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는 친구 작으많안 한식가계 한는데 일본손님들이 테구탕을 많이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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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일본사람들이 말하는 데구탕은 아마 육개당일겜다..
육개당-육개장 오타임니다 ^^
감사합니다.건데 육계장은 타레기로하고 테구탕은 마른명태에 고추장을 넣고한다는 말들었는데요

2.콩나물 꼬리를 제거하고 무는 두껍지 않게 은행잎모양으로 썰어둔다.
3.홍/풋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물에 한번 씻고 미나리는 5cm정도의 길이로 썰어둔다.
4.냄비에 다시마 우려낸물을 담고 무와 콩나물을 넣어 시원한 맛을 우려낸다.
5.고추가루2큰술, 고추장1큰술, 소금, 후추, 마늘, 생강 다진것, 새우젓갈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6.4의 국물에 대구를 넣어 한소끔 끓인 후 양념장을 넣는다.
7.옆에 찬물을 준비하여 6의 국물에서 떠오르는 불순물을 제거한다.
8.어느정도 끓인 후 미나리, 홍/풋고추, 팽이버섯을 넣고 마지막 간을 한다.
이 레시피대로 하면 맛일을꺼 같아요...
맛잇게 만들어서 손님들 한데 많이 파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