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메뉴

료리자랑 ·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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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천사 · 2008-04-12 14:42:47 · 조회 2227
요즘은 좀 힘들어하는 남편에게
힘내라는 의미에서 요렇게 만들어봣음다.
궈뽀우러우, 깐뺀유위쓰, 더덕구이..
결론은 울남편 눈에서 하트가 반짝거리더이다 ㅎㅎ
P10300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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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추락천사 · 2008-04-12 14:47:57
사진이 넘 어두워서 먹음직하게 안나왓구나ㅠㅠ
세상에~~~ · 2008-04-12 14:52:19
야...저 더덜기.............정말 먹기싶다야.ㅎ
코스모스 · 2008-04-12 19:58:00
어두워두 알릴건 다 알립니다.ㅎㅎㅎ

난 竹の子랑.. 사자고추랑.. 돼지고기랑.. 함께 볶은 저 초채 젤 먹구시포~~^^~.
천연수 · 2008-04-12 21:03:49
맛있게 만들었어요...남편이 힘이 막 솟구치겠습니다
추락천사 · 2008-04-12 21:35:01
세상에님.. 더덜기 좀 택배로 보낼가요?ㅎㅎ 세상에님 처럼 요리잘하는 남자들은 그래도 영 행복하겟는데..맛잇는 요리 많이 만드는거 같습데다..

코스모스님.. 고 요리가 엊저녁 메인메뉴임다 ㅎㅎ 울 남편 궈뽀우러우 좋아하는것두 내 튀김요리 하기 넘 아쓸해서 이렇게 반년넘어 끌다가 엊저녁에 햇다는겜다.ㅋㅋ

천연수님.. 남편이 암튼 엄청 기뻐합데다. 요즘 다이어트시킨다구 풀만 먹엿거든요 ㅋㅋ
SK27 · 2008-04-13 08:35:16
 
  はは、궈뽀우러우を 地三鮮 と間違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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