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부-므에...

료리자랑 · #6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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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08-06-03 11:36:15 · 조회 2279
말려서  이전에 한거 막 올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집으 빼조븐데 이사한담부터 이런 복잡한건

하게 안됨다. ㅡㅡ;; 



                                          






                                                   점심때에 김밥으 그리는 여자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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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이쁜마누라 · 2008-06-03 13:07:05
ㅋㅋㅋ
김밥을 그리는 여자야..ㅎㅎㅎ
웃겻다
땍꽁 · 2008-06-03 13:09: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자게판에 유행어요 ***는***로부터 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3 14:00:27
하하하..그러야?자계는 너무듬뜸가서 잘몰르짐..ㅋㅋㅋ

...장물당콩그리는여자로부터.ㅋㅋㅋㅋ
땍꽁 · 2008-06-03 16:51:50
임신해뜨 팔팔한 여자로부터....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6-03 19:16:51
ㅋㅋㅋㅋ
애낳구두 팔팔한 여자돼구싶은데...무리까?
땍꽁 · 2008-06-04 09:08:04
팔팔한 애엄마로부터.....ㅋㅋㅋㅋ
아키몬드 · 2008-06-03 14:15:59
요전에 요것과 꼭 같은거 먹어보았다니까.
디기 맛이 있었는데,
혹씨...
땍꽁 · 2008-06-03 16:20:10
아키몬드님
혹시?ㅋㅋㅋ
내 이거 거의 1년전에 해묵은겜다.
아키몬드 · 2008-06-03 20:25:23
혹시 땍꽁 말고 다른 분도
요렇게 할수있는사람 없었을ㄲ...?
땍꽁 · 2008-06-04 09:08:51
아키몬드님
무조건 잇슴다.ㅎㅎㅎ
머 바쁜거두 아이구...걍 김밥인데무.
세상에~~~ · 2008-06-03 15:54:24
김밥으 무슨 글케까지 자리를 차지한다구설, 빼조븐데 못하겠슴두?

저건 그램 친남이 왔을때 해 준겜드? ㅎ

내 한국사람인데서 배운겐데, 닌지를 채칼에 썰어서 닦으문, 더 맛있다합떠구마.쑈톨쑈씨짐.
땍꽁 · 2008-06-03 16:21:28
세상에~~~~~~~~~~~~~
저건 친남과 사귀기전에 해묵은게.. ㅋㅋㅋ 언니랑 같이~
그땐 집이 널러서 좋앗는데...
닌지르 채찰에 썰어서 볶아서? 알앗습꾸마 내 이제 글케 해볼께, 아지쯔께느?ㅋㅋㅋ
세상에~~~ · 2008-06-03 16:54:33
기름을 팬에 두르구, 거기다가 소금으 살짝 넣구 닌지채칼으 썬거 넣어서 볶으멘설,후추가루를 치구, 마지막쯤에 마늘으 넣구 참기름으 치구 내더구마.

다른거는 다 못해두 이 사람이 김밥이 맛있대해서 내 한번 하는거 봤짐 ㅎㅎㅎ
땍꽁 · 2008-06-03 19:03:14
세상에~~~~~~~~~~~~
내 이제 남친 오믄 욜케 해보께. 혼자서느 복잡해서리 안할려구 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6-03 18:39:52
내 가장 좋아하는 속이다..먹기싶어 어쩌지
땍꽁 · 2008-06-03 19:03:40
천연수님
우찌까 요게 이전에 묵은거라서 없심다. 잇으문 주갯는데...ㅎㅎㅎㅎ
코스모스 · 2008-06-03 21:36:31
김밥을 맛갈스럽게 넘잘 했다구 생각합니다.ㅇㅇㅎㅎ

언젠가는 김밥을 하게될 한 여자로부터~~
땍꽁 · 2008-06-03 21:42:11
찬성하는 여자로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8-06-03 22:33:36
ㅎㅎㅎ코모 말하는것두 웃겼지만, 땍꼬이, 말으 잘 받아쳤네...ㅋ
땍꽁 · 2008-06-03 22:49:10
승인하는 여자로부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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