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미쳐 버립니다.....휴.........솔직히 울고 싶습니다.
hana99님이 알려준대로 압치마 매고 배고픔을 달래며 세시간 꼬박 잡채를 만들었는데...
막지막에 간 맞추는데서 사탕가루 팍팍 세숫가락 퍼 넣었습니다.......................
hana99님 레시피 보니 사탕가루 숫가락에 듬뿍 담아서 넣으니...저의경우는 량이 많타고 세숫갈 넣었단 말입니다.
다 버무리고 맛보니 그것이 사탕가루가 아니라 소금이 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짜가운 한계를 벗어나 쓰거울 정도 였습니다..ㅠㅠㅠ휴......햐................휴.............
방법 없이 빨래 하듯이 둬번 물에 씻었는데 ㅠㅠ 역시 짭니다....이미 소금이 안에까지 들갔는지....
정말 이렇게 맹낙해보긴 처음입니다............햐.....
솔직히 말해서 진짜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큰 음식공정은 처음인데 말입니다...
머 베구 썰구, 삶구, 시따아지하고 기름에 복구 그거다시 ㅁㄴㅇㄻㄴㅇㄻ휴ㅜ....... 생각만 해도 아름찬데...
정마......왜서 잡채 까지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지...........
그저....그저....그저....이렇탄 말입니다.
하두 맥낙해서, 하두 쇡이타서 동정이래도 받을려고 글올립니다. ㅠㅠ
지금 신라면 보글보글 끓이고 있습니다 ㅎㅎ
소고기 래도 주섯어 넣어야지...ㅠㅠ 세상에...한심합니다.ㅎㅎㅎ
제가 한심해서 쓰다쓰다 웃음이 나옵니다...ㅎㅎ
마지막에 몇장은 기분 전환으로 찍은겁니다 ㅎㅎ 오까지마찌갔다가 UFO해서 1000엔에 두개 잡았습니다 ㅋ
이건 이렇고....
hana99님이 이글 보신다면 몇가지 좀 문의합니다.
1.저 호렌소 하고, 시이다께 그리고 하얀시이다께 이것들은 모두 뜨거운 물에 삶져? 그런데 대략 펄펄끓는 물에 몇분 삶으면 됩니까? 아래 레시피 알려준데서 시이다께하고 하얀시이다께에 관해서는 아무런 말도 없던데....삶은것 맞져?
2.그리고 양념에서 버무릴때 식초 간장은 않넣습니까? 그저 소금하고 다시다 하고 사탕가루하고 마늘하고 깨 이렇게 넣으면 됩니까?
3.그리고...저...호국시 제가 산 것이 호국시 맞습니까??? 같으레한게.... 그리고 뜨거운 물에 삶은담에 물을 찌고 그댈로 막 여러가지 채소에 버물려야 합니까??? 아니면 찬물에 헹궛다가 물빼고 버물려야 합니까? hana99님이 레시피보면 찬물에 휑궛라는 말이 없어서 김이 물물나는 호국시에다가 제절에 각종채소를 쏳아넣고 버물였는데...좀 의문이 생겨서 그럽니다.
4.그리고 대략 호렌소라던가 닌진이라던가, 아니면 비망이라던가...대략 몇개씩 사용하는가 알려주세요. 그기에 따라서 각종 양념을 어느정도 맞추는것도....상세히 쵸쵸쵸 초보자용으로 알려주세요.
저도 맛잇는 잡채 먹고 싶습니다. 프리즈~~ㅠㅠ
hana99님이 알려준대로 압치마 매고 배고픔을 달래며 세시간 꼬박 잡채를 만들었는데...
막지막에 간 맞추는데서 사탕가루 팍팍 세숫가락 퍼 넣었습니다.......................
hana99님 레시피 보니 사탕가루 숫가락에 듬뿍 담아서 넣으니...저의경우는 량이 많타고 세숫갈 넣었단 말입니다.
다 버무리고 맛보니 그것이 사탕가루가 아니라 소금이 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짜가운 한계를 벗어나 쓰거울 정도 였습니다..ㅠㅠㅠ휴......햐................휴.............
방법 없이 빨래 하듯이 둬번 물에 씻었는데 ㅠㅠ 역시 짭니다....이미 소금이 안에까지 들갔는지....
정말 이렇게 맹낙해보긴 처음입니다............햐.....
솔직히 말해서 진짜 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큰 음식공정은 처음인데 말입니다...
머 베구 썰구, 삶구, 시따아지하고 기름에 복구 그거다시 ㅁㄴㅇㄻㄴㅇㄻ휴ㅜ....... 생각만 해도 아름찬데...
정마......왜서 잡채 까지 나를 이렇게 괴롭히는지...........
그저....그저....그저....이렇탄 말입니다.
