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먹은것.
처음이라 모양은 울퉁불퉁하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
남편이 먹어보더니 지네 엄마랑 한것과 맛이 똑 같다는거 있죠?ㅋㅋ
거야 당연하지.. -_-;;
어제 시어미랑 통화하면서 시어머니가 하는방법을 알려준건데~하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군침이 돈다.저네 남편 행복하겠구나.
내한테 그 레시피를 좀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잘 부탁드립니다.맛있어 보입니다.
하는 방법 아주 간단합니다.
1. 우선 감자를 갈아서 그기에 간분을 큰술로 한숟가락 넣습니다.
2. 소금을 조금 넣고 염지, 당근을 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없으면 그냥해도 되지만, 염지, 당근을 넣어주면 색상도 이쁘고 맛도 더 좋습니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름이 달아 오르면 약한불로 익을때까지 굽습니다.
(큰불로 하면 금방 타버리기때문에 불 조절 잘하시길 바랍니다.)
사이즈는 자기먹기 편하게 하면 되구요 ^^
저는 동그랗게 이쁘게 잘 못했지만 감자지짐 그맛이 그대로 나더군요~
1. 우선 감자를 갈아서 그기에 간분을 큰술로 한숟가락 넣습니다.
2. 소금을 조금 넣고 염지, 당근을 잘게 썰어서 넣어줍니다.
(없으면 그냥해도 되지만, 염지, 당근을 넣어주면 색상도 이쁘고 맛도 더 좋습니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기름이 달아 오르면 약한불로 익을때까지 굽습니다.
(큰불로 하면 금방 타버리기때문에 불 조절 잘하시길 바랍니다.)
사이즈는 자기먹기 편하게 하면 되구요 ^^
저는 동그랗게 이쁘게 잘 못했지만 감자지짐 그맛이 그대로 나더군요~
감자지짐 생각 보다 붙히기 어렵더군요.
참 잘 굽었네요.
참 잘 굽었네요.
오호호..여러가지를 넣어서 영 곱게 했음다..한사라 2000엔씩해서 파쇼
ㅋㅋㅋ재밌슴다.
안해가 만든 음식에서 어머니 손맛을 느꼈다...ㅎㅎㅎ
처음치곤 잘만들었네요~!~~ㅎㅎ
안해가 만든 음식에서 어머니 손맛을 느꼈다...ㅎㅎㅎ
처음치곤 잘만들었네요~!~~ㅎㅎ
만드는 방법 알려주어서 감사합니다..회답 늦어서 미안..이제 금방 봐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