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뚜배채 김치를 했씸다
원래는 따뚜배채를 삶아설 쌈 해먹자 했는데
절반짜리두 넘 커서 나베안에 아이 들어갑데다 ㅠ.ㅠ
그래서 절반의 절반만 넣고 삶았씸다
그 나머지 절반을 김치로 해버렸씸다
불씨에 전화와설 그 전화벨 소리에
빠다닥 놀란탓에 고추가루 넘 마이 넣다 아임까?
그래도 사탕가루에 식초에 조절해가면서
먹을만하게 됬씸다 ㅋㅋㅋ
요샌 손벤게 설겆이랑 장갑끼구 함다
장갑끼면 불편한데 말임다 ㅠ.ㅠ
휴~빨리 낫아라 내 이쁜손아~하메~ㅋㅋㅋ
원래는 따뚜배채를 삶아설 쌈 해먹자 했는데
절반짜리두 넘 커서 나베안에 아이 들어갑데다 ㅠ.ㅠ
그래서 절반의 절반만 넣고 삶았씸다
그 나머지 절반을 김치로 해버렸씸다
불씨에 전화와설 그 전화벨 소리에
빠다닥 놀란탓에 고추가루 넘 마이 넣다 아임까?
그래도 사탕가루에 식초에 조절해가면서
먹을만하게 됬씸다 ㅋㅋㅋ
요샌 손벤게 설겆이랑 장갑끼구 함다
장갑끼면 불편한데 말임다 ㅠ.ㅠ
휴~빨리 낫아라 내 이쁜손아~하메~ㅋㅋㅋ
コメント (4)
간장 꼬물만치도 아이 들어갔으꾸마~헐!!!
なんかセブンの碗ぽい
うちにもスヌピの碗あるよ
うちにもスヌピの碗あるよ
그렇씸다 포인트 모다서 바꾼검다 ㅋㅋㅋ
김치에다 간장뿌렛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