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번

료리자랑 · #6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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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 2011-06-01 10:07:43 · 조회 2708
어제는 한국에있는 친구가 놀러와서
엄마가 입쌀밴새해줘서 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민종이사진 267.jpg
민종이사진 268.jpg
민종이사진 269.jpg
민종이사진 26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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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산뜻한아침 · 2011-06-01 12:32:23
아이구 ....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ㅎㅎ
군침 질질 흘리다 갑니다 .

한가지 물어보고 싶어요 .

입쌀벤세 만들때 속은 그냥 벤세만드는것처럼 만들면 되는지 아는데 ,,,
쌀가루 반죽은 어떻게 해야 맛있습니까 ?
새마을 · 2011-06-01 18:00:17
속은 그냥 무우채쳐서 살짝데쳐가지고 기름 팍--,간장,소금,미원 등등 넣고 버무렸습니다

쌀가루반죽 물 팔팔끓여서 손에 붙지않을정도로 반죽하면 됩니다.

맛있게 해서 드세요.
세상에~~~ · 2011-06-01 19:40:32
한국친구가 배터지게 잡솼는지,
아니면 쥔장이 배부르게 잡쐈는지?

도우데모 이이데쓰게도 ....ㅎ
천연수evian · 2011-06-01 23:11: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증말 말꼬투리 잡으면서

걍 료리칭찬을 합쇼
◆돈나무◆ · 2011-06-02 02:34:53
잘했군~!
yiruda · 2011-06-02 21:36:23
사진에 입쌀밴새 너무 먹음직스럽슴다.. 할머니생각이 나네요
♡대장금♡ · 2011-06-04 12:22:11
입쌀밴서 먹구 싶어..휴..
나솔로에요 · 2011-06-06 23:02:27
입쌀밴새..ㅠㅠ

완전 먹고싶어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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