하두 맥낙해서, 하두 쇡이타서 동정이래도 받을려고 글올립니다. ㅠㅠ
지금 신라면 보글보글 끓이고 있습니다 ㅎㅎ
소고기 래도 주섯어 넣어야지...ㅠㅠ 세상에...한심합니다.ㅎㅎㅎ
제가 한심해서 쓰다쓰다 웃음이 나옵니다...ㅎㅎ
마지막에 몇장은 기분 전환으로 찍은겁니다 ㅎㅎ 오까지마찌갔다가 UFO해서 1000엔에 두개 잡았습니다 ㅋ
이건 이렇고....
hana99님이 이글 보신다면 몇가지 좀 문의합니다.
1.저 호렌소 하고, 시이다께 그리고 하얀시이다께 이것들은 모두 뜨거운 물에 삶져? 그런데 대략 펄펄끓는 물에 몇분 삶으면 됩니까? 아래 레시피 알려준데서 시이다께하고 하얀시이다께에 관해서는 아무런 말도 없던데....삶은것 맞져?
2.그리고 양념에서 버무릴때 식초 간장은 않넣습니까? 그저 소금하고 다시다 하고 사탕가루하고 마늘하고 깨 이렇게 넣으면 됩니까?
3.그리고...저...호국시 제가 산 것이 호국시 맞습니까??? 같으레한게.... 그리고 뜨거운 물에 삶은담에 물을 찌고 그댈로 막 여러가지 채소에 버물려야 합니까??? 아니면 찬물에 헹궛다가 물빼고 버물려야 합니까? hana99님이 레시피보면 찬물에 휑궛라는 말이 없어서 김이 물물나는 호국시에다가 제절에 각종채소를 쏳아넣고 버물였는데...좀 의문이 생겨서 그럽니다.
4.그리고 대략 호렌소라던가 닌진이라던가, 아니면 비망이라던가...대략 몇개씩 사용하는가 알려주세요. 그기에 따라서 각종 양념을 어느정도 맞추는것도....상세히 쵸쵸쵸 초보자용으로 알려주세요.
저도 맛잇는 잡채 먹고 싶습니다. 프리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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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예~~~예~~~ 답답합니다......ㅠㅠ 난 코하고 입이 꽁꽁 맥혀서 숨도 않나감니다 ㅎㅎ
하여튼 긴 레시피 써줘서 감사 합니다.
래일 저녁에 hana99님 레시피 하고 님 레시피 믹크스해서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1.에서.. 볶아야 합니까?? 아.....난 생거 그댈로 썰어서 넣었는데 ㅠㅠ
2.시금치 데친다는게 부글부글 삶는단말이세요? 아니면 따가운 물을 붓는다는 말이세요? 오늘엔 부글부글 끓는 물에 왈 넣고 잎이 죽은담에 찬물에 왈 헹궜는데.. 소금 무쳐야 된다..네..알겠습니다.
3.고기는...길게..음...네 알겠습니다.... 설탕? 사탕가루를 가리킴니까?
4.일본당면....보통 스파에 있나여? 일본어로 무엇입니까?
5.6.ㅎㅎ 두번하기 시끄러봐서 제절에 많이 해놓고 두세날 먹자고 그런겁니다..하하.. 이제 큰소래 사야겠습니다.
7. 응?? 냉채에 식초를 않넣습니까??? 냉채에 식초를 넣는줄 아는뎅... 않넣네...음....
아 그리고 한가지 문의 합시다.
일본스파에서 무얼은 왜서 그렇게 비쌉니까? 조그만 봉투안에 세네개 있고 400엔하니 ㅠㅠ
역시 한국광장이런곳에 가면 눅습니까?
하여튼 긴 레시피 써줘서 감사 합니다.
래일 저녁에 hana99님 레시피 하고 님 레시피 믹크스해서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1.에서.. 볶아야 합니까?? 아.....난 생거 그댈로 썰어서 넣었는데 ㅠㅠ
2.시금치 데친다는게 부글부글 삶는단말이세요? 아니면 따가운 물을 붓는다는 말이세요? 오늘엔 부글부글 끓는 물에 왈 넣고 잎이 죽은담에 찬물에 왈 헹궜는데.. 소금 무쳐야 된다..네..알겠습니다.
3.고기는...길게..음...네 알겠습니다.... 설탕? 사탕가루를 가리킴니까?
4.일본당면....보통 스파에 있나여? 일본어로 무엇입니까?
5.6.ㅎㅎ 두번하기 시끄러봐서 제절에 많이 해놓고 두세날 먹자고 그런겁니다..하하.. 이제 큰소래 사야겠습니다.
7. 응?? 냉채에 식초를 않넣습니까??? 냉채에 식초를 넣는줄 아는뎅... 않넣네...음....
