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꼬리탕

료리자랑 · #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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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30 15:25:51 · 조회 1830
ㅎㅎ
오늘 지써 돌아댕기다가
혼자서 쇠꼬리탕먹엇음다
쇠꼬리두 둑실한게 들어간거 옆에 남자 보갯음보구 말갯음말구
손으루 쥐서 막 뜯어먹엇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쭉쭉빨멘서..ㅎㅎㅎㅎ

암튼 맛잇읍데다...ㅎㅎㅎ

핸폰으루찍은 사진돼서 효과벨루임다..ㅎㅎ
Image2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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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미 라 · 2008-05-30 15:28:10
나도 금방 집에서 먹엇는데..
미래 · 2008-05-30 15:33:09
외식하면서 손으로 막 뜯어먹었다구???ㅋㅋㅋㅋㅋ
못살어~~~~~~~~~~~~~~ㅎㅎㅎㅎ
근데 배안에 애기가 먹자하면 방법없지머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30 15:39:11
미라님.ㅎㅎ난전번에 집에서 해먹엇는데..시끄러버서 나가 사먹엇음다.ㅎㅎㅎ

미래야..ㅎㅎ웅...밖에서 먹으멘설 손으루 쥐서 막 떼먹엇당.캬캬
옆에 어떤남자 앉아서 밥먹등게 아마 휘구햇을껄..ㅎㅎㅎㅎ
미래 · 2008-05-30 15:48:39
하하하하하~~~~~~~
천연수evian · 2008-05-30 15:59:19
ㅎㅎ 파는거 있슴까??우하하하..잘했음다..
이쁜마누라 · 2008-05-30 16:00:48
미래야..먹구싶을땐 손을루 쥐뜯어먹어야 맛잇당..진짜 손으쪽쪽빨멘서 먹엇당데.ㅋ

천연수님..ㅎㅎ에..한국미세 많은데 갓음다..코리안타운이랑잇는데르
거기감 그래두 맛잇게 먹을수 잇음다..ㅎㅎ
천연수evian · 2008-05-30 16:08:57
ㅎㅎㅎ 그러면 내 또 전차타고 가야하니깐..음 넘 멀어서 못가겠음다..
이쁜마누라 · 2008-05-30 16:25:39
ㅎㅎㅎ
나뜨 전차 타구갓다왓음다.ㅋㅋ아무래두 대사관가야할일이잇길래서
나뚜딱빤설잇을때구야 들엿다옴다.아님 제네나 거기까지아이감다.
멀어서..전차두번갈아타야길래서.ㅎㅎㅎ
세상에~~~ · 2008-05-30 16:36:17
쎄일이...제발 20킬로 이낼루 공제를 합소. 그 이상은 절대 아이 됩끄마.ㅎ
이쁜마누라 · 2008-05-30 20:07:40
하하하하....10키로란데..이아주바이 어째 내 20키로까지 올랏음하잼두?
거울 · 2008-05-30 17:35:14
첨에 보고 집에서 먹은거이라기는 왜 그릇이 식당 그릇같다 했심다.ㅋㅋ
울 집 근처에 라라포도에 가면 한국집에 딱 이그릇이란 말입다.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30 20:08:19
ㅋㅋ한국집그릇이 다 비슷하갯죠머.ㅎㅎㅎ
다시 시작해 · 2008-05-30 19:20:20
손으로 쭉쭉 발앗다 ,ㅎㅎㅎ 상상해 볼만 함다 ,,,

근데 왜서 다 ,,맛잇는거 올리구서리 ,,ㅠㅠㅠㅠㅠ 내 입이 또 ,,사다리친단데 ,,,
이쁜마누라 · 2008-05-30 20:09:09
ㅋㅋㅋㅋㅋ
내내절루 꼬리탕해먹기싫어서 혼자나가 먹엇음다.ㅎㅎㅎ
해두 울집은 축이 안나서 휴...
둘다 조선족이믄 푹푹 며칠이라두 쇠꼬리탕만 먹어줌 얼매 좋갯음다...
나그네는 한두때먹음 같은거 먹기싫어해서...
세상에~~~ · 2008-05-30 19:52:56 비공개
비공개
세상에~~~ · 2008-05-30 19:53:21
맨날 좋은것만 해 먹으멘설, 무슨 굶기라두 한것처럼 손으 막 휘젓으멘설 ㅠㅠ
ㅋ

내 처럼 인젠 추차딴판으 드십소.ㅎ
이쁜마누라 · 2008-05-30 20:09:31
어째 비밀글썻다 공개햇다그램두...
세상에~~~ · 2008-05-30 20:17:20
아이, 쓰구 보이까나, 왜서 비밀글이 됐재?

비꾸기 싫어서 가만 놔뒀습끄마.ㅎ
이쁜마누라 · 2008-05-30 20:5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스모스 · 2008-05-30 21:16:54
그 소꼬리탕 맛있었겠습니다.ㅎㅎㅎ

배속의 애기 오늘은 소꼬리탕 생각이 난다구 하던 매군요.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31 10:00:57
ㅎㅎㅎ
예...
전번에 집에서 해먹구 혼자 먹긴 벅차더군요..나그네는 두번쯕먹군 안먹으니까...
그래서 인젠 해먹지않구 사먹을려구요...ㅎㅎㅎ
개고기끓인거 랭동해논거두 아직두잇어요..ㅠㅠ
혼자니까 참 없어두 안져요..새건또 자꾸만 사놓구 만들어놓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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