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한국에있는 친구가 놀러와서
엄마가 입쌀밴새해줘서 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엄마가 입쌀밴새해줘서 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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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속은 그냥 무우채쳐서 살짝데쳐가지고 기름 팍--,간장,소금,미원 등등 넣고 버무렸습니다
쌀가루반죽 물 팔팔끓여서 손에 붙지않을정도로 반죽하면 됩니다.
맛있게 해서 드세요.
쌀가루반죽 물 팔팔끓여서 손에 붙지않을정도로 반죽하면 됩니다.
맛있게 해서 드세요.
한국친구가 배터지게 잡솼는지,
아니면 쥔장이 배부르게 잡쐈는지?
도우데모 이이데쓰게도 ....ㅎ
아니면 쥔장이 배부르게 잡쐈는지?
도우데모 이이데쓰게도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증말 말꼬투리 잡으면서
걍 료리칭찬을 합쇼
걍 료리칭찬을 합쇼
잘했군~!
사진에 입쌀밴새 너무 먹음직스럽슴다.. 할머니생각이 나네요
입쌀밴서 먹구 싶어..휴..
입쌀밴새..ㅠㅠ
완전 먹고싶어유ㅠㅠ
완전 먹고싶어유ㅠㅠ





군침 질질 흘리다 갑니다 .
한가지 물어보고 싶어요 .
입쌀벤세 만들때 속은 그냥 벤세만드는것처럼 만들면 되는지 아는데 ,,,
쌀가루 반죽은 어떻게 해야 맛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