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한개를 넙적넙적하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서 절엿다가 사과 양파 마늘을 믹서에 갈아서 넣고
다시마물을 끓여서 고추가루에 부어넣고 무김치를 담아보앗습니다 ^^
옥상에 올라가보니 어느새 고추가 요렇게 달려있더군요 ㅎㅎㅎ
며칠있으면 따먹어도 될것같네욤 ^^
다시마물을 끓여서 고추가루에 부어넣고 무김치를 담아보앗습니다 ^^
옥상에 올라가보니 어느새 고추가 요렇게 달려있더군요 ㅎㅎㅎ
며칠있으면 따먹어도 될것같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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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어우 맵겠슴다.
집에서 고치 재래움다?
집에서 고치 재래움다?



난 조선족이라도 절인 김치는 모조리 할줄 모름다.
부릅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