아 그리고 한가지 문의 합시다.
일본스파에서 무얼은 왜서 그렇게 비쌉니까? 조그만 봉투안에 세네개 있고 400엔하니 ㅠㅠ
역시 한국광장이런곳에 가면 눅습니까?
요리 쩔쩔 매는거 봤으람,잡채 처음 할때 좀 어려운데 손이 많이 감다.
1.시금치는 물이 끓을때 넣구 너무 오래 삶지 말구 줄기만 익은거 같으믄 꺼내쇼.
2.설탕이 사탕가루 맞슴다.설탕을 조금 넣어두 되니 세숟갈씩 푹푹 넣지 마쇼.
3,주인장이 사진에 올린게 쌀로 만든 국수네.이런걸로 해못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무치는 거니까 맛도 있겠지
한국광장 가믄 한국당면 팔구 봉다리 뒤면에 잡채 레시피 있으니 정 모르겟으믄 그래로 따라하믄 됨다.
4.무얼은 안넣어두 되니 닌진,양파,고추 뭐 이런거만 있어두 되구 비싼 무얼은 왜 꼭 사여야 되는가 말이
무얼은 마른거 팔잼까,그래니까 찬물에 담가놔서 야들야들하게 될때 꺼내믄 되지,그냥 마른거 딴딴한거 어떻게 먹슴까,정말 도깨비같은게 연변서 안먹어 봣음까?
5.이제는 날씨가 더워서 냉장고안에 넣구 보관해두 이틀넘기기 바쁘니 너무 많이 하지 말것.잡채는 상하기 쉬워요.
내 정말 무얼 그대로 넣은거 보니까 어째 이렇게 모르는지 남자들이 요리 정말 모르는 도깨비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래두 조금씩 배우믄 솜씨가 늠다.한번 좌절당해도 포기안하니 좋슴다.내일 만든거 올려보쇼.
1.시금치는 물이 끓을때 넣구 너무 오래 삶지 말구 줄기만 익은거 같으믄 꺼내쇼.
2.설탕이 사탕가루 맞슴다.설탕을 조금 넣어두 되니 세숟갈씩 푹푹 넣지 마쇼.
3,주인장이 사진에 올린게 쌀로 만든 국수네.이런걸로 해못봐서 모르겠는데 그냥 무치는 거니까 맛도 있겠지
한국광장 가믄 한국당면 팔구 봉다리 뒤면에 잡채 레시피 있으니 정 모르겟으믄 그래로 따라하믄 됨다.
4.무얼은 안넣어두 되니 닌진,양파,고추 뭐 이런거만 있어두 되구 비싼 무얼은 왜 꼭 사여야 되는가 말이
무얼은 마른거 팔잼까,그래니까 찬물에 담가놔서 야들야들하게 될때 꺼내믄 되지,그냥 마른거 딴딴한거 어떻게 먹슴까,정말 도깨비같은게 연변서 안먹어 봣음까?
5.이제는 날씨가 더워서 냉장고안에 넣구 보관해두 이틀넘기기 바쁘니 너무 많이 하지 말것.잡채는 상하기 쉬워요.
내 정말 무얼 그대로 넣은거 보니까 어째 이렇게 모르는지 남자들이 요리 정말 모르는 도깨비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래두 조금씩 배우믄 솜씨가 늠다.한번 좌절당해도 포기안하니 좋슴다.내일 만든거 올려보쇼.
음....대략 알것같습니다.
무얼 않넣어도 되는군여...아..난 hana99님 레시피보고 고댈로 하느라고 잡채 메뉴이면 반드시 들가야 하는가 했습니다
그리고 무얼 물에 포으하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제가 잡채를 랭채인가하여서 그댈로 넣었다 뿐입니다.이전에 한족아 한테서 들은게 랭채할때는 그댈로 넣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왜냐하면 다른 채소에서 수분을 흡수해서 나른해 지니깐.
그런데 잡채가 랭채 아니더군요...
하여튼 이것저것 아도바이스 감사합니다.ㅎㅎ
무얼 않넣어도 되는군여...아..난 hana99님 레시피보고 고댈로 하느라고 잡채 메뉴이면 반드시 들가야 하는가 했습니다
그리고 무얼 물에 포으하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제가 잡채를 랭채인가하여서 그댈로 넣었다 뿐입니다.이전에 한족아 한테서 들은게 랭채할때는 그댈로 넣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왜냐하면 다른 채소에서 수분을 흡수해서 나른해 지니깐.
그런데 잡채가 랭채 아니더군요...
하여튼 이것저것 아도바이스 감사합니다.ㅎㅎ
어우...아깝은 재료 ㅠㅠ
다시 삶아서 다른 채르 맹글게지 어흐~~
다시 삶아서 다른 채르 맹글게지 어흐~~
글게말이 거의 3000엔 돈입니다. ㅠㅠ
갠데...진짜 짜갑다 못해서 쓰겁습니다. 물에 씻은것도.... 저거 삶으면 일없을가여???
