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채

료리자랑 · #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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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탄스 · 2011-05-19 14:04:13 · 조회 2216
엊저녁에 불궈서 아침에 삶아서 볶앗으그마

마늘발글새르 고사리 막 타겟그나 ㅠㅠㅠ

바빠서 물 막 넣은게 고사리장물이 됐으그마 휴~
SH3G027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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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일항사 · 2011-05-19 14:15:03
맛있어 보이꾸마 .

고사리다리가 사래우에쪽으로 나오재케 모리쯔게 해란데.

동그랏고 봉싯하게 ㅎㅎ

추천하나

나그내 혼자서 온촌하게 해먹는단 의미에서도
인스탄스 · 2011-05-19 15:04:59
내 혼자 집에서 먹는게믄 곱게할필요까지 하두 사진 찍길래 사라에 낫지

그채믄 초채고 그채르 밥상에 놓구 먹겟는데 ㅋㅋ
일항사 · 2011-05-19 17:10:38
그램 사래미 많을떄라도 곱게 하고 듭소.
인스탄스 · 2011-05-19 17:37:54
사래미 많을때는 채소 아이 하끄마 남들이 내 한게 맛 없다구 아이 먹어서 내 혼자만 먹지므 ㅋㅋ
★비밀번호★ · 2011-05-19 14:54:39
시집가두 데갰구나 ㅎㅎ 추------------천!!
인스탄스 · 2011-05-19 15:05:49
서방 가지 말그 시집 갔던거 ㅋㅋㅋ

이번주 배구는 어케 댔슴드 그냥 그 요일 그 날자 임드 ?
거짓말재 · 2011-05-19 17:26:31
고기없그마
인스탄스 · 2011-05-19 17:37:25
돈 없어서 고기 못 삿으그마 거짓말재 고기 사자기구 울집 놀러 옵서

내 낙지랑 명태랑 다 드리겠으그마
커피슈가 · 2011-05-19 18:06:03
좀 더 퍼지우지~
고사리 쪼글쪼글하재
인스탄스 · 2011-05-22 06:29:07
이룬 니 악플달래

저게 너무 말리워서 더 퍼지워두 그냥 저대로다
세상에~~~ · 2011-05-19 19:00:28
고치갈기는 아이 넣었음드?
인스탄스 · 2011-05-22 06:29:35
넘 배고파서 고치가루는 허망 까먹엇그마 ㅠㅠㅠ
붕어빵맘 · 2011-05-19 19:26:48
인탄님,고사리닦을적에 물을 넣으문 맛이 못해지꾸마...

다진마늘,고추가루,간장,파를 기름에다 함께 넣구 볶으쇼.
간장이 보글보글하면서 좋은 냄새나면 고사리넣구 슬쩍 1분정도 복아내쇼.
불끄기전에 아지노모도 넣구 승거우문 소금으로 조절하쇼.
이상임다.

참고로...
인스탄스 · 2011-05-22 06:29:59
나드 물 넣기 싶어 넣은게 아이끄마 막 타서리 바빠서 물 넣엇으그마 휴~~~
천연수evian · 2011-05-19 19:48:16
잘했구나..

마른 음식 조선족식당을 꾸립쇼 ㅎㅎㅎ
인스탄스 · 2011-05-22 06:30:23
무슨 식당은 난 내 입에 맞게 하끄마 솔직히 내 한채르 울집 마누라두 아이 먹는데 휴~~~
쎄이꼬 · 2011-05-19 21:49:17
저 고사리 갠챈거 산같슴다..
맛잇겟슴다..이번에 나두 한덩지 사왓는데
후에 천천히 해먹어야징....ㅎㅎㅎ
인스탄스 · 2011-05-22 06:30:57
일본에 와라비보다 말린게 더 맛잇음다 쫀득쫀득 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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