糖醋排骨

료리자랑 · #68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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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11-11-21 23:36:11 · 閲覧 3494 · 推薦 11
안녕하심까,땍꽁임다.

오랫만에 糖醋排骨 만들엇슴다.

주말에 미국산 돼지갈비가 특가로 파는지라 반가운김에 두팩 삿슴다.
한팩에 700그람쯤 넣어서 550엔정도 하던데 싸지에?
다만 저 갈비 미국사이즈로 끊어놔서리 헐,,, 점원보구 좀더 작게 끊어달란게
자기네 칼이 저거 못베는게라메 안해줘서 저챌루 조리햇더니 역시나 큼다.ㅎㅎㅎ

갈비 핏물빼고 한벌 슬쩍 삶아서 그물 버리고
재차 뼈가 쏙쏙 뽑아질정도로 푹 삶아서
새콤매콤하게 만들엇는데 저 많은걸 둘이서 몽땅 꿀꺽햇슴다.

마지막 사진은 갈비 삶고 뽀얗게 우려진 국물 그저 버릴라니 아까워서
된장 풀어넣고 언니가 준 작은배추 넣어서 시원하게 장국 끓이니까 좋습디다. ^^


존밤 되시고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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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0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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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8)

마치피츄 · 2011-11-22 00:03:04
먹음직 하구나

열나네ㅎㅎㅎ
땍꽁 · 2011-11-23 09:17:11
ㅋㅋㅋ

열난다믄 우쩐대여?해열제 드릴까요? ^^
마츄피츄 · 2011-11-24 01:20:30
해열제보다 탕추파이구가 낳을텐디 ㅋㅋㅋ
땍꽁 · 2011-11-24 13:13:30
다 묵어뿌렛는디 ㅋㅋㅋ
마츄피츄 · 2011-11-24 23:03:14
혈압까지 올라오네ㅇㅇㅇ
땍꽁 · 2011-11-25 09:32:32
갬 병원 가야져.
*해피라이프* · 2011-11-22 00:29:16
와~~넘 맛잇어보이네욤!

빛갈도 좋고,완젼 고급레스토랑에 메인뎃쉬같애요ㅎㅎ
땍꽁 · 2011-11-23 09:20:04
해피라이프님

고급레스토랑에 메인딧슈랑 어케 비겨요.ㅠㅠ
그냥 입맛에 맞게 만들엇어요.
칭찬 고맙습니다. ㅎㅎㅎ
해피천사1 · 2011-11-22 02:25:57
탕추갈비 빗갈이 죽임다,난 갈비 저렇게 컨거 영 좋아함다,여자애란게...ㅋ 저 컨거 푹 삶아서 마늘간장에 찍어먹으면 원이없을것 같슴다,된장국도 시원하게 영 맛잇어 보임다,우리집 배란다에 소배추가 커게 자란거 아직 몇포기 있는데...땍꽁님 된장국 해놓은거보니까 나두 된장국이나 꼬아먹을가...추천 1
땍꽁 · 2011-11-23 09:21:44
해피천사님

ㅋㅋㅋ
내 궁전갈비 맨들어야는데 타레 만들어야지 머 시간두 걸리구해서리
궁전갈비느 담을루 미루고 먼저 탕추파이구 햇슴다.ㅎㅎㅎ
레시피는 내 꽁꽁 잘 보관햇다가 나중에 잘 써먹갯슴다에~

갈비 삶은 국물 뽀얀게 우려졋는데 나느 벨루그 하니 집에 작은배추 잇던걸루
장국 끓엿더니 신랑 조아합디다.ㅋㅋ
날씨도 쌀쌀해졋는데 님도 장국이랑 해드쇼. 추천도 땡큐임다~
쎄이꼬 · 2011-11-22 07:37:00
그러재두 갈비 좀 크다 햇다...ㅎㅎ

맛잇게 생겟다야..군침이 돈다..싸기두 싸그..ㅋㅋ

삶은 국물두 안버리구 역시나 너는 살림군이다...ㅋㅋ
땍꽁 · 2011-11-23 09:22:43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갈비 큼다, 한갤루 아마 자그마하게 서너토막은 끊어낼수 잇을꼐
싸구 맛잇구 입이 즐거웟슴다.하하하~

살림군 -_-
머 나름 노력은 하는데 언니랑 따라가잠 멀엇지므 ㅎㅎㅎ
팅카벨 · 2011-11-22 08:50:24
우와 ...새콤달콤한 맛 상상하면서 아침부터 군침 흘리구 감다 ㅋㅋ
땍꽁 · 2011-11-23 09:23:00
팅카벨님

아침부터 군침 흘리게해서리 미안함다.ㅎㅎㅎ
호리스타 · 2011-11-22 09:04:24
움마..나도 어제 탕추파이구를 만들엇는데 빗갈이 요렇게 이쁘지 않던데..ㅠㅠ
나도 국물던지기 아까워서 노배랑 파랑 썅차이를 넣구 마셧슴다.ㅎㅎㅎ
알뜰살뜰 땍꽁님임다...
땍꽁 · 2011-11-23 09:23:48
호리스타님

님도 탕추파이구 만들엇슴다? ㅋㅋㅋ
이쁘지 않아도 맛잇게 드셧으면 그걸루 만족해야져. ㅎㅎㅎ
언제나 고맙슴다,존하루 보내쇼.
봄의향기z · 2011-11-22 09:51:46
헐 ~ 이 아재는 요리두 참 맛갈스럽게 잘 만듬다 예~~~

추천이사 당연히 하구 가야짐~
땍꽁 · 2011-11-23 09:24:25
아재뚜 완전 잘하뭬.ㅋㅋㅋ

언제나 고맙슴다~~~~ ^^
부색싸리 · 2011-11-22 10:17:00
맛있어보이넴 ㅎㅎㅎ 레시피를 상세하게 프리즈 ㅎㅎㅎㅎ
땍꽁 · 2011-11-23 09:25:06
ㅋㅋㅋㅋㅋ
언니 하능거 보뭬. ㅡㅡ

레시피 아직 작성 못햇슴다.
이제 주꼐에 ㅋㅋㅋ
기쁨과슬픔 · 2011-11-22 12:06:38
파이구 색상이 어떻게 하믄 욜케 곱게 나옴다..

