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몇가지를 소개해주세요~~

료리자랑 · #5749

← 료리자랑

Iamtoto · 2008-05-29 11:17:04 · 조회 1805

열븐, 안녕하세요.

이 코너에는 처음입니다.
이자 방금 쭉 한번 열븐들이 올린 음식을 살펴보니,
어찌 그리들 솜씨가 좋으십니까.

좀 오버지만
감동먹었습니다.^^

4-5일정도 가도 맛이 변하지않는
밑반찬 몇가지를 소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회사일이 끝나 집에 가면
때로는 정말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싫은 날들이 있거덩요.ㅎㅎ

장하신 요리사님들,
부탁합니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토끼 · 2008-05-29 12:39:41
1.멸치복음:

가마에 기름과 참기름을 절반씩 두고 멸치는 마른대로 넣어서 살짝 복아낸다.
복은 멸치는 꺼내고 파,고추(빨강 파랑 두가지)를 채로 썰고 마늘도 쫗아둔다.
양념: 간장에 술조금,식초조금,설탕,다시다를 넣고 잘 젓어둔다.

가마에 다시 기름을 조금 넣고 파와 고추를 살짝 복고 멸치도 같이 넣고 양념을
넣고 복아준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깨를 듬뿍 넣고 젓어주면 됩니다.

2주정도 문제 없어요.
토끼 · 2008-05-29 12:40:32
2.새우복음:

마른 새우를 사다가 썰은 파와 새우를 같이 복아주면 되요.
토끼 · 2008-05-29 12:44:20
3.도라지무침:

마른 도라지라면 물에다 푹 불궛다가 퍼지면 깨끗이 다듬어서 물끼를 짜주세요.
고추가루 양념은: 라유로 하는 식과 걍 고추가루로 하는 식이 있는데요.전 라유를 잘 씁니다. 고추가루 듬뿍 담은 공기에다 뜨거운 기름을 조금 부어서 고추가루색상이 곱게 나오게 합니다.

고추가루양념에다 다진 마늘,생강을 듬뿍 넣고 물엿도 붓고 소금하고 깨로 간을 마춥니다.식성에 따라 식초를 조금 두어도 향이 좋습니다.
토끼 · 2008-05-29 12:45:10
그리고 더덕구이라든가 무우말랭이무침이라든가 차에딴이라든가...많잖아요.
o아사히o · 2008-05-29 16:25:05
찌꾸아하구 마른고추 딱은것두 좋아요 ..
하기두 너무 간단하구 조미료두 기본적인것밖에 안들어가요 .
남친은 그것만있으면 맥주마시고싶다네요 .ㅎㅎㅎ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쇠꼬리탕이쁜마누라2008-05-30 15:25183019
한국시장갓다가이쁜마누라2008-05-30 15:13191322
ㅎㅎㅎ이쁜마누라2008-05-30 15:09182120
包子미 라2008-05-30 15:0818389
내가 만든 도시락미 라2008-05-30 14:51183110
우리집 식탁미 라2008-05-30 14:49173411
깍뚜기 김치 먹구싶어 죽게어요 ㅠㅠㅠ명 연2008-05-30 13:2317835
炒豆苗午後紅茶2008-05-30 03:1216887
저녁밥午後紅茶2008-05-30 03:0618346
이게뭘까요?^^;SPI22008-05-29 22:2218358
어제 한 우동이쁜마누라2008-05-29 20:36174817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본적 있는 고향음식 ...^^코스모스2008-05-29 20:32224726
요롷게먹엇음다.이쁜마누라2008-05-29 20:18197114
보잘것 없지만.나히나2008-05-29 20:16183411
요것도오빠는 잘 있단다2008-05-29 18:3116696
족발오빠는 잘 있단다2008-05-29 18:3017238
알아맞춰보세요~ㅎㅎㅎ 미나리2008-05-29 17:5518359
스나기모르0벙벙02008-05-29 12:36183611
▶ 밑반찬 몇가지를 소개해주세요~~Iamtoto2008-05-29 11:1718055
ゴーヤチャンプルー꽃구름2008-05-28 23:5818307
돼지귀 -콜라겐 많은채입니다오빠는 잘 있단다2008-05-28 23:4118427
青椒肉丝오빠는 잘 있단다2008-05-28 23:40168811
감자냉채오빠는 잘 있단다2008-05-28 23:3317253
새우 부록콜리볶음봄날이2008-05-28 23:25183611
또 한번 온천하단 말 듣고싶어서ㅋㅋㅋ미래2008-05-28 21:28169816
휴~~땍꽁2008-05-28 21:23184731
장졸임---에 캔맥주다시 시작해2008-05-28 21:06172514
쓰팡차이를 맹근게ㅠㅠ세상에~~~2008-05-28 19:58176018
밑반찬이쁜마누라2008-05-28 18:51183523
이거 진짜맛잇게 됏음다..이쁜마누라2008-05-28 18:39174216
← 이전174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