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자랏어요

료리자랑 · #6429

← 료리자랑

이쁜마누라 · 2008-06-03 14:01:36 · 조회 2069
아주 신나서 무럭무럭 자라나네요.ㅎㅎㅎㅎ

우리집의 웃기는 나그네 저 애기같은 불기르글쎄

일욜에 고기구버먹을때 한나딱 떼서 먹어버렷어요.ㅠㅠ아깝게설..ㅎㅎㅎ
좀크게 나두지..
DSC06267.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이쁜마누라 · 2008-06-03 14:02:02
비가 오니까 신난대요.베란다의 채소들이.ㅋㅋㅋㅋ
완전천사 · 2008-06-03 14:24:35
음~~ 채소를 이렇게 기름까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03 19:09:04
ㅎㅎ예..재미나서 이제 더 기를려구요...종류를 늘여서.ㅎㅎㅎ
거울 · 2008-06-03 14:40:13
ㅋㅋ 저렇게 작을때 더 맛잇잼가..
주말에 다 후다닥 해치우쇼..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0:03
거정마..ㅋㅋㅋㅋㅋㅋ
우리나그네보다 더함다예..좀 키워서 먹어야지.ㅎㅎㅎㅎ
고기구버서 싸먹자 햇더만 나그네라구야 고기루 상추 싸먹읍더구마...
세상에~~~ · 2008-06-03 15:43:23
음..., 저게 파는것보담 종재 다른매구나. 더 먹음직하구나.ㅎ

내 한손에는 빼주를 들구 , 한손엔 초집을로 대지고기 허리를 동제맨거 들구 쎄일이네 집으 갔으람. ㅋ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0:33
ㅋㅋㅋㅋㅋㅋㅋ
돼지고기 꼭들구옵쇼에...맨손에 오믄 아이들여놓읍구마.ㅋㅋㅋㅋ
토끼 · 2008-06-03 15:45:11
음마야.....넘 맛있겠어요.ㅎㅎ 저도 함 키워볼가요?
집에 말라죽을라 하는 꽃들 다 뽑아버리고...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1:08
토끼님..키워보세요...요즘 너무 잘자라서 재미들엿어요..
딴거두 키워보고싶어요..
작년에 가지두 키웟는데 가지 3,4개 달렷어요..ㅎㅎㅎㅎ
땍꽁 · 2008-06-03 16:25:26
자라기두 자랏그나 ㅋㅋㅋ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1:18
내 사랑듬뿍줘서그렇다.ㅎㅎㅎㅎ
9월의사랑 · 2008-06-03 16:48:03
나도 키워보앗어요
잘 자라고 잇네요,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1:36
ㅎㅎㅎ그래요?지금 비와서 좋아해요..상추들이.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03 18:36:33
흐메.오오사까를 놀러가야지...내 가지전에 다 드시지 마쇼..음헤헤헤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1:59
ㅋㅋㅋㅋㅋㅋ
저게 크자믄 멀엇음다.아직..한달은 잇어야 먹음직하게 될검다.ㅎㅎㅎ그사이에 오쇼.ㅎㅎㅎㅎㅎㅎ
해피 · 2008-06-03 19:11:02
정말 부지런해요.
먹음직 하게 잘 자라 났네여.
뜯어먹자면 가슴 아플것 같네...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2:40
ㅋㅋㅋㅋ
내잇잼가.그재두 작년에 심엇던 가지는 아이뜯어 먹엇음다....
아까바서....영컷는데...그대루 떨어질때까지 나둿음다...
이번해는 먹갯음다.ㅎㅎㅎㅎ
꽃구름 · 2008-06-03 19:19:11
이제 좀만 더 지나면 이쁜마누라님 또 냄냄 상추쌈 맛있게 들수 있겠네용^^
이쁜마누라 · 2008-06-03 19:24:45
ㅎㅎㅎㅎ예...기달림다내..ㅎㅎㅎ
해피 · 2008-06-03 19:19:43
세식구 함께 야끼니끄에 냠냠 하자구?ㅋㅋㅋ
그냥 옆에 큰 잎만 따면 속으로 그냥 자라지 않을가요?
해피 · 2008-06-03 19:21:31
근데 오늘은 반찬 올리시는 분 안계시네..
오늘 저녁 뭘 해먹을가 ?
이쁜 마눌님 저녁 반찬 뭐하셨어요?
참고로 저는 다이엣드 중.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3 19:26:16
전 아까 낮에 시금치 닭걀장물햇어요...
이쁜마누라 · 2008-06-03 19:25:41
오늘 저낙안햇어요..남편이 일찍와서 해준대요.ㅎㅎㅎㅎㅎ
하지말래서 안햇어요...
편한게 좋아요.배가 더커짐 저낙하지말라네요..그럼 제가 여기두 올릴재료없어서 못올림 재미없어 어쩌나.여기와서 노는게 영재미나는뎅...ㅠㅠ
코스모스 · 2008-06-03 21:00:14
불기군요.ㅎㅎㅎ
싱싱해서 이제 뜯어먹으면 맛있겠심다.^^;;
나나니 · 2008-06-03 22:59:35
전번에 올렷을때보다 많이 컷군요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04 10:10:11
코스모스님.ㅋㅋ에...내 지금 기다림다..더크기르.ㅎㅎㅎ맬마다 아침에 내다보믄 큰게 알림다.ㅎㅎㅎㅎㅎㅎㅎㅎ