내하믄 거머칙칙하던데..ㅋㅋ 추천임돠
땍꽁 · 2011-11-23 09:25:59
기쁨과슬픔님

ㅎㅎㅎㅎㅎ
이거할때 나느 진간장 아이쓰구 연한 간장 썻슴다.
이전에 나뚜 한게 가머칙칙합데다.
추 땡큐임다~
코스모스 · 2011-11-22 19:58:54
배채장물 해먹었구나 ㅎㅎ 기름이 동동 뜬게 맛있겠네~ㅇ-ㅇ

역시 금사라에 담으니까 무슨 요리나 한결 더 빛이 난단데 ^^
땍꽁 · 2011-11-23 09:42:55
언니 가져온 배채 장국을루 두번 해먹엇슴다.ㅋㅋㅋ
저번날 할때까지두 배채 파라파랑게 한내두 안씨들엇등게야.ㅎㅎㅎ
잘 먹엇슴다~

저 사라느 양식이랑 담아먹음 좋은데 내 벨루 할줄 몰라서.ㅎㅎㅎ
토뚈 · 2011-11-22 22:57:28
고기 잘 안먹는 체질인데 저건 막 손이 나갈가함다~

넘흐 먹음직스럽네요 추! 요것두 레시피 살짝 뿌려주숑~ㅎㅎ
땍꽁 · 2011-11-23 09:44:57
고기 잘 안드심다?그니까 약하지 ㅡ ㅡ
나느 찾게 되는건 양쵈하구 야끼니끄 정도구
그외느 식탁에 고기 잇어두데구 없어두 뎀다.
고기보다느 물고기가 더 좋슴다.

추 고맙구요,레시피는 작성하는댈루 보내갯슴다.ㅎㅎㅎ
코스모스 · 2011-11-23 20:15:43
역사나 생활의 달인 이심당 땍꽁님 군침이 꼴깍 넘어가는 갈비 ㅎ
요즘같은 으스스한 날씨에 조기 따끈따끈한 국물이 초ㅣ고죵 ㅎㅎ
추천함당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땍꽁 · 2011-11-24 13:15:32
코스모스님

과찬임다.-_-

날씨가 추워지니 국에다 밥말아 먹으면 최고죠.ㅎㅎㅎ
코스모스님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유미맘 · 2011-11-24 01:53:09
모리쯔께두 깔끔하구 사라두 이쁘구 그위에 갈비는 아우~ 정말 죽여줄것같네요.
레시피 프리즈. 정말 먹고싶어 죽겠슴다ㅎㅎ
추!
땍꽁 · 2011-11-24 13:17:49
유미맘님

정말이지 조렇게 발란스 좋게 고기 붙은 갈비는 드뭄다.
그래서인지 더 맛잇습데다. ^^

레시피는 작성하는댈루 보내드리겟슴다. ㅋㅋㅋ
추 고맙슴다~
띵띵이 · 2011-11-24 14:27:34
파이구는 아무리 삶아두 조렇게 안됨다

꼬야궈르 사야겠음다

이런사진보므 다른것보다 집에 남자분이 타고난 복이 있다구 생각함더

내 항상 땍꽁님처럼 되고싶어한다는걸 알지에 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쇼
땍꽁 · 2011-11-25 09:35:14
띵띵이님

파이구느 늘느리 삶아야뎀다.
첫물은 버리구 두번째번에 잘 삶으무 장국이랑해두 데잼다.ㅋㅋㅋ
푹 삶아서 기름에다 노릿노릿 굽다다 새콤달콤한 양념장 넣구 하므 뎀다.
꼬야궈 나느 겁이 나서 못쓰갯슴다.
막 그게 칙칙거리메 소리날때므 등골이 오싹해남다.
친구가 한번 고압가마로 대지발쪽 삶다가 두껑이 천정에 팍 튀는 바람에 ㅠㅠ

내 이래보여뚜 부족한점이 상다이 많슴다.ㅋㅋㅋ
언제나 고맙슴다에,좋은하루 데쇼.
컴백병아리 · 2011-11-24 18:37:46
언제므 너네 집 다시 갈란두 ㅎㅎㅎ
군침 질질 흘리다 나간다 ----------------3

추
땍꽁 · 2011-11-25 09:35:38
년말년시에 어떠야?ㅋㅋㅋ
셧트의달인 · 2011-11-25 00:37:58
여기다 맥주 먹었으무 .ㅎㅎㅎ
20 개는 허망 답새기갰는데 ..
땍꽁 · 2011-11-25 09:36:11
맥주르 20개 그램다?헐...
저 갈비 20개 드시무 거짓말 아이보태구 배 째짐다. ㅡ ㅡ
마롱 · 2011-11-25 11:32:26
넘 맛이어 보이네요.
저두 한번 챠렌지해볼려구 하는데 레시피 알려주시면 고맙겟어요.
땍꽁 · 2011-11-25 23:30:28
마롱님

방금 보내드렷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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