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나그네 좋아하느것

료리자랑 · #6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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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수evian · 2008-06-05 22:01:04 · 조회 1835
전번에 떅공님이 한게 넘 맛있어 보여서

내 좋아하는 속을 넣은 김밥...

오늘 힘든것두 한번 음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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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천연수evian · 2008-06-05 22:01:30
올려놓고 보니 사진을 넘 축소했구나..
거울 · 2008-06-05 22:01:56
단무지도 넣었네요..ㅋㅋ 맛잇을것 같아요..ㅋㅋ
천연수evian · 2008-06-05 22:02:49
우메..세꽁이 눈이 대다이 좋슴다..
무지개 · 2008-06-05 22:04:59
우여.. 곱게두 했심다 예 ㅎㅎ

애기도 골케 곱겠심다 흐흐
천연수evian · 2008-06-05 22:09:48
ㅋㅋㅋ 막 썰어넣고 막 말아서 했슴다..오늘저녁 속이 영 말이 아니여서 ㅎㅎㅎ

내 입덧이 심하여서 울 대학동창이 오늘 나보고 그런애기 낳으면 대단히 순돌이람다..ㅋ
땍꽁 · 2008-06-05 22:14:22
그래뚜 속이 머이 많ㅇㅣ 들가야 맛잇지무에~
넘 부지런함다 모두~~임신해갖구 헐채캣는데..
천연수evian · 2008-06-05 22:16:37
ㅎㅎㅎ 그렇슴다..전번에 떅꽁님이 게살인지 더 넣은것 같은데..내 자꾸 깜빡깜빡해서 생각해놓고..가면 잊어먹구..애기 생긴게 건망증이 왔심다.ㅋㅋ
울 나그네 김밥을 해준다한게 지금 막 전차안에서 달켔구나..ㅋㅋ
거울 · 2008-06-05 22:18:11
저기에 퇘지코기 히끼니끄를 복아서 한줄 쭉 넣어도 맛잇심드..
천연수evian · 2008-06-05 22:20:25
옳슴다..옛날에는 잘 그랬는데..내 영 고기먹구 속이 보골보골 괘서 ....고기는 삭제했음다..내거는 쏘세지두 빼구 ㅋㅋㅋ
거울 · 2008-06-05 22:22:04
정말 임신초기에 고기 아쓸할때 있심다..
천연수evian · 2008-06-05 22:24:08
내 영 오래감다..인젠 5달에 들어섰ㅡ는데..지내 말이 아님다..애기 낳으면 따타 피구임다..
거울 · 2008-06-05 22:27:39
나는 16주까지 입덧햇심다..
paris · 2008-06-05 23:06:02
그집 남편분도 김밥하구 포도 좋아하심까?

혹시 남자들이 더 김밥 좋아하는가?울집 남쪽에 동무도 김밥 한다면 와늘 애처럼 기뻐하는뎅 ㅋㅋㅋㅋㅋㅋ

밑에 포도 먹고시포라 ㅜㅜ

이담에 마이홈이 생기문 난 온마당에 포도를 심을 계획입니당 ..흐..포도장사나 할까? ^^
천연수evian · 2008-06-05 23:08:09
울나그네 김밥 좋아함다..포도는 알이 크고 씨없는걸 좋아하는데..저건 콩알만한 포도여서..
세상에~~~ · 2008-06-06 10:59:55
덴넨스이뚜,점점 혼가꾸데끼나 요리를 시작했구나.ㅎ
천연수evian · 2008-06-06 18:18:53
아닌데..그저 나그네 2달 제대루 먹지 못해서 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6 12:48:35
우리나그네두 김밥은 잘먹음다.ㅎㅎㅎㅎ
포도는 난 교호좋아하짐..ㅋㅋ
천연수evian · 2008-06-06 18:19:51
ㅎㅎ 울집하고 같슴다
0벙벙0 · 2008-06-07 23:43:31
나느 교호보당 이거 더좋아함다 갠데 요즘은 먹은지 참 오라그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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