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요리계시판에 올려봅니다.ㅎㅎ
빵이나 우유가 입에 맞지 않아
매일 출근전에는 아침에 그래도 이밥 먹어야 속이 편하고 맥 나는 습관인지라,
오늘도 염지에 닭알 볶아 먹었습니다 ㅋㅋ
이밥에 배속에 들어가야 항상 몸이 후끈후끈하고 맥이 납니다.^^
출근전에 요리계시판에 와서 일단 올리고 출근하느라 바삐 올리고 갑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빵이나 우유가 입에 맞지 않아
매일 출근전에는 아침에 그래도 이밥 먹어야 속이 편하고 맥 나는 습관인지라,
오늘도 염지에 닭알 볶아 먹었습니다 ㅋㅋ
이밥에 배속에 들어가야 항상 몸이 후끈후끈하고 맥이 납니다.^^
출근전에 요리계시판에 와서 일단 올리고 출근하느라 바삐 올리고 갑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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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아침밥으 이러케 마이 먹소???
닭알채????저낙에 퇴근한다메 나머지를 또 먹어치우자구 ㅋㅋ
지써 잘했그나. ㅋㅋㅋ
뉴티질은 가져온게야?
혼자 먹니? ㅡㅡ
뉴티질은 가져온게야?
혼자 먹니? ㅡㅡ
뉴티질 가제왔짐...므 ㅎㅎㅎㅎㅎㅎ
혼작 먹짐,같이 먹어줄 사람 없짐.그러니까 더 맛있짐 ㅋㅋㅋㅋㅋ
혼작 먹짐,같이 먹어줄 사람 없짐.그러니까 더 맛있짐 ㅋㅋㅋㅋㅋ
추 일 했다..ㅎ
안해두 되는데,구지 그랬다면은,슬뜩하게 고맙게 여겨줄게 ㅋㅋㅋㅋ
누나보구 반말 하지 말라 알앗나 ?
잠탰숨다 ㅠㅠㅠㅠ
이밥이란말 오래만에 들어보네...할머니들이 쓰는말 아닌가?
글구 밥두 참 많이 드심다예? 놀랐짐....ㅋㅋ
글구 밥두 참 많이 드심다예? 놀랐짐....ㅋㅋ
ㅎㅎㅎ 저 밥이 덩지네처럼 퍼놓아서 저렇슴다.
사실 많지 않슴다 ㅋㅋ
그리구 가까이 찍으니까 밥사발이 커보이짐 ㅋㅋㅋㅋ
사실 많지 않슴다 ㅋㅋ
그리구 가까이 찍으니까 밥사발이 커보이짐 ㅋㅋㅋㅋ
여름에는 적당히 먹어두 괜챊다
ㅎㅎ 사진만 저렇게 찍었지 먹지 못하는데 ,형두 알멘서 ㅎ
뉴티찔 먹고싶당.
누나집에 이젠 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