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엔...

료리자랑 · #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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땍꽁 · 2008-06-02 20:01:06 · 조회 1836
대수가이 가지 볶아먹엇슴다.ㅎㅎㅎ
저기 가지는 칼로 썰잰쿠 손으로 찟어서 볶앗슴다.
그래서인지 곱잰슴다 ㅠ

욧샌 머 딱 하기싫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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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1)

0벙벙0 · 2008-06-02 20:02:36
나두 가지채 대다이 좋아함다
땍꽁 · 2008-06-02 20:05:17
벙벙님 이케 빨리 들려주셧슴다?ㅎㅎㅎ
난 가지채 맬마다 먹어두 새나잰슴다.
0벙벙0 · 2008-06-02 20:07:29
ㅎㅎ 나두 이전에 일본어학교다닐때 거이 매일 일년 가지채마 먹엇슴다 나느 벤또라메 맛이없어서 못먹갯담말임다
땍꽁 · 2008-06-02 20:10:00
벤또뚜 하루이틀 그렇지 맬 먹어라믄 새나지무에.ㅎㅎㅎ
나느 가지채 가지밥 가지김치 다 좋아함다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02 20:16:12
음마 ..영맛잇게 생겻다.ㅎㅎㅎ
나뜨 가지해먹어야갯다..ㅎㅎㅎ
땍꽁 · 2008-06-02 20:39:02
요게 내 가지채한중에서 젤 잘된게요 ㅎㅎㅎ
언니뚜 해먹소 지금 가지 눅재.
세개 백엔 ㅋㅋ
세상에~~~ · 2008-06-02 20:20:11
ㅉ쌰발하다가, 물봉창 아이 맞았는감? ㅎㅎ

내 저거 먹기싶어서 심술이 난다야...ㅋㅋㅋ
땍꽁 · 2008-06-02 20:39:24
세상에~~~~~~~~
내 오늘 우산 쓰고 왓심다 메렁~~~ㅎㅎㅎ
퍼떡 해잡수쇼.
천연수evian · 2008-06-02 20:20:37
가지채를 넘 잘한다야....먹기싶어 어쩌지
땍꽁 · 2008-06-02 20:40:03
ㅠㅠㅠ
어찌다 욜케 해밧슴다.울집오쇼 아직두 가뜩함다ㅎㅎㅎ
머하믄 많이해서리
세상에~~~ · 2008-06-02 20:35:13
저거는 기름에다가 튀우지않구 해서 영 밥에 햄이 잘 되겠다는......쿄쿄...후웃~~~~=~~~~
땍꽁 · 2008-06-02 20:41:23
세상에~~~~~~~~~~~~~~~~~
난 기름에 튀기믄 느끼해서 도중에 아웃또되꾸마 ㅠ
그래서 걍 기름 넉넉히 넣구 볶아먹읍꾸마.도시락햄두 되구 좋은데~~~ㅎㅎㅎ
세상에~~~ · 2008-06-02 20:52:32
마늘으 앙 넣었음두? ㅋ도시락이라깐,

쎄일이 밨음, 또 마늘으 넣었은가 말하겠다
이쁜마누라 · 2008-06-02 20:54:31
맨날 마늘넣은거마 물어보재..
이쁜마누라 · 2008-06-02 20:55:00
그나저나 가지채엔 마늘이 안들어감 진짜 마이너스짐..ㅎㅎㅎ
땍꽁 · 2008-06-02 20:58:12
가지채엔 진짜 마늘 들가야 맛잇소.
감자채에다두 넣음 맛잇소 ㅋㅋㅋㅋ

그나저나 볶음할때 마늘다짐하구 파르 넣음 진짜 그 향이 죽이짐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6-02 20:59:53
응맞다..나느 울나버지 초채 잘해서 옆에서 볼때 울아버지 그렇게 말하재.ㅎㅎㅎ
초채할땐 마늘하구 파들어가믄 맛잇다구.그래서 내 초채 할줄몰라두
맨날 마늘만으 영잘넣짐.ㅋㅋㅋ
땍꽁 · 2008-06-02 21:07: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집에뚜 아부지 더 잘하는데.
마늘하구 파 들감 향이 틀리짐 ㅋㅋㅋ 나뚜 잘쓰오.
땍꽁 · 2008-06-02 20:57:23
세상에~~~~~~~~~~~~~~~
마늘 오늘 본게 집에께 말라서리
츄부로 된거 넣엇스꾸마.ㅎㅎㅎ
거울 · 2008-06-02 20:56:52
그래두 가지채는 칼로 썰어서 만들기보다 손으로 쯪어서 만드는게
더 맛잇심다..ㅋㅋ
세상에~~~ · 2008-06-02 20:58:28
그렇심댜? ㅋㅋ
땍꽁 · 2008-06-02 20:59:04
거울님 ㅎㅎㅎ
내 된장찌개랑 할땐 가지르 손으로 쫙쫙 쯪어서 넣는데 채할땐 미따메르 고려해서
걍 칼루 벳댓슴다.
오늘 손으로 쯪어서 볶아보니 맛잇슴다.ㅎㅎㅎ 기분문제두 잇갯지만...
세상에~~~ · 2008-06-02 21:01:58
ㅋ내 그 말으 할가 했댔는데..., 장에다가 넣는 가지는 나뚜 찢어서 넣짐. ㅎ
땍꽁 · 2008-06-02 21:09:09
세상에~~~~~~~~~~~~~~~~`
ㅎㅎㅎ 내 한발 빨랏구낭.
장에다느 쯪어서 넣으무 구수한게~ 이제 볶음두 쯪어서 해봅소 맛잇으꾸마.ㅋㅋㅋ
거울 · 2008-06-02 21:09:46
와.. 된장찌개에다 가지도 넣어 먹는구나..ㅋㅋㅋ
땍꽁 · 2008-06-02 21:19:14
거울님은 안넣슴다?
나는 된장찌개에 가지,감자,풋고추,두부,버섯,도투고기 쪼꼼(안넣을때가 많지만 ㅎㅎ)은 메인을루 넣심다.ㅎㅎㅎ
거울 · 2008-06-02 21:21:47
나는 몰라서 못넣어봣씸다.. 담에는 나뚜 글케 해봐야 겠심다..
세상에~~~ · 2008-06-02 21:08:01
이나저나, 조거 하는 절차하구 , 양념으, 불조절 등등 알캐줬으면 좋겠다는.....ㅋ
땍꽁 · 2008-06-02 21:17:40
가지르 씻어서 손으로 먹지좋은 사이즈로 찢는다.
도투괴기도 먹기좋게 썰어준다.
양념...다진파,다진생강,다진마늘,마른고추,고추가루,간장,소금,맛내기.