내 지금 눈 딱 감고 상상한게...
아...쏸러빠...............한다 해도 맛보기 아쓸합니다.......아까 맛보기 충격이 넘 커서...ㅎㅎ
오늘 쫭타이 나쁘니 래일 새로 재료를 구입해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갠데...진짜 짜갑다 못해서 쓰겁습니다. 물에 씻은것도.... 저거 삶으면 일없을가여???
내 지금 눈 딱 감고 상상한게...
아...쏸러빠...............한다 해도 맛보기 아쓸합니다.......아까 맛보기 충격이 넘 커서...ㅎㅎ
오늘 쫭타이 나쁘니 래일 새로 재료를 구입해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제가 댓글을 잘 않남기는데 안타까워서 남깁니다 ..
제가 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1,당근 양파,버섯(사진에 있는 찐쩐꾸는 잡채에 잘 않씁니다)피망 등 야채는 참기름에 볶습니다.
볶을때 소금 조금,사탕가루 조금다시다 조금 넣습니다.
2,시금치 데치는것도 시끄러워서 저는 그냥 볶습니다 .소금만 조금 넣습니다.
2,닭알은 님이 한 방법대로 부쳐서 길이로 썹니다.
3,소고기는 사라다기름에 따로 볶습니다.
여기가 포인트입니다만 소고기 볶을때 야끼니끄노 타레만 넣습니다.좀 많이
4,당면은 저는 일본에서 파는건 어쩐지 좀 틀린것 같아서 한국 당면으로 합니다.
・시간있으면 찬물에 불려서 참기름에 나른해질때가지 볶습니다.
・시간 없으면 뜨거운 물에 삶아서 참기름 간장 넣고 버무립니다.
5,위에서 볶은 것들을 한그릇에 놓고 버무립니다.
이때 참깨,부족한 양념 등을 넣으면 되므로 위(1부터 4까지)에서 볶을때는 양념을 너무 많이 넣지 않습니다.
추가로 잡채는 말그대로 잡채이므로 집에있는 야채를 거의 다 넣을수 있습니다만
냉채가 아니고 볶음이므로 절대로 식초는 넣으면 않됩니다.
김치 조금 볶아서 넣어도 맛있습니다.
그럼 건투를 빌겠습니다 .화이팅
제가 하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1,당근 양파,버섯(사진에 있는 찐쩐꾸는 잡채에 잘 않씁니다)피망 등 야채는 참기름에 볶습니다.
볶을때 소금 조금,사탕가루 조금다시다 조금 넣습니다.
2,시금치 데치는것도 시끄러워서 저는 그냥 볶습니다 .소금만 조금 넣습니다.
2,닭알은 님이 한 방법대로 부쳐서 길이로 썹니다.
3,소고기는 사라다기름에 따로 볶습니다.
여기가 포인트입니다만 소고기 볶을때 야끼니끄노 타레만 넣습니다.좀 많이
4,당면은 저는 일본에서 파는건 어쩐지 좀 틀린것 같아서 한국 당면으로 합니다.
・시간있으면 찬물에 불려서 참기름에 나른해질때가지 볶습니다.
・시간 없으면 뜨거운 물에 삶아서 참기름 간장 넣고 버무립니다.
5,위에서 볶은 것들을 한그릇에 놓고 버무립니다.
이때 참깨,부족한 양념 등을 넣으면 되므로 위(1부터 4까지)에서 볶을때는 양념을 너무 많이 넣지 않습니다.
추가로 잡채는 말그대로 잡채이므로 집에있는 야채를 거의 다 넣을수 있습니다만
냉채가 아니고 볶음이므로 절대로 식초는 넣으면 않됩니다.
김치 조금 볶아서 넣어도 맛있습니다.
그럼 건투를 빌겠습니다 .화이팅
잡채 냉채 아닙니까????
hana99님이 올린 료리 보면 아무리봐도 냉채 같던데....ㅠㅠ
당근이라건 다마늘? 그리고 찐쩐꾸? 어느걸 그럼니까? 검은버섯?하얀버섯?
음..음음....기타것 대략 알만합니다.
그런데..님 알려주는 잡채 레시피 보구나니 정말 잡채라는것 사람마다 다르다는 생각 듭니다
음음....내가 잡채 때문에 이렇게까지 여러분한테서 레시피 받다니..... ㅠㅠ
래일 잡채 건투 해야겠습니다
hana99님이 올린 료리 보면 아무리봐도 냉채 같던데....ㅠㅠ
당근이라건 다마늘? 그리고 찐쩐꾸? 어느걸 그럼니까? 검은버섯?하얀버섯?
