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인젠 거기도 날씨가 제법 쌀쌀해졋나요?
여기는 가을이 아니라 아침저녘으로는 겨울같습니다 ^^
오늘은 간만에 장떡하고 한달전에 절엿던 참외가 잘 절여져서 무쳣습니다
장떡 레시피도 같이 올려봅니다
장떡만들기
1.부침가루에 집된장(산된장) 고추가루 썬풋고추 썬대파넣고
덩어리가없을때까지 물을 넣고 껄쭉하게 잘 저어준다
2.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동글하게 노릇하게 구워준다
가루는 부침가루 반 밀가루반넣어도 됩니다 (더 맛잇는듯)
된장떡은 원래 달래를 넣어야 제맛인데 오늘은 달래대신 풋고추를 넣엇어요
따끈한 밥에 된장떡먹어도 넘 맛잇죠~
오늘은 물에 밥을 말아서 얼마나 맛잇게 먹엇는지 ㅎㅎㅎ
회원님들 그리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여기는 가을이 아니라 아침저녘으로는 겨울같습니다 ^^
오늘은 간만에 장떡하고 한달전에 절엿던 참외가 잘 절여져서 무쳣습니다
장떡 레시피도 같이 올려봅니다
장떡만들기
1.부침가루에 집된장(산된장) 고추가루 썬풋고추 썬대파넣고
덩어리가없을때까지 물을 넣고 껄쭉하게 잘 저어준다
2.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동글하게 노릇하게 구워준다
가루는 부침가루 반 밀가루반넣어도 됩니다 (더 맛잇는듯)
된장떡은 원래 달래를 넣어야 제맛인데 오늘은 달래대신 풋고추를 넣엇어요
따끈한 밥에 된장떡먹어도 넘 맛잇죠~
오늘은 물에 밥을 말아서 얼마나 맛잇게 먹엇는지 ㅎㅎㅎ
회원님들 그리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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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4)
어렸을쩍 늦가을쯤에 엄마가 덜익은 참외들을 오이처럼 절여서 먹었던 기억이 막 남니당 ㅎㅎ
울 엄마가 창작한 요리인줄 알았는데 언니도 ~ 절임참외보니깐 미국에 계시는 울 옴니가 복싶당
울 엄마가 창작한 요리인줄 알았는데 언니도 ~ 절임참외보니깐 미국에 계시는 울 옴니가 복싶당
★
음냐 ,,장떡이라니가 말남긴다 ,ㅎㅎㅎ이거 진짜 내 기억엔 선명한거짐 ,,엣날에 집이 못살아 그런가 ㅋ울엄마 자주 해줫음다 ,,그럼 이기다 그냥 밥먹짐 ,,다른 채없이 ,,그래두 그때는 맛잇엇는데 ,,,지금와서 먹어보자해두 할줄모르구 엄마두 곁에 없구 ,,ㅎㅎ하나님 말대루 한번 해바야겟음다




특히 장떡~~
어릴쩍에 먹어보고 못먹었는데.^^
이제 한번 해먹어봐야겠음다.
그런데 이렇게 맛있게 될지~~
항상 님의 요리 보구 군침 흘리구 감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