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치조림

료리자랑 · #5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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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99 · 2011-04-06 18:09:36 · 조회 2542
오늘 어시장갓다가 칼치가 싱싱하길래 사와서 조림을했습니다^^
무를 두껍게 썰어서 맨밑에 깔아주고 양념장을 한층얹어주고 갈치를 얹고 또 양념장을 얹고 조리면서
중간에 숟가락으로 밑부분의 양념장을 위로 끼얹어주면 양념장이 골고루 배입니다~

양념장만들기:
간장 고추가루 대파다진것 매실액(매실액없으면 요리술) 다진마늘 다진생강 풋고추다진것 후루가루약간
kkkkkj.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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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제닉네임을보셧다면방귀를뀌어주세요 · 2011-04-06 18:16:41
칼치를왜 간장에다 쫄이지? 소고기쪼림도 아니고 참....
hana99 · 2011-04-06 18:18:37
칼치를 간장에 안조리고 소금에 조리나요? 그리고 말을 이쁘게 합시다 이왕이면 ....
carnation · 2011-04-06 18:43:03
칼치 참 맞있어 보이네요...
내가 제일좋아하는 칼치인데...
칼치보니까 가족분위기가 생각나고 부럽네..
눈물이 뚝뚝 ^&^
hana99 · 2011-04-06 22:08:14
감사합니다~저도 오래간만에 해먹엇는데 너무 맛잇엇어요 ^^
타향에서 고생많으십니다 화이팅합시다^^
제닉네임을보셧다면방귀를뀌어주세요 · 2011-04-06 18:45:48
비린내나겟네 간장에다하면안되지
東京金社長 · 2011-04-06 19:47:33
너나 그렇게 해서 처먹어라 이 븅신
제닉네임을보셧다면방귀를뀌어주세요 · 2011-04-06 21:10:26
이새스개르 ㅉㅉ
東京金社長 · 2011-04-06 22:12:49
넌 사람양즈 안나는데가 말까지 정말 살도리 없게 하는구나...

사람질 하겠다면 좀 듣기 좋은 말은 못하나 망종새키
carnation · 2011-04-06 18:48:24
술 조금 넣으면 비린내가 가시거든요...
암튼 hana99씨는 여러가지 음식 잘하는거 같은데...
힘내시고...계속 좋은음식 올려주세요...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니까...ㅋㅋㅋ
hana99 · 2011-04-06 22:09:07
ㄴ넵 알겟습니다 자주올릴게요 ㅋㅋㅋ
▒쌍둥이마미▒ · 2011-04-06 20:30:06
한국에선 이렇게 고등어조림처럼 칼치로 조려서 하는경우가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아줌마가 요렇게만들어주니까 ..칼치는 원래 비린내 덜나서 요렇게 조려도 맛있던데요
hana99 · 2011-04-06 22:10:34
생선조림은 다 비슷하게 요렇게하면 맛이죠?ㅎㅎㅎ 칼치가 가시가 많아서 좀 불편하지만 맛은 굿이죠 ㅎㅎ
화요비김 · 2011-04-06 20:40:54
언제나 감사함다.
주말에 또 따라해봐야겟음다.
hana99 · 2011-04-06 22:10:59
감사합니다 맛잇게하세요~
인생계단 · 2011-04-06 20:45:39
난 그래도 요런식으로 조려서먹어도 맛있던데...
꼭 굽거나 튀여먹는다고는 말할수없죠.
랠 엄마하고 나도먹고싶다고 말해야지...
hana99 · 2011-04-06 22:12:05
엄마하고같이 사시군요 ㅎㅎㅎ 행복하세요
코스모스 · 2011-04-06 21:52:48
갈치조림 영 맛있어 보임미당 저기에 갈치뿐만아니라 무도 영 맛잇는뎅
역시 하나언니 요리 인기 짱입니당 풀이 줄줄이 ~
hana99 · 2011-04-06 22:13:06
역시 코스모스구만 ㅎㅎㅎ 나도 요런데무를 좋아하징 우린입맛도 비슷하넹 ㅋㅋㅋ
siya · 2011-04-06 22:55:18
가뜩이나 임신해서 먹기싶은게 많은데 이걸본게 군침만 질질 흘리다 감니다.
우렁각시라도 나와서 뚝딱해놓구 갓음 좋겟당...나는 입덧에 머나 하긴 싫구.
맛잇어 보임다.
hana99 · 2011-04-07 11:01:52
입덧땜에 고생많으십니다 저도 입덧심햇기에 그마음 너무나도 잘 이해합니다 저도 작년이맘때 입덧때문에
하루종일 암것도 못먹고 누워만있엇는데 그래도 애기낳고나니가 또 하나낳고싶네요 그당시는 입덧이 심해서
내인생에 다시는 애기 안갖고싶엇는데 ㅎㅎㅎ 그래도 배속에 애기를 위해서 힘내시구요 몸조심하시고 이쁜
애기낳으세요~화이팅!^^
강이엄마 · 2011-04-07 06:29:38
아침부터 들어와서 침만 잔뜩 흘리고감다 ㅋㅋ

저걸보니깐 울엄마 생각남다. 우리엄마 생선그냥저렇게

해주던데요 ㅋㅋ 하나님은 채소한걸 보면 다 먹음직하게했음다 ㅋㅋ
hana99 · 2011-04-07 11:02:55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엄마솜씨 본다서 한겁니다 어릴때 엄마가 자주해주시던 음식중에 한
가지입니다~ㅎㅎㅎ
아량을별찌에보내고서 · 2011-04-07 10:41:09
ㅎㅎ 솜씨 좋음다
hana99 · 2011-04-07 11:03:13
칭찬 고맙습니다 ㅎㅎㅎ^^
그대그사람 · 2011-04-07 11:09:40
오늘도 나쯔카시이 요리 올려주셨네요.
감사하니다.
덕분에 오늘 저녁반찬은 갈치졸임입니다.
감사합니다.
hana99 · 2011-04-07 15:00:03
오늘도 감사합니다~항상 행복하세욤~
◆돈나무◆ · 2011-04-07 14:55:08
내 저기다가 밥으 두사발먹을 자신이 있다는....
hana99 · 2011-04-07 15:00:47
돈나무님은 남자인데도 어떻게 요리를 그렇게 이쁘게 잘할수있을가요 ㅎㅎㅎ
그집 안주인 너무 부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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