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든 锅包肉

료리자랑 · #62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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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잉 · 2011-07-13 01:31:02 · 조회 2522
어느날 문득 먹고싶어서 ...
인터넷에서 레시피 찾아서 열씸히 만들어 봤는데...
맛은 그럴듯 했습니다~ ^^
照片.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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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복딸래 · 2011-07-13 12:41:05
저거 간분 어떻게 묻혓승가?

난 맛은 나왓는데 감분이 어째 잘 아이묻는지 ㅠㅠ
하잉 · 2011-07-13 14:28:24
片栗粉에 물을 약간만 넣고 계란 흰자위 섞어서 많이 걸게 했어요.
묵으면 잘 안 묻더라구요.
東京浪人 · 2011-07-13 19:32:45
写真見た瞬間、口中に甘、すぱい味した、きっと美味しいだろう!食ーーーーわしてくれ~
호리스타 · 2011-07-13 20:52:35
와...첨인데 대성공임다예?...나는 몇번이나 시도를 햇는데 항상 마지막엔
스브따 돼가지구..ㅠㅠ.
꿔보러는 내 젤 좋아하는건데 만들줄 모르니깐 짜증남다.
유미맘 · 2011-07-13 23:42:38
내 좋아하는 꿔보뤄우
이 한 저녁에 ㅠㅠㅠ
머고싶다.
qazwsx · 2011-07-13 23:54:11
수고하십니다..어떻게 하십니까?레시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번 만들아보고싶습니다.고기는 다 살고기만 입니까?
하잉 · 2011-07-14 02:05:29
고기는 豚ロース로 했어요. 살고기로만 ... 얇게 써는데 너무 얇으면 튀길때 말라버리니까 너무 얇지 않게 썰면 돼요.튀길때는 처음은 한번 중불로 뛰겨내고 다시 센불로 한번 튀겨냈어요.
하잉 · 2011-07-14 02:02:56
http://www.meishij.net/chufang/diy/jiangchangcaipu/176679.html
저는 여기 레시피보고 따라해봤습니다
H博士 · 2011-07-14 10:39:50
いいね、、、、おむるおむる
코스모스 · 2011-07-14 20:03:20
나는 꿔보러만 보면 울 친삼촌 생각이 난다는 울 삼촌이 만든 꿔보러 딱 한번만 또 먹고싶당 ㅠㅠ
겨울에 가서 만들어달라고 미리 주문해놔야지 ~ 그나즈나 한번 만들기는 참 복잡해서 혼자 만들어볼 엄두도 못내는 메뉴
하잉 · 2011-07-15 00:02:44
저는 직접 만들어 보니까 생각보다 그리 복잡하지 않았어요
dio · 2011-07-15 15:57:49
돈가쯔에 스부타 다레를 치면 꿔보러우가 되는게 아닌가?
★비밀번호★ · 2011-07-15 21:44:50
첨인게 잘 맹글엇슴다예~~

난 두번 실패하구 이젠 포기했는데 ㅎㅎ
F550 · 2011-07-20 00:22:41
간분이 잘 묻어나는 방법을 가르쳐주실래요 ? 감사합니다.
하잉 · 2011-07-20 04:17:32
위에 보면 제가 댓글에 설명한거 있어요~
포인트는 너무 묵지 않게 한다는거..... ^^
참고하시길...
F550 · 2011-07-20 16:30:16
내용 확인 부족임다,,
다시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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