음..음음....기타것 대략 알만합니다.
그런데..님 알려주는 잡채 레시피 보구나니 정말 잡채라는것 사람마다 다르다는 생각 듭니다
음음....내가 잡채 때문에 이렇게까지 여러분한테서 레시피 받다니..... ㅠㅠ
래일 잡채 건투 해야겠습니다
박사님 미안해요...
너무 우스워서 웃음이 도마라나이요...미안..미안..
그런데 박사님은 젊은아가씨? 남자분? 같은대....
잡채라는게 말그대로 잡채애요.
하루사메.호랜소.닌징.소고기 이런기본만잇어도 맛잇어요.
아직도 우슴이...밑에 고등학생들...너무너무웃낀다....
너무 우스워서 웃음이 도마라나이요...미안..미안..
그런데 박사님은 젊은아가씨? 남자분? 같은대....
잡채라는게 말그대로 잡채애요.
하루사메.호랜소.닌징.소고기 이런기본만잇어도 맛잇어요.
아직도 우슴이...밑에 고등학생들...너무너무웃낀다....
아...이사람이....땅 치며 소리치면서 웃잼두?
참...웃어도 할말 없지 ㅎㅎ
담번에 맛있게하면 칭찬해주세여 ㅎㅎ
참...웃어도 할말 없지 ㅎㅎ
담번에 맛있게하면 칭찬해주세여 ㅎㅎ
우에 참치눈망울님이 올린요리를 보고...
또 우슴이 나내요...
박사님 힘내세요.
또 우슴이 나내요...
박사님 힘내세요.
ㅎㅎ 저사람 료리하고 내 료리 비교 해봤는매구나 ㅎㅎ
하긴...쩝....난 저 참치눈망울이 이야미로 올린것 같은느낌이 듭니다 ㅎㅎ
마...그런건 아니겠지만 ㅎㅎ
갠데 이렇게 요리를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비록 실패는 하였지만, 잼나고, 요리하는 도중엔 모든 번뇌를 잊는것 같습니다.ㅎㅎ
이제 부터 자주 요리에 챠렌지 해야겠습니다.
요리 노력해야겟으끄마..
하긴...쩝....난 저 참치눈망울이 이야미로 올린것 같은느낌이 듭니다 ㅎㅎ
마...그런건 아니겠지만 ㅎㅎ
갠데 이렇게 요리를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비록 실패는 하였지만, 잼나고, 요리하는 도중엔 모든 번뇌를 잊는것 같습니다.ㅎㅎ
이제 부터 자주 요리에 챠렌지 해야겠습니다.
요리 노력해야겟으끄마..
와코우 에취만 연구하는 박사인가 했던만 요리 박사 될렴드 ?
박사학위 넘 따면 잼 없으끄마
박사학위 넘 따면 잼 없으끄마
덕분에 실컷 웃고갑니다.
설탕은 상백당말고 삼온당(三溫糖)을 사용하세요. 색상도 소금이랑 틀리고 맛도 마로야카...
米粉에 마카로니, 어느하나 당면이 아니네요. 중국물산이랑 가도 호국수파는것 있는데 정 없으면 슈퍼에 파는 春雨 약한 실국수라도 되구여. 당면 주원료는 감자전분이나, 고구마전분, 하르사메는 녹두...쌀은 절대 아님~~~
많은재료 준비하느라 한것 같은데 간단한것부터 시도하시죠. 소고기 키리오도시를 사다가 먹을만한 크리로 뭉텅뭉텅 썰고, 기름에 소고기를 볶다가 색상이 변할때 술이 있으면 술을 조금, 빨간 와인이나, 소흥주면 더 좋구, 근담에 간장, 다진 마늘, 설탕, 다시다를 넣고 , 소고기가 다 익으면 준비해놓은 당면, 지단전, 이렇게 넣고 , 깨기름을 휙 둘러주고 통깨를 뿌려주고 이래도 제법 먹을만 해요. 시금치, 당근 (닌진)을 넣어도 되고, 않넣어도 되고... 시금치는 냉동시금치를 사다가 물에 불렸다가 물 꼭 짜서 넣어도 됨.
버섯은 시이타케나 한종류면 되구, 저렇게 몽땅 챙기느라 쉽지 않았겠수다... 냉채가 아니니 식초는 안들어가염...
료리를 배우기보다 인스탄스한테라도 서방을 훌쩍 가는게 더 효률적이 아닌감?
설탕은 상백당말고 삼온당(三溫糖)을 사용하세요. 색상도 소금이랑 틀리고 맛도 마로야카...
