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순대 따라하기

료리자랑 · #5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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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얀구름 · 2008-05-30 17:55:07 · 조회 1863
저도 한번 만들어봤어요
근데 엄마 한것보다는 맛없어요 ㅎㅎ
집에 가면 해달라고 해야지
照片2 0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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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천연수evian · 2008-05-30 17:58:22
흐메........영 잘 했음다.먹음직하고..
세상에~~~ · 2008-05-30 18:02:06
고치순대뚜 물으 맞추기 바쁘재?ㅋ

요것두 물이 많은것같은데.....
9월의사랑 · 2008-05-30 18:19:03
맛잇어보임다
주인장님,만드는 방법을 알려줄수 잇슴다?
거울 · 2008-05-30 18:49:09
나는 이때까지 크면서 고추순대를 못 먹어봐서.. ㅋㅋㅋ
어떤 맛인지도 모른단 말입다.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30 20:16:08
진짜?ㅠ그리맛잇는거..
근데 못먹어보기잘햇음다..먹구싶어서..ㅎㅎ
금삼각 · 2008-05-30 19:07:48
야,,요거 마늘간장에 냠냠 먹었으므,,,죽이겟는데
다시 시작해 · 2008-05-30 19:22:10
접 ,,,, 오늘 왜서 여기 사람들 이러지 ,,,,,

다 맛잇는거만 올리구 ,,휴,,하나두 안주면서 ,,,,,,

ㅠㅠㅠㅠㅠㅠ 앙 ~~ 앙 ~~~ 앙 ~~~~
햐얀구름 · 2008-05-30 19:55:58
금삼각님 마늘간장에 냠냠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ㅎ
햐얀구름 · 2008-05-30 19:56:31
다시 시작해님 여기 오쇼 내 줄게 너무 많이 했는데 ㅋㅋㅋ
햐얀구름 · 2008-05-30 19:59:09
9월의 사랑님 아주 간단해요
먼저 찬입살을 물에 불구었두는거예요 적어도 반날정도
그리고 고추 홍당무우 히끼니끄 간장 소금 다시다 기름 등을 넣고 고추에 넣어서 찌면 돼요 설명이 서투러서 미안하짐 그럭저럭 봐주세요
햐얀구름 · 2008-05-30 20:00:38
세상에님 물 많지 않았는데 쌀불궈든 시간이 짧아서 ㅎㅎ
그래서 물조금 많이 넣었짐 ㅎㅎ
근데 전번날 해먹은 가지밥은 죽밥했짐 ㅎㅎ
햐얀구름 · 2008-05-30 20:02:20
처음 해본건데 생각보다 맛있게 됐짐 ㅎㅎ
혼자먹지니 너무 많아요
래일 또 친구나 갔다줘야 겠어요 휴-----
세상에~~~ · 2008-05-30 20:04:28
오늘은 혼잠두?
햐얀구름 · 2008-05-30 20:11:08
네 그래서 먹어주는 사람이 없어요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30 20:17:00
근데나뜨 전번에 ..재빌루해서 먹엇는데 ..연변의 고추순대하구 비기니까 그생각이 어찌나든지..
햐얀구름 · 2008-05-30 20:21:12
이쁜 마누라님 그렇죠 나도 전번날 댁이 한 고추순대 보고 너무 먹고 싶어서 해먹었는데
엄마가 해준 맛은 않나는거 있죠 ㅎㅎ
여름에 집에 가면 해달라고 해야짐 ㅎㅎ
마모 · 2008-05-30 22:19:48
흐메~~성공한걸 추카함다.
난 은제나 실천에 옮겨볼란지.ㅎㅎㅎ
햐얀구름 · 2008-05-30 23:36:07
마모님도 료리 잘하시면서 왜그러세요
생각보다 쉬우니 해드세요 ㅎㅎ
9월의사랑 · 2008-05-31 10:31:41
주인장님, 고마워요
빵수니 · 2008-06-01 01:57:39
요리 해본지도 오래되는데 외국에서 하는 우리의 요리,엄마가 해준 고향맛이 날리가 없죠.
상해에 있을때 저도 많이 시도해봤었는데 전혀 맛이 안나더라구요.
자료떄문인지..손맛때문이지는 몰라도 엄마가 해줘도 그 맛이 안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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