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독하고 쌉쌀한 도토리 묵 그리고 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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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일항사님 참 까근한 분인거 같습니다. ㅎㅎ
칭찬 고맙게 받을게요..
칭찬 고맙게 받을게요..
묵이 먹게바서 보러 왔다가 아래것두 다 먹게바지네.ㅗㅎㅎ
김총각님 솜씨 만만찮으신데 얼릉 땡길 때 해드세욤 ㅎㅎㅎ
와우 ~ 도토리묵 잘 못집어 드시는사람은 저렇게 오이에 싸서 먹으면 흘릴걱정도 없구 넘 좋네요
향수님 진짜 센스만점이심미당 한수 배우고 감당 ~사실 오늘 제가 또 도토리묵을 먹다가 옷에 뭍였거든요 ㅎ
잡채도 맛있어 보임당 추천
향수님 진짜 센스만점이심미당 한수 배우고 감당 ~사실 오늘 제가 또 도토리묵을 먹다가 옷에 뭍였거든요 ㅎ
잡채도 맛있어 보임당 추천
코스모스님 오이 절케 깍어놔두 묻힐건 묻히데요..ㅎㅎ
옷에 팅길 것 같은 음식은
울 아들 버전으로 식탁부터 주먹 세개는 떨어져서 먹어야돼~~ ㅎㅎㅎ
천 고마워요~~~
옷에 팅길 것 같은 음식은
울 아들 버전으로 식탁부터 주먹 세개는 떨어져서 먹어야돼~~ ㅎㅎㅎ
천 고마워요~~~
도토리묵은 어데서 파는가?
제가 많이 늦었죠^^
한국 식품 가면 도토리 묵가루 파는게 있어요...
그거로 만드면 되요.
한국 식품 가면 도토리 묵가루 파는게 있어요...
그거로 만드면 되요.

거저 놓는것도 아니고 한풀 겹쳐서
사라주위에 동그랗케 수놓코
만나까에 묵을 정기 쏠아놓는 저 심성
대다이 이쁠것 같습니다.
추천 누르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