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먹은 음식
1.무우센기볶음
2.具だくさん煮込みカレー
1.무우센기볶음
2.具だくさん煮込みカレ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1)
ㅎㅎㅎㅎㅎㅎ혼자식사 저 깜직한 사라다까지, 무우두 맛이어 보임니다. 카레두 먹구 싶구
ㅎㅎㅎ 혼자아임다. 저 앞에 똑같은게 한세트 있음다.
무우 반찬 없을땐 맛있음다.
무우 반찬 없을땐 맛있음다.
마즈소..........
넌 맨날 팡밴맨마 먹는 아 뭐 그리 잔소리 많나.
요줌에 마누라 또 출장갔나?
휴식날에 울집오라 내 도투고기 팍~ 삶아 주께.
요줌에 마누라 또 출장갔나?
휴식날에 울집오라 내 도투고기 팍~ 삶아 주께.
おむるおむる
오물오물 ㅎㅎㅎ
젤첨엔 무슨 뜻인가 했음
젤첨엔 무슨 뜻인가 했음
무우 볶아도 먹습까?ㅎㅎ
레시피 주쇼...맛있겠습다.
레시피 주쇼...맛있겠습다.
대장금님 무우센기(말린 무우)를 볶았음다.
내 생각대로 한거라 레시피가 딸로 없슴다.
1.무우센기를 물에 넣고 퍼지움다.
2.팬에 기름 좀 많이 넣고 달아오르면 고추가루를 넣슴다.
(기름 다라올은담에 좀 시켰다가 고추가루 놓으세요, 그럼 안 탐다.)
3.무우센기 물기를 쪽 짜서 2에 같이 넣고 잘 볶아줌다.
4.양염은 간장(좀 많이), 다시다, 부추, 마늘 넣고 볶다가 거이 다 되면 깨와 파를 넣고 다시 슬쩍 볶음다.
(난 그날 파 없어 못넣었슴다.)
내 생각대로 한거라 레시피가 딸로 없슴다.
1.무우센기를 물에 넣고 퍼지움다.
2.팬에 기름 좀 많이 넣고 달아오르면 고추가루를 넣슴다.
(기름 다라올은담에 좀 시켰다가 고추가루 놓으세요, 그럼 안 탐다.)
3.무우센기 물기를 쪽 짜서 2에 같이 넣고 잘 볶아줌다.
4.양염은 간장(좀 많이), 다시다, 부추, 마늘 넣고 볶다가 거이 다 되면 깨와 파를 넣고 다시 슬쩍 볶음다.
(난 그날 파 없어 못넣었슴다.)
레시피 감사합다.
음식두 넘먹음직함다
근데 저기 오사라가 더마음듬다ㅎㅎㅎ
저렇게이쁜건 어디가면 살수잇음까?
근데 저기 오사라가 더마음듬다ㅎㅎㅎ
저렇게이쁜건 어디가면 살수잇음까?
유우미님 언제나 이쁘게 바줘서 고마워요.
이 그릇들은 집 부근 상점에서 산검다.
쇼핑하다 이쁘구 저럼한게 있음 잘 삼다ㅎㅎ
이 그릇들은 집 부근 상점에서 산검다.
쇼핑하다 이쁘구 저럼한게 있음 잘 삼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