1.먼저 후라이판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달아오르면 가지를 볶는다.쎈불에 가지가 기름을 먹고 얻어맞은것처럼 축~쓰러지면 사발에 꺼냄.
2.다음 후라이팬에 기름 조금 두르고 달아오르면 쎈불에 다진파,다진생강,다진마늘,마른고추 넣고 인차 도투괴기를 넣고 볶는다.좀 익으면 가지를 넣는다.
3.고추가루,간장 큰술 두술정도에 소금 조금 맛내기 넣고... 조금만 더 익힌다.
그러면 완성 ^^;
저번에 누가 이료리 올린적 잇는데~오늘 모방해서 만들엇숨다.ㅎㅎㅎ
거울 · 2008-06-02 21:19: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를 전분으로 씌워서 기름에 틔우면 인차 히드득 번저질건데..
땍꽁 · 2008-06-02 21:28:09
거울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케하자믄 내혼자 사능게 기름두 많이 랑비되구 영 느끼할꺼 같아서 그램다.
나머지 기름으 쓰자무 또 아느새 걸리구해서리..이제 식끼 많으문 그래야갯슴다.ㅎㅎ
지금이사 걍 기름 넉넉히 넣구 몽데 얻어맞은것처럼 축 느러질떄까지 볶슴다 ㅎㅎㅎ
거울 · 2008-06-02 21:32:23
ㅋㅋ 음.. 기름이 낭비되서 그램까..ㅋㅋ
그램 또 좋은 방법이 있지문..
초채하기전에 먼저 렌지에다 몇분 후닥닥 돌렸다가 하면
기름 조금 넣어도 영 고소하게 잘 됩다..

나는 채당콩 볶을때 잘 그랩다..ㅋㅋ
땍꽁 · 2008-06-02 21:35:20
거울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느 감재르 썰어서 그래본적은 잇슴다.
담엔 가지르 그래바야갯슴다.
나느 채당콩?장물열콩할때믄 도리가라스프넣구 우정 채물 나오게함다.
밥 비벼묵글래서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울 · 2008-06-02 21:37:19
그쵸.. 채당콩채물이 얼매 맛잇다구.. 구수한게
거기에다 고추장 조금 넣고 같이 비벼서 먹으면 죽여주는데..ㅋㅋ
땍꽁 · 2008-06-02 21:42:01
거울님
우리 도랏쓰할까유?
어찜 잡숫는게 내하구 글케 비슷함다?
나느 채물에다 비베묵다 채물이 없어지믄 고치장 넣구 비빔다 ㅎㅎㅎㅎ
그래서 장물열콩채만은 좀 채물이 나도록하게 함다.ㅎㅎㅎ
꽃구름 · 2008-06-02 21:32:39
참 다행이네. 가지채 해먹은지 오라지 않은게...
그렇잔으면 내 이걸 보고 군침이 흘러
내일 아침 또 가지채 한다는 소리 날번했네요. ㅎㅎㅎ
땍꽁 · 2008-06-02 21:36:21
꽃구름님

휴~~~님은 맬마다싶이 이것저것 잘두 하는데 나느 어째 하게안됨다.
혼자라서 그런지 먹기싶은거 먹고 마깥잖으면 사먹고 일케 보내다가 오늘 어찌다 가지채르 해밧슴다ㅎㅎㅎㅎㅎ
0벙벙0 · 2008-06-02 21:37:44
나두 가지채먹다 남음 마지막에 밥비베먹는게 정말 좋아함다 완전히 별미짐 나머지 없슴까 ㅎㅎ
땍꽁 · 2008-06-02 21:52:12
가지채 나머지 잇슴다.
우찌까?근데...내 낼아침에 비베묵자구 그램다 ㅎㅎㅎ
나뜨 채물에 비베먹기 좋아함다.
코스모스 · 2008-06-02 21:38:27
조금 얼벌하다하게 만든거 보니까 입이 헤졌다는건 괜찮아진 모양이네요?ㅎㅎㅎ

빛갈두 고와서 군침이 도는 가지채입니다.ㅋㅋㅋ
땍꽁 · 2008-06-02 21:53:16
코스모스님
이구채 거의 아물어가는축임다. ㅎㅎㅎ
걱정해줘서 고맙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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