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맞춰보세요~ㅎㅎㅎ

료리자랑 · #5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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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 2008-05-29 17:55:47 · 조회 1835
 반찬 갖추고나면  항상 풀채소뿐~

요밑에꺼 뭐인지 알만합니까..?
2008_052991500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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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거울 · 2008-05-29 18:04:14
콩을 간장에다 절군거..
이쁜마누라 · 2008-05-29 19:07:32
와..내 젤좋아하는풀채..ㅎㅎㅎ
울나그네는 고기밖에 안좋아해서 둘이 상극임다...
밑에껀 콩..ㅎㅎㅎㅎ
천연수evian · 2008-05-29 19:43:23
콩햄..........
천연수evian · 2008-05-29 19:43:47
ㅎㅎ 밥상에 편거 우리집하고 같은거네요..
새마을 · 2008-05-29 20:02:03
나두 풀채 디~게 좋아함더......먹구싶다야~~~~~~~
코스모스 · 2008-05-29 21:03:48
콩반찬이군요.모^^;;

예전에 우리 어머니 잘 해주었는데요. ..ㅎㅎㅎ
밥반찬하면 넘 맛있죠..좀 땅땅한거 씨 ㅂ 어먹는 감각이 조았는데.ㅋㅋㅋ
미나리 · 2008-05-30 12:45:34
거울아~딱 알아맞췄네..몸 조심하고 즐태하길 바란다~

이쁜 마누라님~야채 많이 먹으면 좋다는데..
우린 투정부려서..요런 반찬에다가 사시미같은걸 사놓습니다..

천연수님~그러세요..?ㅎㅎㅎ
나두 년말이면 밥상보를 기분전환으로 바꾸는데..
이번에는 오기니이리라서 2년씁니다~ㅎㅎ

새마을님~들려줘서 고맙습니다~ㅋㅋ
야채값이 도무지 내리지 않아서 큰일임더~
미나리 · 2008-05-30 12:47:47
코스모스님~내가 요리판 다니는 목적이 요렇게 님과 인사말 하려구 다니는겁니다~ㅎㅎ
며칠씩 지나면..은근히 보구싶어집니다~인사 나누고 나면 포근해지는거 있죠~

콩나물 키우다가 바람 맞았는지?퍼렁애 돼가지구..
요런거 한번 해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구요~
세상에~~~ · 2008-05-30 14:24:02
조게 바삭바삭하게 맹근겜두?ㅋㅋ

내 어느때 조거 맹글다가 실패를 한담부터 아이 맹글었댔는데....,

좀 상세하게 알려줬으람...감사하겠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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