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븐, 안녕하세요.
이 코너에는 처음입니다.
이자 방금 쭉 한번 열븐들이 올린 음식을 살펴보니,
어찌 그리들 솜씨가 좋으십니까.
좀 오버지만
감동먹었습니다.^^
4-5일정도 가도 맛이 변하지않는
밑반찬 몇가지를 소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회사일이 끝나 집에 가면
때로는 정말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 싫은 날들이 있거덩요.ㅎㅎ
장하신 요리사님들,
부탁합니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2.새우복음:
마른 새우를 사다가 썰은 파와 새우를 같이 복아주면 되요.
마른 새우를 사다가 썰은 파와 새우를 같이 복아주면 되요.
3.도라지무침:
마른 도라지라면 물에다 푹 불궛다가 퍼지면 깨끗이 다듬어서 물끼를 짜주세요.
고추가루 양념은: 라유로 하는 식과 걍 고추가루로 하는 식이 있는데요.전 라유를 잘 씁니다. 고추가루 듬뿍 담은 공기에다 뜨거운 기름을 조금 부어서 고추가루색상이 곱게 나오게 합니다.
고추가루양념에다 다진 마늘,생강을 듬뿍 넣고 물엿도 붓고 소금하고 깨로 간을 마춥니다.식성에 따라 식초를 조금 두어도 향이 좋습니다.
마른 도라지라면 물에다 푹 불궛다가 퍼지면 깨끗이 다듬어서 물끼를 짜주세요.
고추가루 양념은: 라유로 하는 식과 걍 고추가루로 하는 식이 있는데요.전 라유를 잘 씁니다. 고추가루 듬뿍 담은 공기에다 뜨거운 기름을 조금 부어서 고추가루색상이 곱게 나오게 합니다.
고추가루양념에다 다진 마늘,생강을 듬뿍 넣고 물엿도 붓고 소금하고 깨로 간을 마춥니다.식성에 따라 식초를 조금 두어도 향이 좋습니다.
그리고 더덕구이라든가 무우말랭이무침이라든가 차에딴이라든가...많잖아요.
찌꾸아하구 마른고추 딱은것두 좋아요 ..
하기두 너무 간단하구 조미료두 기본적인것밖에 안들어가요 .
남친은 그것만있으면 맥주마시고싶다네요 .ㅎㅎㅎ
하기두 너무 간단하구 조미료두 기본적인것밖에 안들어가요 .
남친은 그것만있으면 맥주마시고싶다네요 .ㅎㅎㅎ

가마에 기름과 참기름을 절반씩 두고 멸치는 마른대로 넣어서 살짝 복아낸다.
복은 멸치는 꺼내고 파,고추(빨강 파랑 두가지)를 채로 썰고 마늘도 쫗아둔다.
양념: 간장에 술조금,식초조금,설탕,다시다를 넣고 잘 젓어둔다.
가마에 다시 기름을 조금 넣고 파와 고추를 살짝 복고 멸치도 같이 넣고 양념을
넣고 복아준다. 마지막에 불을 끄고 깨를 듬뿍 넣고 젓어주면 됩니다.
2주정도 문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