米粉에 마카로니, 어느하나 당면이 아니네요. 중국물산이랑 가도 호국수파는것 있는데 정 없으면 슈퍼에 파는 春雨 약한 실국수라도 되구여. 당면 주원료는 감자전분이나, 고구마전분, 하르사메는 녹두...쌀은 절대 아님~~~
많은재료 준비하느라 한것 같은데 간단한것부터 시도하시죠. 소고기 키리오도시를 사다가 먹을만한 크리로 뭉텅뭉텅 썰고, 기름에 소고기를 볶다가 색상이 변할때 술이 있으면 술을 조금, 빨간 와인이나, 소흥주면 더 좋구, 근담에 간장, 다진 마늘, 설탕, 다시다를 넣고 , 소고기가 다 익으면 준비해놓은 당면, 지단전, 이렇게 넣고 , 깨기름을 휙 둘러주고 통깨를 뿌려주고 이래도 제법 먹을만 해요. 시금치, 당근 (닌진)을 넣어도 되고, 않넣어도 되고... 시금치는 냉동시금치를 사다가 물에 불렸다가 물 꼭 짜서 넣어도 됨.
버섯은 시이타케나 한종류면 되구, 저렇게 몽땅 챙기느라 쉽지 않았겠수다... 냉채가 아니니 식초는 안들어가염...
료리를 배우기보다 인스탄스한테라도 서방을 훌쩍 가는게 더 효률적이 아닌감?
웃지마세여~~~ 확~~~ ㅎㅎ
하여튼 레시피 감사합니다.
내가 여기 여러분들이 알려준 레시피를 모두 할줄알면 아마 잡채 전문가 되겠습니다 하하..
하여튼 레시피 감사합니다.
내가 여기 여러분들이 알려준 레시피를 모두 할줄알면 아마 잡채 전문가 되겠습니다 하하..
이거 보고 웃으면 안되는데 웃엇습니다 미안 ㅎㅎㅎ
잡채할때는 비흔쓰지말고 한국식품점에가면 당면 파는게 잇어요 그걸로 하세요
누구나 실패할때있습니다 저도 옛날에 무침할때 설탕인줄알고 소금 팍 넣은적있는데요머
잡채할때는 소금을 쓰지마세요 그냥 간장으로만 간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호렌소는 물이 팔팔 끓일때 넣엇다가 숨이 죽엇다고 생각되면 꺼내면 됩니다 너무 삶으면 맛이 안나니가요
시이타게는 전 마른걸로 했으니가 그냥 물에 담가두어서 불리면 됩니다
야채는 많이 넣어도되고 싫으며 조금씩 그냥 색상나게 약간 넣어도 됩니다
호렌소빼고 단야채들을 썰어서 후라이팬에 간장 마늘 소고기다시다넣고 볶아냅니다
그리고 삶은당면을 물을빼고 거기겡 호렌소 복은 야채를 넣고 간장 설탕 고마아브라넣고 버무려주면 됩니다
설탕은 반숟가락정도 넣으면 될겁니다 혼자먹을양을한다면 설탕을 조금 넣으세요 아니면 달아요
다음엔 꼭 성공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꼭 한국식품점에가서 당면을 사서 하세요
잡채할때는 비흔쓰지말고 한국식품점에가면 당면 파는게 잇어요 그걸로 하세요
누구나 실패할때있습니다 저도 옛날에 무침할때 설탕인줄알고 소금 팍 넣은적있는데요머
잡채할때는 소금을 쓰지마세요 그냥 간장으로만 간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호렌소는 물이 팔팔 끓일때 넣엇다가 숨이 죽엇다고 생각되면 꺼내면 됩니다 너무 삶으면 맛이 안나니가요
시이타게는 전 마른걸로 했으니가 그냥 물에 담가두어서 불리면 됩니다
야채는 많이 넣어도되고 싫으며 조금씩 그냥 색상나게 약간 넣어도 됩니다
호렌소빼고 단야채들을 썰어서 후라이팬에 간장 마늘 소고기다시다넣고 볶아냅니다
그리고 삶은당면을 물을빼고 거기겡 호렌소 복은 야채를 넣고 간장 설탕 고마아브라넣고 버무려주면 됩니다
설탕은 반숟가락정도 넣으면 될겁니다 혼자먹을양을한다면 설탕을 조금 넣으세요 아니면 달아요
다음엔 꼭 성공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꼭 한국식품점에가서 당면을 사서 하세요
그렇게 웃겨븐가여??ㅎㅎ
음...하여튼...이후에 다른 료리 올려도 대수간히 올리지말고,
저같은 쵸쵸쵸 초보자가 있다는걸 인식하고 상세히 적어주면 고맙겠습니다.
이제 열븐의 레시피 종합해서 俺流잡채 레시피 완성되면 재차 도전 하겠습니다.
갠데 꼭 한국식품점 가야 하나여??? 그거 살러 와자와자 가기싫은데..시끄럽게서리..
