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벼루던벼루던 시원하고 칼칼한 추어탕을 만들어서 들고왔어요 ^^
어린시절에 먹던추어탕이 생각이 나서 옛날식으로 시원하게 끓엿어요
한국식당에 보면 숙주나물도 넣고 대피가루도 넣고 후추가루도넣고 턱턱하게 끓인것이
맛에 안맞아 집에서 옛날식으로 할머니가 끓여주던 그맛대로 끓엿더니 너무 맛잇어서
두그륵 뚝딱 비웟습니다 ㅎㅎㅎ
시장가서 미꾸라지를 1키로사다가 소금을 뿌리고 미꾸라지가 죽으면 흐르는물에 잘
씻어준담 냄비에 넣고 삶아서 식으면 1인용장갑을 끼고 뼈를 추려주고 배추시래기넣고
집간장 듬뿍넣고 따료우한개집어넣고 양파 청양고추 붉은고추넣고 마늘다지고 대파넣고
푹푹끓엿더니 온집안에 추어탕냄새가 가득합니다 ㅎㅎㅎ
10몇년만에 먹어보는 옛날식 추어탕 정말 어린시절로 돌아가는줄 알앗습니다 ㅎㅎㅎ
어린시절에 먹던추어탕이 생각이 나서 옛날식으로 시원하게 끓엿어요
한국식당에 보면 숙주나물도 넣고 대피가루도 넣고 후추가루도넣고 턱턱하게 끓인것이
맛에 안맞아 집에서 옛날식으로 할머니가 끓여주던 그맛대로 끓엿더니 너무 맛잇어서
두그륵 뚝딱 비웟습니다 ㅎㅎㅎ
시장가서 미꾸라지를 1키로사다가 소금을 뿌리고 미꾸라지가 죽으면 흐르는물에 잘
씻어준담 냄비에 넣고 삶아서 식으면 1인용장갑을 끼고 뼈를 추려주고 배추시래기넣고
집간장 듬뿍넣고 따료우한개집어넣고 양파 청양고추 붉은고추넣고 마늘다지고 대파넣고
푹푹끓엿더니 온집안에 추어탕냄새가 가득합니다 ㅎㅎㅎ
10몇년만에 먹어보는 옛날식 추어탕 정말 어린시절로 돌아가는줄 알앗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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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칼칼하고 단맛나는느낌 그리고 어릴적에 먹던 그맛대로 만들어서 넘 맛잇어서요 ㅎㅎㅎ
우린 어릴때 호박잎넣고 늙은 오이넣고 햇엇는데 없어서 그냥 배추시래기로 했어요
우린 어릴때 호박잎넣고 늙은 오이넣고 햇엇는데 없어서 그냥 배추시래기로 했어요
집집마다 하는방식이 틀린맴다에..
우리집에서랑은 내기랑 고추장이랑 넣구 합데다,시집에서하는방식은 또 내기를 안넣구요..
우리집에서랑은 내기랑 고추장이랑 넣구 합데다,시집에서하는방식은 또 내기를 안넣구요..
지방마다 하는방식이 따로 있나봐요 ㅎㅎ
우리는 먹을때 간장양념장하고 고추가루를 놓고 식성에 따라
떠서 추어탕에 넣고 먹습니다 추어탕은 가을에먹어야 제맛인데
특히 호박잎넣고 작은배추넣고 청양고추넣고 늙은오이넣고 끓이면
그것보다 시원한맛이 없던데요 ㅎㅎㅎ
우리는 먹을때 간장양념장하고 고추가루를 놓고 식성에 따라
떠서 추어탕에 넣고 먹습니다 추어탕은 가을에먹어야 제맛인데
특히 호박잎넣고 작은배추넣고 청양고추넣고 늙은오이넣고 끓이면
그것보다 시원한맛이 없던데요 ㅎㅎㅎ
우리집도 어릴적 엄마가 고추장이랑 넣고 뻘겋게 끓여줬던 기억이 납니당 ㅎㅎ 일일이 뼈를 추려서말이죠
근데 한국에서는 추어를 삻아 통채로 믹스에 넣어 뼈랑 같이 갈아 끓입니당 양념이 입에 좀 맞지않은것같아서 별로이지만
통채로 갈아먹으면 칼슘흡수에도 좋다고 하는뎅 담엔 저도 양념은 중국식 추어는 통째로 해서 만들어보고싶네요 ㅎㅎ
맛있겠당 군침이 남미다 요즘 다이어트 해야 되서 ~요리게시판 자제해야되는뎅 자꾸 언니 요리가 궁금해서 ^^
근데 한국에서는 추어를 삻아 통채로 믹스에 넣어 뼈랑 같이 갈아 끓입니당 양념이 입에 좀 맞지않은것같아서 별로이지만
통채로 갈아먹으면 칼슘흡수에도 좋다고 하는뎅 담엔 저도 양념은 중국식 추어는 통째로 해서 만들어보고싶네요 ㅎㅎ
맛있겠당 군침이 남미다 요즘 다이어트 해야 되서 ~요리게시판 자제해야되는뎅 자꾸 언니 요리가 궁금해서 ^^
고추장넣고 만든 추어탕은 아직 못먹어봐서 그맛이 궁금해지넹 ㅎㅎ
오늘 미꾸라지 뼈추려내느라 시간 한참 걸려서 만든것이라 더 맛잇던것같은데 ...
옆에 앉아있던 사촌오빠가 야 그거 시끄럽게 손으로 추려내지말고 그냥 믹스에 갈아버리면되
하는걸 고집피우고 일일이 손으로 발라냇는뎅 ㅎㅎㅎ
근데 오늘 만든게 약간 물기가 많은게 실패엿어 근데 맛은 정말 굿이엿당 ㅎㅎㅎ
오늘 미꾸라지 뼈추려내느라 시간 한참 걸려서 만든것이라 더 맛잇던것같은데 ...
옆에 앉아있던 사촌오빠가 야 그거 시끄럽게 손으로 추려내지말고 그냥 믹스에 갈아버리면되
하는걸 고집피우고 일일이 손으로 발라냇는뎅 ㅎㅎㅎ
근데 오늘 만든게 약간 물기가 많은게 실패엿어 근데 맛은 정말 굿이엿당 ㅎㅎㅎ
아마도 곳에 따라서 만드는 방식이 틀린거같슴다 ㅎㅎ
울집은 친가집이 연길이고 외갓집이 조양천인데.두집다 고추장으로합니다..
시집은 팔가자인데,고추장넣고 하지만 내기는 안넣더라구요..찌나미니 뼈도 안추리고 걍 통채로 넣구 끓입데다
ㅎㅎ
울집은 친가집이 연길이고 외갓집이 조양천인데.두집다 고추장으로합니다..
시집은 팔가자인데,고추장넣고 하지만 내기는 안넣더라구요..찌나미니 뼈도 안추리고 걍 통채로 넣구 끓입데다
ㅎㅎ
고향생각이 나는군요.
고향에 강에서 잡은 그 미꾸라지가 참 맛잇는데 말이죠 ㅎㅎㅎ
하나님,
추어탕도 추어탕이지만 그 세치네 한근에 얼마씩 합니까? ㅎㅎ (군침을 삼키면서...)
추어탕도 추어탕이지만 그 세치네 한근에 얼마씩 합니까? ㅎㅎ (군침을 삼키면서...)
マジ、うまそう。 미꾸라지는 어디서 삿음가,나도 먹고싶어 죽겟는데









우리집은 깨잎넣고하던데요
정말고향에서 해먹어보구 이때까지 못해먹어봣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