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파를 탓뿌리 넣어서 챠항 만들엇어요
아침 일찍 밥을 먹엇더니 배고파서 일찍 점심을 먹엇습니다 넘 일찍인가 ㅎㅎㅎ
아침 일찍 밥을 먹엇더니 배고파서 일찍 점심을 먹엇습니다 넘 일찍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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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항상 고맙습니다 애가 있으니 자유가 없어지네요 ㅎㅎ 항상 애기 잘때 바삐 하고합니다
안그러면 유모차에 잠간 앉혀놓고하구요 오늘은 아침 7시에 밥을 먹엇더만 배가 고파서
일찍 좀 먹엇습니다 ㅎㅎ 모유먹이니가 돌아서면 배가 고파지네요 ㅎㅎ
언니 좋죠 ㅎㅎ 저보다 어리네요 언제 시간나면 저있는데 놀러 오세요 맛잇는것도 해주죠ㅎㅎ
안그러면 유모차에 잠간 앉혀놓고하구요 오늘은 아침 7시에 밥을 먹엇더만 배가 고파서
일찍 좀 먹엇습니다 ㅎㅎ 모유먹이니가 돌아서면 배가 고파지네요 ㅎㅎ
언니 좋죠 ㅎㅎ 저보다 어리네요 언제 시간나면 저있는데 놀러 오세요 맛잇는것도 해주죠ㅎㅎ
맛잇겟슴더
감사합니더

재미없슴다,ㅎㅎ
근데 하나님은 정말루 너무 부지런한 사람임다,챠항 너무 맛나보이네요,내가 좋아하는 파란콩두 잇구
먹구싶네요,이런 언니 잇어으면 좋겟네,ㅎㅎ
ㅎ혹시하나님 저의언니 하실래요?전 돼지띤데 ,혹시 저의 동생이 될라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