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볶음,사라우동

료리자랑 · #6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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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6-04 21:02:02 · 조회 1723
애호박돼지고기볶음

사라우동....

오늘낮에 먹은검다....

저낙은 나그네 늦게와서 안하자하는데 이재온다구 전화온거 보이몰갯음다

밴새나 구버주지무..
DSC0627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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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천연수evian · 2008-06-04 21:03:52
이쁜마누리 음식점이라고 간판달고 음식을 파세요...점점 이렇게 잘하고서야
이쁜마누라 · 2008-06-04 21:04:55
음마야...그렇게 칭찬해주니 막 몸둘바르 몰르갯음다...ㅎㅎㅎㅎ
내 료린 못함다..진짬다.ㅎㅎㅎ
지금부터 배우면서 하는중임다..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04 21:07:18
내 오늘 잘한다는 음식점에가서 ..그 복무원남자 와늘 머리랑 자래우고 쏘빠랜하고..1000엔 주구 란치먹었다는게..ㅋㅋㅋ
여기다 비하면 ...넘 형편없심다..
이쁜마누라 · 2008-06-04 21:09:09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맛을루 먹는게 젤임다..ㅎㅎ
거울 · 2008-06-04 21:06:21
와.. 저 사라우동 먹고심도다..
이쁜마누라 · 2008-06-04 21:06:51
ㅎㅎㅎㅎ
스파가서 사라우동사서 야채사서 막 뽁다가 거기딸린 양념 넣음됨다.ㅎㅎㅎㅎ
세상에~~~ · 2008-06-04 21:15:53
헤에...,고슈징이 한다문 잘 하는구나....

난 오늘은 누기뚜 아이 올리는가 해서 아이 욌더구만...ㅋ
세상에~~~ · 2008-06-04 21:18:35
저 호박채뚜 잘한거 같다는....

저 아래꺼 그 우에 새타얀 버섯이 영 먹기싶습끄마. ㅋ

근데, 저 가다야끼소바, 씨ㅂ으무, 무슨 기름맛이 나서,난 보통 야끼소바에다가 한게 더 맛있더구만...저거는 일없읍떤두?
이쁜마누라 · 2008-06-04 21:21:06
글쎄 나느 저런 사라우동으 첨먹어밧음다..ㅎㅎㅎㅎ촌놈이돼서
자주먹음 새날거같음다...어쩌다먹으니괜찬음다
새타얀버섯이 좋아함다?ㅋㅋㅋ
글구 내한료린데 울나그네칭찬은왜함다?ㅋㅋㅋㅋ
햐얀구름 · 2008-06-04 21:25:46
우동너무 맛있어보임다
여기 오면 자꾸 먹고 싶어서 어쩜다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04 21:30:21
ㅎㅎㅎㅎ
나뜨 여기오믄 자꾸만 먹구싶음다...ㅎㅎㅎㅎ
세상에~~~ · 2008-06-04 21:30:44
어제부터 그집에선, 고슈징이 짱쏠으 한다멘설?
이쁜마누라 · 2008-06-04 21:31:18
짱쏠이란게 멈가?거정마..알아듣게 말하쇼
거울 · 2008-06-04 21:37:30
짱쏠이란게 밥푸개를 쥐고 밥을 한단 말입다..
이쁜마누라 · 2008-06-05 12:25:28
ㅎㅎㅎ첨들엇음다.ㅋㅋ한어 약하니까..
무지개 · 2008-06-04 21:46:59
우야.. 난누 호박을 아이 좋아해서리
아래꺼 먹기싶슴다 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5 12:26:02
ㅎㅎ호박채영맛잇음다.ㅎㅎㅎㅎ
세상에~~~ · 2008-06-04 21:50:57
거정마, 꺼울이 한족말으 잘한다는거는 알지만,,,,

내 납득이 아이 돼서 찾아봤습끄마.어리꿋게 노는것같지만(ㅋㅋ원래 어리꿋께 놀지만 말이) 내 함 사전으 찾아봤다는게 아임두?ㅋㅋㅋㅋ

掌勺:zhǎng//sháor【掌勺儿】
〈方〉(料理屋などで)フライパン・鍋などで料理を煮たり焼いたりする仕事を専門に受け持つ.
¶~的/(料理屋や食堂の)料理人,コック.


그래까나, 주방으 책임진단 말이짐.
이쁜마누라 · 2008-06-05 12:26:17
ㅎㅎㅎㅎ
한어루 씀내 아는데.ㅋㅋㅋㅋ
땍꽁 · 2008-06-04 23:10:15
도투괴기르 잘두 먹는다얌...
나느 보통 된살밖에 아이묵는데~ㅋ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5 12:26:26
쇠고기비싸서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27 · 2008-06-05 00:04:01
  何を作っても、愛さえあれば、美味しくなる!

  
이쁜마누라 · 2008-06-05 12:26:34
에..
paris · 2008-06-05 10:43:29
나두 어제 우동 해먹엇는데 야끼우동 ㅎㅎㅎ

근데 만들어놓구 손만 쫄쫄 빨다가 결국은
남쪽에 동무한테 한점도 안 남기고 다 빼앗기웟단다

난 맛도 못봣단 말이얌 엉엉
이쁜마누라 · 2008-06-05 12:26:44
어째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aris · 2008-06-05 12:36:28
내 요점 다욧트 한답시고 밥 적게 먹는데

항상 오후되면 배가 사무렵게 고푸단말이당

그래서 어제 퇴근해서 집에 있는 모든 간식을 꺼내서 먹어버렷짐 ㅠㅠ

그리고는 남쪽에 동무 오는 시간에 야끼우동 휘리릭 만들어놓구

나한테 먹어란 말 하지 말라구 으름장 탁 해놧더니

아닌게 아니라 혼자서 말끔히 굽을 냇더라

그소릴 들은게 내 배안에서 또 개구리들이 사무렵게 울어대고

난 허기진 배를 끌어안구 끙끙 배를 앓으면서 잣지모 ㅜㅜ

누기는 그많은걸 다 먹고 배 부띠하다면서 끙끙 앓구 ...ㅋ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05 17:47:06
ㅋㅋㅋㅋ잘햇다..그래믄 다요트 된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불량천사 · 2008-06-05 11:15:20
사라우동 먹어본지두 오랜데 ....
호박두 어찜 색상이 저렇게 곱슴까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05 12:26:58
호박이 한국에서 건너온호박돼서그럴검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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