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울이 말댈루 추차딴판

료리자랑 · #5997

← 료리자랑

세상에~~~ · 2008-05-30 19:51:05 · 조회 1849
전번에 꺼울이 날 보구설 낸데는 추차딴판이 맞다구 해설 내 오늘에는 그 말씀이 떠올라서리, 오늘은 밥으 물에 말아서 짠지다가 먹었읍끄마.

영양이 따라가겠는지 몰겠습끄마. ㅠㅠ
担々麺 002.jpg
担々麺 003.jpg

※ 일부 첨부(권한으로 읽지 못한 파일 등)는 미이전일 수 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거울 · 2008-05-30 20:04:42
우야.. 저 김치를 재빌루 햇심까.. 나를 좀 갈쳐주쇼...
뚱팡두 맛잇겟는데
근데 맨 짠지라서 염분이 넘 많재?

저 오이는 또 어떻게 햇씸다..?
세상에~~~ · 2008-05-30 20:09:00
ㅋ아이, 인젠 스끄러바서 재빌루 김치를 아이 담군단데..., 잘 될때 있구 못 될때 있어가지구설.

오이는 슈퍼에서 파는거 사서 재빌루 다시 빤한게짐.
햐얀구름 · 2008-05-30 20:08:28
김치 너무 맛있어보이는데 혼자 히신거예요
레시피 가르쳐 주세요 나도 한번 해먹어 보게서리
세상에~~~ · 2008-05-30 20:13:55
아니..., 산겁니다.

자기절로 하면, 초절이를 잘하면 될수있습니다.

찹쌀가루로 풀죽두 쓰구, 고추가루도 한국산을 쓰면 김치가 괜찮게 됩니다. 물론, 멸치액젖하구,새우젖두 들어가야하짐.
거울 · 2008-05-30 20:09:04
아 정말 내 추차딴판이라해서 노여봤심가..ㅋㅋ

이전에 내 술먹고 친구한테 너는 맨날 그냥 깐뚜포 초채에다 똥빼주를 먹어야 된다. .그랜게.. 그 친구가 그때는 별로 내색하지 않았는데 한번은 취해가지고 내하고 왜 자기를 그렇게 보는가구 걸구 들어서 죽을번 햇단데..휴...ㅋㅋ
세상에~~~ · 2008-05-30 20:15:06
ㅋㅋㅋ아이..., 나뚜 사실, 아침에랑, 물에다가 말아서 막 먹는단데...내 음식으 글케 아이 가리짐.
초채는 한식보담 하기 헐하니깐 자주 하는게구. ㅋ

근데 꺼울이뚜 술으 잘 마이는매구나.
거울 · 2008-05-30 20:20:02
아니.. 술은 학생때나 게걸스레 먹었지.. 지금은 요건이 없으면 원래 먹지도 않고
인저는 임신햇으니까 더 안먹고..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30 20:14:36
나느 일케 못먹개.애기 배안에서 노여바해서..
입덧할때는 물에밥말아서 김치에다 잘먹엇짐..
세상에~~~ · 2008-05-30 20:15:47
휴~~~, 할말이 없짐.머이나 애긴데다가 가져다 붙여서.ㅋ
세상에~~~ · 2008-05-30 20:22:17
뜸뜸 밥맛이 없을땐 괜찮은데....,

구분 토스토, 죽, 글구 요 우에 짠지랑 같이 먹음 괜찮짐.
이쁜마누라 · 2008-05-30 20:51:22
그래재쿠...내 애기 지금 왕인데.ㅎㅎ애기먹기싶다는거 내 대신먹어주짐.ㅋㅋㅋㅋ
코스모스 · 2008-05-30 21:08:54
코스모스는 이 반찬이라두 밥을 얼마든지 잘 먹을만하다는..ㅎㅎ

왜냐하면 다 코스모스 조아하는 짠지라서..
내 또 짠지를 무지 조아하짐..글구 초뚜포두..근데 빨간것과 노란거는 먹어봤는데 파란거는 아직 도전못해봤짐..ㅋ
마모 · 2008-05-30 22:23:25
옛날에 어떤 조선족분이 정치협상회르 북경에 들갔다가
밥먹을때 입밥으 물에다가 말아먹었답데다.
글니까 다른민족 대표들이 막 웅성웅성하면서
"역시 조선족은 깨끗하다"고 그러든모내...
근게 밥 다먹구 이 조선족분이 숭늉물에 양치질까지 하니깡
다른민족사람들이 기차서 말못하드람다.ㅎㅎ
저사진 보니깡 그 옛말이 생각나서.ㅎㅎㅎ
내뚜 잘 말아서 먹는만 밥으 물에다가 말아먹는건 우리민족 특색인지...ㅎ
SK27 · 2008-05-31 06:53:12
お茶がないんじゃない?

추차딴판 の茶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잡채랑 샐러드불량천사2008-06-03 12:04183316
내가 좋아하는 다드배채채랑 염지재불량천사2008-06-03 12:0217978
김밥 부-므에...땍꽁2008-06-03 11:36227920
욧새느...땍꽁2008-06-02 22:00211724
김밥 하구 삼겹살내사랑 내곁에2008-06-02 21:39182310
새우와블록꼬리꽃구름2008-06-02 21:12180013
잡탕꽃구름2008-06-02 21:01178818
어제먹은거이쁜마누라2008-06-02 20:58183728
롼짜유위이쁜마누라2008-06-02 20:15242827
멋이 다를가요?이쁜마누라2008-06-02 20:06183421
저녁엔...땍꽁2008-06-02 20:01183641
두번째0벙벙02008-06-02 19:54173917
반찬0벙벙02008-06-02 19:44183712
저녁상햐얀구름2008-06-02 18:1318418
금방해묵었슴다수정2008-06-02 00:3818356
스파게티햐얀구름2008-06-01 21:0418394
울집 저녁상입니다.skw2008-06-01 19:0016683
함바구 카레밥무지개천사2008-06-01 10:2318388
김밥만화 ~~~다시 시작해2008-05-31 23:2020123
불록고리 복음과 시루떡.ㅋㅋ토끼2008-05-31 17:3120428
옥수수랑 고구마빠쓰^^유미2008-05-31 16:2018285
나의 점심 ~~~다시 시작해2008-05-31 14:4118214
왜지사면서 슬적 ,,,다시 시작해2008-05-31 11:1818498
누구에게나 인기많은 새우!!미 라2008-05-31 09:4017494
맛잇는거 와보세용!!미 라2008-05-31 09:3818365
흐흐 피쥬 꼴깍꼴깍찡이2008-05-30 22:3618474
너무 먹구파서아키몬드2008-05-30 21:3018467
추차딴판만 먹으까나 ㅋ세상에~~~2008-05-30 20:25183122
▶ 꺼울이 말댈루 추차딴판세상에~~~2008-05-30 19:51184914
고추순대 따라하기햐얀구름2008-05-30 17:55186320
← 이전173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