음...하여튼...이후에 다른 료리 올려도 대수간히 올리지말고,
저같은 쵸쵸쵸 초보자가 있다는걸 인식하고 상세히 적어주면 고맙겠습니다.
이제 열븐의 레시피 종합해서 俺流잡채 레시피 완성되면 재차 도전 하겠습니다.
갠데 꼭 한국식품점 가야 하나여??? 그거 살러 와자와자 가기싫은데..시끄럽게서리..
박사님,넘 웃어서 배가....아이공...ㅎㅎㅎ
하지만 3시간씩이나 분투햇다니 넘 감동됨니다.
잡채사진 다시 올려주세요.
기대할께용---
하지만 3시간씩이나 분투햇다니 넘 감동됨니다.
잡채사진 다시 올려주세요.
기대할께용---
3시간...씻구 베구 시따아지아고 복구 덥히구 씻고 머..두루두루...생각만해도...식은땀 남니다.
갠데 이제 꼭 다시 해야 겠습니다.
기대하세요 ㅋㅋ
갠데 이제 꼭 다시 해야 겠습니다.
기대하세요 ㅋㅋ
그냥 돈주구 사먹는게 훨씬 편하그 빠를꺼 같음다~
담부터 소금 설탕 이렇게 크다맣게 써 부치쇼~
담부터 소금 설탕 이렇게 크다맣게 써 부치쇼~
글쎄...덴소금이 빛이 반짝반짝 나는게 완전히 사탕가루처럼 보여서 ㅠㅠ 실수했다는겜다.
그러나 인젠 알았으니 괜찬습니다.
마..사먹어도 되긴되는게 이번에 이렇게 해보니 료리 하는것도 재미 있습니다.ㅎㅎ
차차...많은 료리 배워야겠습니다.
그러나 인젠 알았으니 괜찬습니다.
마..사먹어도 되긴되는게 이번에 이렇게 해보니 료리 하는것도 재미 있습니다.ㅎㅎ
차차...많은 료리 배워야겠습니다.
H博士 意外と可愛いね。 料理あんまりしないようだね。
調味料はちゃんと分かりやすく容器に入れ分けるのをお勧めするよ。
せっかく美味しい料理作ったのに、砂糖と間違えてしまったとはね、とはいっても3時間の苦労の気持ちは分かるよ。
次回また頑張ればいいのさ、次回の完璧な料理を期待します。
調味料はちゃんと分かりやすく容器に入れ分けるのをお勧めするよ。
せっかく美味しい料理作ったのに、砂糖と間違えてしまったとはね、とはいっても3時間の苦労の気持ちは分かるよ。
次回また頑張ればいいのさ、次回の完璧な料理を期待します。
ww頑張るよ、期待してね
하하하 ... (^^)
사실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었어요!!
사오고,썰고,볶고,지지고,몇시간동안 뚝딱거리며 했다가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서 다 버리고만 이 랑패감 ㅍㅍㅍ
저는 소금인줄 알면서 넣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짜게 되여서 ,,, 휴휴
너무 한심해서 웃음밖에 안나가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담번에 잘하도록 힘냅시다^^
사실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었어요!!
사오고,썰고,볶고,지지고,몇시간동안 뚝딱거리며 했다가
소금을 너무 많이 넣어서 다 버리고만 이 랑패감 ㅍㅍㅍ
저는 소금인줄 알면서 넣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짜게 되여서 ,,, 휴휴
너무 한심해서 웃음밖에 안나가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담번에 잘하도록 힘냅시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ww
まあ、、頑張りましょう。
まあ、、頑張りましょう。
허망 뜀뜀이 당했그나 쩝 ~~~
ㅎㅎㅎㅎ 미안미안 레시피만 열공하다보니 허망했네 ㅋㅋ 삐지지 맙소
最初は 味を見ながら調味料を少しずつ加える。
もう一つは、料理をする前、ちゃんと食材、調味料を用意しておく。
そのうち、慣れるから。 うちには、逆でキムチに砂糖を一袋入れたバカがいるから。
もう一つは、料理をする前、ちゃんと食材、調味料を用意しておく。
そのうち、慣れるから。 うちには、逆でキムチに砂糖を一袋入れたバカがいるから。
wwあのバカは今どうなりましたか?料理が上達しましたか?
아이구 너무웃어서 막 혈압이 올라감다 ㅋㅋㅋ 다음엔 꼭성공하시길, 화이팅!
あんたが嫌いww
ㅎㅎㅎㅎ 혼자 글보믄서 픽픽 웃음이나가서 정신나간 사람 같이느껴짐니다 ㅎㅎ
맹랑하게 됫음다에 신라면이라두 맛잇게 드셧음 마음 가라않앗음두 ?