나나니님..그치예..ㅎㅎㅎ맬마다 자람다 요새는..와늘 싱싱함다.ㅎㅎㅎㅎ
SK27 · 2008-06-05 00:10:30
  お盆にかかる金半端じゃないでしょう?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아쯔아게 볶음午後紅茶2008-06-06 14:4919456
콩국수못난오렌지2008-06-06 00:2716929
양배추무침....야끼우동paris2008-06-05 22:50183320
오랜만에 스리슬쩍 들렸다 감니당 ㅎㅎparis2008-06-05 22:45185528
닭알, 썅창, 오이, 닌진, 복음..한여름날의꿈2008-06-05 22:2717193
소고기, 김치, 감자 복음..한여름날의꿈2008-06-05 22:2420446
울 나그네 좋아하느것천연수evian2008-06-05 22:01183519
커레이 하고 뚠 또푸무지개2008-06-05 20:50184713
이건...이쁜마누라2008-06-05 18:2824379
걍..이쁜마누라2008-06-05 18:18182514
저녁밥 대신~땍꽁2008-06-05 16:50184726
꺼울이 요리 제2탄-----------요리올림대행세상에~~~2008-06-05 16:22175219
양파 달걀 볶음,윈나 녹두 볶음사랑느낌2008-06-05 12:21183111
ㅁㅎ ~~~김밥 총각사랑느낌2008-06-05 12:17183513
벤또 반찬무지개2008-06-05 00:4418407
나뚜 못하는 가지김치지만..천연수evian2008-06-04 23:42171312
벤또천연수evian2008-06-04 23:40183516
요리올림대행---꺼울의요리세상에~~~2008-06-04 21:35184419
애호박볶음,사라우동이쁜마누라2008-06-04 21:02172329
교자무지개2008-06-04 20:57173020
점심해먹었어요햐얀구름2008-06-04 14:0318366
맛있는 요리모음.GIF2008-06-04 13:1318313
고등어불량천사2008-06-04 10:5918438
도마도 채랑 녹두채불량천사2008-06-04 10:5317862
오누비장그리고 아침밥상PCG2008-06-04 07:22180710
김치찌개午後紅茶2008-06-04 01:3018355
저녁밥내사랑 내곁에2008-06-03 22:1716186
걍 간단하게..........세상에~~~2008-06-03 20:05183336
▶ 또자랏어요이쁜마누라2008-06-03 14:01206927
감자채랑 갈치구이불량천사2008-06-03 12:09181416
← 이전172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