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탕

료리자랑 · #6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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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 2008-06-02 21:01:11 · 조회 1788
집에 있는거 다 집어넣었습다.

가지밥 할때면 같이 만드는 고추순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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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이쁜마누라 · 2008-06-02 21:02:35
ㅎㅎ
잡탕이 맛잇음다...울할머니 이전에 맨날 잡탕해주던생각남다...

근데 고추순대 아이올랏음다..
이쁜마누라 · 2008-06-02 21:02:51
글쓰구 보이 올랏음다.ㅋㅋㅋ
꽃구름 · 2008-06-02 21:05:26
날씨가 별로여서 따뜻한걸로 먹는다는게 하기 싫어서 있는거 막 같이 끓인겜다.
거울 · 2008-06-02 21:07:23
어마나. .저 고추순대 맛잇게 생겻심다..
꽃구름 · 2008-06-02 21:19:47
순대속을 따로 하지 않고 가지밥을 넣고 만든겁다.
세상에~~~ · 2008-06-02 21:09:35
음...,요 고치순대는 제대로 된것같습끄마.ㅎ
꽃구름 · 2008-06-02 21:22:09
쌀를 마지막까지 꼴똑 넣지 말고 밥하는것처럼 물을 일정하게 넣어주면 제대로 됩니다.
0벙벙0 · 2008-06-02 21:12:31
우동이구나 고추순대두 대다이 맛잇게생겻그나
꽃구름 · 2008-06-02 21:25:22
잡탕으로는 땀을 내고
고추순대는 오야쯔로 먹었습다. ^^
땍꽁 · 2008-06-02 21:22:33
고추순대 한나라 그런지 사비시해보임다.ㅎㅎㅎ
꽃구름님은 료리센스 좋슴다 ㅎㅎㅎ
꽃구름 · 2008-06-02 21:27:39
ㅎㅎㅎ 도리자라에 한개씩 담아 먹었는지라.
센스는 무슨... 먹구 살아가기 위해 그냥 만드는거죠.
땍꽁 · 2008-06-02 21:38:41
저우에 우동나베느 진짜 죽이갯슴다.
둘먹다 둘이 삐딱 넘어가두 모르잼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뜨 아무거나 넣구 잡탕해서 먹기 좋아함다.
남은 채랑 잇으면 막 넣어서 비벼두 먹구 ㅎㅎㅎ
코스모스 · 2008-06-02 21:51:26
잡탕..잡채...다 먹기 좋지요..ㅎㅎㅎ

코스모스뚜 집에 있는거 다 주서넣구 " 잡 " 자가 들간 요리를 하기 조아함돠.ㅋㅋㅋ
꽃구름 · 2008-06-02 22:25:53
먹기는 좋은데 있는거 다 넣고 나면 항상 량이 너무 많아서
다 없애버리는데 머리가 아픔다. ㅎㅎㅎ
음식을 한부로 버리면 천벌을 받는다지 그래서...
천연수evian · 2008-06-02 22:18:20
언제봐도 알뜰하네요..정말 잘 만들었음다.
꽃구름 · 2008-06-02 22:22:51
방가, 다시 출근을 하는거예요? 요즘 잘 안보이기에...
천연수evian · 2008-06-02 22:32:37
래일부터 가기로 했는데..몰겠어요..아직두 매일한번씩 토하여서..속이 말이 아님다.맨날 누워서 헤맴다
꽃구름 · 2008-06-02 23:03:18
출근은 아직 무린게 아니예요?

하루에 인젠 한번이면 이제 곧 낫아질꺼예요.
나도 전번주일까지는 아침에 한번씩 토하던것이
지금은 이틀 한번 사흘 한번 정도?로 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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