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이라서
땍꽁님의 도움으로 생태반찬을 도전했어요
전 생태반찬이 뭔가 아주 궁금하기도했고
땍꽁님이 한 생태반찬보구 너무 맛갈스러럽구
먹구파서 이번에 중국가서 썅채씨가루까지 사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장터에가서 방금잡은 생태를 사가지고 도전했어요
다하고 먹었더니 젓갈이라고 할가...그런 맛이더라구요
이걸 땍꽁님이 하루 삭혔다가 먹으면 맛있다구했는데 너무 먹구파서 비닐장갑에
묻은거 다 먹구 또 먹구파서 작은도시락에꺼 먹었어요
이제 래일 싹은후에 요기에다 파를 종종 썰어넣구 청양고추좋아하시면 반개정도 종종 썰어넣구
참깨기름을 한방울정도 넣구
살살 비벼서 밥반찬하면 짱이것 같아요
젤 밑에꺼는 생태머리와 굵은뼈 던지기아까워서 생태머리를 깨끗이 씻고 껍지랑 뼈랑 넣고 울여낸 국물이래요,이제 래일 이걸가지고 무우랑 넣고 각종 나물이랑 넣고 메운탕해먹으려구요...
땍꽁님의 도움으로 생태반찬을 도전했어요
전 생태반찬이 뭔가 아주 궁금하기도했고
땍꽁님이 한 생태반찬보구 너무 맛갈스러럽구
먹구파서 이번에 중국가서 썅채씨가루까지 사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장터에가서 방금잡은 생태를 사가지고 도전했어요
다하고 먹었더니 젓갈이라고 할가...그런 맛이더라구요
이걸 땍꽁님이 하루 삭혔다가 먹으면 맛있다구했는데 너무 먹구파서 비닐장갑에
묻은거 다 먹구 또 먹구파서 작은도시락에꺼 먹었어요
이제 래일 싹은후에 요기에다 파를 종종 썰어넣구 청양고추좋아하시면 반개정도 종종 썰어넣구
참깨기름을 한방울정도 넣구
살살 비벼서 밥반찬하면 짱이것 같아요
젤 밑에꺼는 생태머리와 굵은뼈 던지기아까워서 생태머리를 깨끗이 씻고 껍지랑 뼈랑 넣고 울여낸 국물이래요,이제 래일 이걸가지고 무우랑 넣고 각종 나물이랑 넣고 메운탕해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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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이바보야님 추천 감사해요,칭찬도 고맙구요,오늘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레시피까지 올렸어요,다음에도 레시피랑 같이 올리도록 노력하구요,이바보야님도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깨운하면서 어떻다할가...신선한 그맛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할가...아무턴 밥 반찬에 좋아요,전 처음으로 하는거라...고마워요
해피천사님 요거 첨해봄다?
음...생태반찬은 연변에서만 먹는건 아이잼다? ㅡ ㅡ
생태반찬에는 마늘 팍팍 넣어야 맛잇슴다,마늘 삭혀서 먹으면 더 맛잇구...그럼 위도 덜 아프고 ㅋㅋㅋ
음...생태반찬은 연변에서만 먹는건 아이잼다? ㅡ ㅡ
생태반찬에는 마늘 팍팍 넣어야 맛잇슴다,마늘 삭혀서 먹으면 더 맛잇구...그럼 위도 덜 아프고 ㅋㅋㅋ
네,첨해서 먹어봄다,맛이 젓갈처럼 맛있더군요,어떻게 말할가,울집 신랑이 연변사람이고 저는 흑룡강사람임다,ㅎ 그래서 처음 해본것이고 땍꽁님한거보구 먹구파서 레시피를 물어본것임다,어떻게 말하면 될가,울 고향 집에서 한 식회하고 비슷하다고 할가...덕분에 쉽게 잘 만들었슴다.
못하시는게 없네요
음 맛있어 보입다.
음 맛있어 보입다.
칭찬 고맙구요 못하는게 딱 하나 있어요,계란뽁음임다,ㅎ
해피천사님 풀 보고 알았습니당
흑룡강분이시군요 저 고향이 할빈이거든요 ~~ 방갑네욤 천사님이 연변사람인줄 알았었는뎅 솜씨가 참 좋으십니당
신랑분이 넘 자랑스러워하겠당 ㅎㅎ 생태무침 넘 먹음직스러워여 추천~!
흑룡강분이시군요 저 고향이 할빈이거든요 ~~ 방갑네욤 천사님이 연변사람인줄 알았었는뎅 솜씨가 참 좋으십니당
신랑분이 넘 자랑스러워하겠당 ㅎㅎ 생태무침 넘 먹음직스러워여 추천~!
코스모스님,안녕하세요,오랫만이네요,할빈분이였군요,전 가목사시탕원에 있는데...칭찬 감사하구요 추천두 감사해요...

해피천사님이 안 올려주셨더라면 전 아마 생태무반찬맛 잃을번했네요,
일본에서는 참 먹기가 힘든 음식이라서...
ㅋㅋ 레시피 올린거보니까 옛날에 엄마가 만들어줬던 생각이 나네요,
해피천사님 ,참 알뜰하시네요.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