나두 밤이 한창 게절일때 몬브랑 만든답시고 열씸히 해재껫는데 설탕대신 소금을 팍팍 집어넣어서 대실패한적이 잇음니다 ㅠㅠ
덕분에 그일이 떠올라서 더 웃엇음다 ㅎㅎㅎ
맹랑하게 됫음다에 신라면이라두 맛잇게 드셧음 마음 가라않앗음두 ?
나두 밤이 한창 게절일때 몬브랑 만든답시고 열씸히 해재껫는데 설탕대신 소금을 팍팍 집어넣어서 대실패한적이 잇음니다 ㅠㅠ
덕분에 그일이 떠올라서 더 웃엇음다 ㅎㅎㅎ
あんたも嫌いww
그래 어째 소금인지 사탕가루인지 확인을 안했습니까? 원래 사탕가루하구 가루소금이 비슷비슷해나서. ㅎㅎ
통에다가 큼직하게 [사탕가루]]소금]요롷게 써놓으쇼. 그래무 안 헷갈리잼까? 공력이 정말 아깝네요.
통에다가 큼직하게 [사탕가루]]소금]요롷게 써놓으쇼. 그래무 안 헷갈리잼까? 공력이 정말 아깝네요.
소금이 덴소금이 였단 말입니다. ㅎㅎ 그러니 첸심 사탕가루 같아서 팍팍 서너술 넣었는데...참..
정말로 글딱지를 붙여야 겠습니다 ㅋㅋ
정말로 글딱지를 붙여야 겠습니다 ㅋㅋ
잡채는 당면 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윗 사진에 있는 면들은 쌀가루로 만든 면이잖아요.
그리고 , 설탕과 소금을 쓸때엔, 넣기 전에 꼭 먼저 맛을 보고 넣는 습관을 기르시면 됩니다. ㅎㅎ
밑반찬 만들때 저도 비슷한 경험 한 일이 있어서 한마디 하고갑니다.
그리고 , 설탕과 소금을 쓸때엔, 넣기 전에 꼭 먼저 맛을 보고 넣는 습관을 기르시면 됩니다. ㅎㅎ
밑반찬 만들때 저도 비슷한 경험 한 일이 있어서 한마디 하고갑니다.
당면이란건 또 멈니까? 쌀가루로 만든건지 그건또 어떻게 알고? ㅠㅠ 저는 요리 할 재료는 아닌것 같습니다 ㅋㅋ
맛 보는 습관 키워야 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일차성적으로 끝내려고 하니
음...조금씩 넣으면서 맛을 보고 좀 더 넣으나 햐야겠습니다 ㅎㅎ
맛 보는 습관 키워야 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일차성적으로 끝내려고 하니
음...조금씩 넣으면서 맛을 보고 좀 더 넣으나 햐야겠습니다 ㅎㅎ

사람마다 잡채하는 방식이 좀 틀리겠는데
1.푸른고추하고 닌진 버섯이랑 데치지 말구 기름에 볶아야 됨다.볶을때 소금 좀 넣어야 간이 됨다.
2.시금치 데친것두 건져서 물꼭 짜서 소금 좀 넣구 손으로 무쳐야 됨다.소금 도깨비처럼 많이 넣지말구 조금 넣으쇼.(맛으 보메)참기름두 살짝 넣구.
3.고기는 좀 길게 썰구 볶기전에 간장하구 마늘,참기름 설탕 (간으 할때 무슨 세숫가락씩 함까? 한수가락씩 먼저 넣어보구 맛보구 좀 더넣되 조금씩 더 넣으면서 간보쇼.)에 좀 양념이 밴 다음에 볶으쇼.
4.일본 당면은 설명서 보쇼.끓여야 되는지 뜨거운 물에 불겄다가 꺼내믄 되는지,그리구 당면 뜨거운거 그대루 넣으믄 어찜까? 익은거 찬물에 씻구 물 뺀다음에 무치쇼.당면 언제 익는지 모르믄 끓을때 젓가락으로 하나 집어서
손으로 끊여봐서 끊어지믄 익은겜다.한국당면은 삶아야 됨다.
5.혼자 먹으믄 니진이람 절반 고추는 뭐 하나 조금씩 넣어두 됨다.자꾸 해보믄 량이 알림다.
6.혼자 먹으메 량을 도깨비처럼 많이 하지 마쇼.조미료 간장은 한숟갈 넣어 괜챈데 설탕은 반숟가락 넣으쇼.
7.식초는 왜 넣슴까?시쿤거 좋아함까?마늘두 이게 잡채 냉채가 아니길래 안익히믄 맛없어서 고기 양념에 마늘
좀 다져 넣어서 볶으믄 마늘냄새 남다.마지막에 버무릴때두 참기름 간장 설탕 이렇게 넣으쇼.싱거우면 소금 넣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