄청 쪗슴다..내살이 다 울 나그네한테 간것 같슴다..

계속 나아가서 외식만 해서 ㅋㅋㅋ
잘 먹슴다.머이나 하면 ㅎㅎ
세상에~~~ · 2008-06-09 19:41:52
암만 봐뚜 덴넨스이 이게 거저 문세 아이란데...ㅎㅎ
천연수evian · 2008-06-09 19:44:51
ㅎㅎㅎㅎ 내 여기 료리계시판이 영 마음에 들지.고수들한테 지기싫어서..막 헤맴다
행복설계사 · 2008-06-10 22:54:13
침이 막 떨어질려구 하네...
요즘은 날씨두 찌뿌둥하구해서 밥맛두 없구 뭘해먹어야되나
궁리두 안나구 했는데, 래일 당장 해먹어야지,^^
다다 · 2008-06-17 10:04:13
요리솜씨 참 좋은가봅니다.
저두 반성하구 갑니다
오랫동안 반찬을 정성들여 안 만들었군요
지금 막 일어나서 재료 사다가 나두 만들어야지
저기 가지김치하구 아래 콩. 그리구 무끼셍기 오늘 만들기로 맘먹었습니다
천연수님 지금 임신중이시네요
즐태하시구 이쁜 애기 만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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