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남편이 요리에 흥취를 느꼈는지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아 2주전부터 휴식일에 해준담니다 ㅎㅎㅎ
어제 아침메뉴와 점심메뉴를 살짝 찍었어요.
햄버거의 빵 외에는 모두 남편이 손수해준 음식들입니다.
2주전까지만 해도 닭알도 못굽던 남편이였슴다.
어제 아침메뉴와 점심메뉴를 살짝 찍었어요.
햄버거의 빵 외에는 모두 남편이 손수해준 음식들입니다.
2주전까지만 해도 닭알도 못굽던 남편이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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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착한남편 두셔서 행복하시겠습니다.
흠 흠~~
열심히 공 드려서 해놓은 솜씨...관심,사랑,...덤뿍 싸인 맛있는 영양음식...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