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담그기

료리자랑 · #5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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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99 · 2011-02-20 10:55:30 · 조회 2146
오늘 엄마와같이 된장담갓습니다
고추몇개집어넣고 숯을넣고 담았습니다
올해도 맛있게되거라~된장아~
사진 1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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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아키몬드 · 2011-02-20 13:39:42
된장을 만든다느게 이만저만 힘들다는데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으면 ...
궁금한게 빨간 고추보다 보통 푸른 고추를 넣는데 ...
hana99 · 2011-02-20 13:53:28
아카몬드님 알고보면 된장담그기가 넘 쉬운것입니다 전날밤에 팔팔끓는물에 소금을 많이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식으면 이튿날에 항아리에 메주를 담그고 소금물을 메주가담가지도록 넣고 마른빨간고추를
띠워주고 참숯을 넣어주면 됩니다 빨간고추는 된장이 달아지라고 넣고 숯은 항균작용과 잡냄새를
없애주기위해 넣어줍니다 그리고 된장담글때는 소금물을 아주 짜게 해야합니다 된장이 맛이들면서
싱거워지기때문이죠 그리고 3일만에 또 한번 소금을 찔러주면 됩니다 푸른고추는 된장이 맛이들면
가을에 보재기에 넣어서 된장속에 넣어주는거죠 첨에 담글때는 빨간고추를 넣어줍니다
아키몬드 · 2011-02-20 14:09:26
지금 이 시대두 된장을 자기절루 만든다는 사실에 그저 놀라울뿐이군여.
만약 층집인 경우 이 항아리를 어느쪽에 저장해주면 된장이 더 잘 익을가유?
호수가에작은요정반디불 · 2011-02-20 13:54:58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추천
hana99 · 2011-02-20 14:24:28
아카몬드님 층집이면 해볓이 잘 들어오는 베란다에 놓아두면 장맛이 빨리들고 맛있습니다
그래도 된장은 집에서 담근것이 몸에도 좋고 맛있죠 특히 된장국은 담근된장으로
끓인것이 맛잇죠
hana99 · 2011-02-20 14:28:32
호수가에작은요정반디님 들려줘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코스모스 · 2011-02-20 14:43:11
정말로 대단하시네요
리론은 대충 알지만 한번도 만들어본적이 없는거라
언제가 한번쯤 꼭 내 손으로 된장도 담가봐야징하는 생각이 드네욤
響수 · 2011-02-20 15:40:10
헉~~된장 담구는건 엄두도 안냅니다. 먹는것만 좋아하지.. 대단하십니다.
땍꽁 · 2011-02-20 22:04:43
메주까지 띄워서...된장까지 담그다니 넘 죽임다.
헉,님 일본에 사심까?
파룬 · 2011-02-22 17:27:17
너~~~~~~~~무 감동임다.
불시루 할멈 생각 막 남다.

근데 메주를 먼저 만들어서 썩혀야 되는거지예?
메주 만드는 방법두 갈쳐주쇼.
꾀꼬리 · 2011-07-07 19:41:13
대단하십니다 감탄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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