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이젠 제법 가을냄새가 솔솔 풍기네요~
시장에가면 산배도 팔고 산버섯도 팔고 아침저녘으로는 반팔입으면 추울정도입니다
세월은 무정하다더니 왜이렇게 시간도 빨리가는지 ㅠㅠ ^^
오늘은 3주전에 집된장에 넣어두엇더니 벌써 요렇게 노릇하게 잘 담가졋네요 \
오이 가지 당콩 고추를 한깡 담앗더니 당콩하고 가지는 너무 깊숙이 잇어서 못꺼내고
고추하고 오이만 꺼냇습니다 ^^
밥맛없을때는 요런 시골음식이 최고죠 ~
아래사진은 야생산배를 익힐려고 깡에넣어두엇습니다 ~
안먹어본사람은 야생배의 맛을 상상할수없죠 ㅎㅎㅎ
보기에는 못생기고 작아도 시골아니곤 돈주고도 사먹을수없는것이죠^^
시장에가면 산배도 팔고 산버섯도 팔고 아침저녘으로는 반팔입으면 추울정도입니다
세월은 무정하다더니 왜이렇게 시간도 빨리가는지 ㅠㅠ ^^
오늘은 3주전에 집된장에 넣어두엇더니 벌써 요렇게 노릇하게 잘 담가졋네요 \
오이 가지 당콩 고추를 한깡 담앗더니 당콩하고 가지는 너무 깊숙이 잇어서 못꺼내고
고추하고 오이만 꺼냇습니다 ^^
밥맛없을때는 요런 시골음식이 최고죠 ~
아래사진은 야생산배를 익힐려고 깡에넣어두엇습니다 ~
안먹어본사람은 야생배의 맛을 상상할수없죠 ㅎㅎㅎ
보기에는 못생기고 작아도 시골아니곤 돈주고도 사먹을수없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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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시골 음식이 그리워 지네요...
외국에 있을때면 제일 먹고싶은것이 된장장아찌 움속의 김치 이런것들이죠
시골음식 언제 먹어도 맛잇습니다 ㅎㅎㅎ
시골음식 언제 먹어도 맛잇습니다 ㅎㅎㅎ
와~~저 산배 무르익기시작하면 그향이완전쥐기죠
ㅎㅎ울할머니가 그립네요. 손주들먹인다고 산속에 가서
하루종일 따서 한두마대라할 까 ㅋㅋ익혀서 실컷먹엇던 어린시절 ㅎㅎ
근데 이젠돈주구두 못먹을줄알앗는데 고향에 가면 아직잇나봐요?
ㅎㅎ울할머니가 그립네요. 손주들먹인다고 산속에 가서
하루종일 따서 한두마대라할 까 ㅋㅋ익혀서 실컷먹엇던 어린시절 ㅎㅎ
근데 이젠돈주구두 못먹을줄알앗는데 고향에 가면 아직잇나봐요?
산배에 대해서 잘 아시네요 먹어도 맛잇지만 따는재미도 쏠쏠하죠
몽둥이같은거로 흔들면 뚜뚝뚜뚝하고 비옷듯이 떨어집니다 ㅎㅎㅎ
며칠만 지나면 그윽한 향기에 못견뎌 한줌씩 꺼내서 먹곤하죠 ^^
올해는 좋은날씨 덕분에 산에 배들도 풍년이 들엇네요
요런재미로 고향에 한번씩 오곤합니다 ㅎㅎㅎ
몽둥이같은거로 흔들면 뚜뚝뚜뚝하고 비옷듯이 떨어집니다 ㅎㅎㅎ
며칠만 지나면 그윽한 향기에 못견뎌 한줌씩 꺼내서 먹곤하죠 ^^
올해는 좋은날씨 덕분에 산에 배들도 풍년이 들엇네요
요런재미로 고향에 한번씩 오곤합니다 ㅎㅎㅎ
된장장아찌보니깐 먹고싶네요ㅎㅎ
어려워보이지만 손쉽게 만들수있고 맛잇어서 좋죠~ㅎㅎㅎ
그 작은 배들 딱 먹어본것같기두 하구 한입만 먹어봤으람 된장박이 ㅠㅠ 먹고싶당
그것들이면 밥 한그릇 그냥 게눈감추듯 먹어치울텐뎅 ㅎㅎ
그것들이면 밥 한그릇 그냥 게눈감추듯 먹어치울텐뎅 ㅎㅎ
어릴때부터 먹던음식이라 어디가도 손수 만들어서 먹곤하지만
그래도 고향의 야채가 맛있는지 된장박이도 훨 맛잇는듯~ㅎㅎㅎ
그래도 고향의 야채가 맛있는지 된장박이도 훨 맛잇는듯~ㅎㅎㅎ
산배라그 하지않그 돌배라잼드??.ㅋㅋ
그나저나 마누라 얻으믄 쥔장같은 솜씨있는 마눌얻어야 배 곪지 않을거같다는....ㅋㅋㅋ추~!
그나저나 마누라 얻으믄 쥔장같은 솜씨있는 마눌얻어야 배 곪지 않을거같다는....ㅋㅋㅋ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