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루떡~

료리자랑 · #56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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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トロ · 2010-12-06 19:50:24 · 조회 4948
월래 떡종류는 별로 조아하지 않는 나지만~
왜 그런게 잇잖아요... 집떠나면 고향의 개똥마저 그리워지는...-_-;;;
기차게 시루떡이 먹구싶어서 단호박넣구 뚝딱~ 해봣습니다...
파김치도 절궛구요...서시장에서 파는거랑 똑같은 맛이에욤...ㅎㅎ
마지막은 전번달 보죠레느보에 마셧던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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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쌍둥이마미▒ · 2010-12-06 20:02:36
중간에 넣은거 호박임까?

달달한게 맛있어보임다

그 기지 만드는거 상세히 가르쳐주쇼 ..난 딱 한번 해봉게 실패해서..

어째 쫀득거리지 않구 푸실푸실합데다..

채에다 쳈슴까 갈그?예전에 울할머이는 수분좀 넣으면서 채에다 치던데 ㅠ
トトロ · 2010-12-06 20:17:54
맞는지 모르겟지만...나눈 멥쌀가루하구 찹쌀가루 반반씩 넣슴다~
수분 살짝씩 치면서 채반에다 걸려냇구요~ 가루랑 채반이랑 다 백원숍에서 해결됨데다.
▒쌍둥이마미▒ · 2010-12-06 20:47:54
역시 수분치면서 채반에다 걸려냄다에..

다시 한번 해봐야지..

이램또 다이어트 둬날 미루는가 ?ㅎㅎ
하행설 · 2010-12-06 20:15:07
너무 많나보이네요,참 알뜰하시네요,
레시피 부탁드려도 되나요,전 떡 너무좋아해서요,
トトロ · 2010-12-06 20:34:39
전 아무래도 맏며늘감인가봄니더~ -_-;;;
머이나 푼푼하게 하지않음 시름이 놓이질않아서요.
림 · 2010-12-06 20:16:16
단설기 아씨가 고물 파마를 했네여. ㅋ
トトロ · 2010-12-06 20:35:59
아줌만데요~ ㅋ
림 · 2010-12-06 20:46:12
우아와 소박이 공존하는 저런 멋을 내려면
이쁜 아줌마가 사탕수수를 와작와작? ^-^
牡丹櫻 · 2010-12-06 21:55:09
시루떡도 파김치도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식기도 넘 앙증맞고 예뻐요.센스 굿∼!
トトロ · 2010-12-07 18:33:49
감삼니다~ ^6^ 생각보다 쉬우니 해서드셔보세요~
행복한시기 · 2010-12-06 22:51:05
넘 맛잇어보임다.
멥쌀가루하구 찹쌀가루 다 백엔숍에서 살수있나요?
상세한 레시피하구 하는 순서랑 부탁해두 될가요.
이번 일요일에 해볼려구하는데 ㅎㅎ
トトロ · 2010-12-07 18:45:00
넵. 멥쌀가루.찹쌀가루.채반.찜보 모두 백원숍에서 장만햇습니다.

제가 한 순서는요;;
1.아즈키를 삶아준다.(요게 생각보다 시간이 젤 오래걸려요.손으로 짚어서 으깨질정도로 삶아주세요)
2.그동안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렌지에 10분정도 찡~ 푹익혀진후 주걱같은거로 으깨주고요
3.가루 두종류 섞어서 물을 살살 친후 채반에 걸려준다.량이 많으니깐 귀찮더라구요.그냥 덩어리가 없어질정도라도
충분합데다...찜통에 넣기전에 취향대로 설탕을 넣어주세요.
4.아즈키가 잘 삶아지면 용기에 옮기고 설탕을 섞어서 으깨주세요.
5.찜통에 찜보를 깔고 가루한층 깔고 단호박한층.담엔 또 가루한층.마지막에 아즈키~ 요순서대로
30분정도 끓여주면 완성~ 젓가락으로 찍어봐서 가루가 안묻어나면 잘 익엇다는 사인입니다.

이상이구요~ 맛잇게 해드시길~ ^^
행복한시기 · 2010-12-17 00:48:00
감사합니다.이번주에 꼭 해봐야겟어요.ㅎㅎ 할수잇을란지...ㅎㅎ
Gyinhime · 2010-12-06 22:58:01
시루떡 따끈따끈 할때 먹음 젤 맛나는데 꿀~꺽 먹고 싶슴다.ㅋㅋ
トトロ · 2010-12-07 18:45:58
넵~ 오랫만에 먹은거라 꿀맛납데다 ㅎㅎ
일생소애 · 2010-12-06 23:12:22
어물쯕함다예~
이런것두 다 맹글구 ㅋㅋ
トトロ · 2010-12-07 18:46:43
어물쭉이라~? ㅡㅡ;;;
0ポニョ0 · 2010-12-06 23:53:42
시루떡에 파김치가 참 맞을거 같슴다,,
그집은 파김치 오래감니까?울집거는 웬일인지 일주일되면 곰팽이 껴버려서,,ㅠㅠ내가 좀 승겁게 만들엇는지,,,
근데 잎부분은 쫑다리부분보다 빨리 맛이들어서 좀 짜게 하면 잎은 너무 짜거워서 못먹겟어요,,
파김치 색상이 넘 이뻐서 군침이 돌아요,,ㅎㅎ
トトロ · 2010-12-07 18:48:30
파김치 괜찮던데요.
저는 소금은 전혀 안넣구햇어요.멸치액젓으로 대용햇더니 서시장아즈마이 파김치맛이 나던데요~ㅋㅋ
♡대장금♡ · 2010-12-07 00:05:18
요렇게 호박속으 연 시루떡은 처음봅다.
맛이 쥑에겠네요.
오우 저 파김치 군침 꼴깍 꼴깍 맛이 막 상상됩다.ㅎ
요런 온천한 새기동무 데려가는 남성동무는 기분이 참 좋으시겠습다. ^&^
トトロ · 2010-12-07 18:49:24
네~ 제가 호박을 좀 좋아해서요 ㅋㅋ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인and커피 · 2010-12-07 00:27:36
시루떡도 다 만드시구 참 장하네요
요리솜씨 정말 꿋입니다.
전 고난도 요리는 엄두조차 못내는데
호박을 넣으니 더 달달하구 맛잇겟어요
와인까지 참 좋은 메뉴인데요
군침만 흘리고감... ㅋㅋㅋㅋ
トトロ · 2010-12-07 18:53:51
호박하구 궁합이 잘 맞더라구요~
맛잇게 먹엇습니다.
항상 따뜻한 코멘트 감사합니다~^^
紅茶ミルク · 2010-12-07 09:04:24
이정도 양으로 만들자면 찹살가루하구 멥쌀가루가 어느정도 필요하나요??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저도 한번 호박을 가운데 넣고 해보려고 생각했는데...도전을 못하고 ㅎㅎ
トトロ · 2010-12-07 18:55:07
백원숍에서 파는 가루 각 한봉지씩 썻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1~2명 드실거면 반봉다리정도면 충분할거같습니다.
산내린동북범 · 2010-12-07 09:47:28
서방재 행복하겠다,,ㅎ
トトロ · 2010-12-07 18:56:09
동방재는 없구? 썰렁~~~ -_-;;;
홧살꽂힌토끼 · 2010-12-07 22:38:49
내 슬그마이 몰아재가방에 숨어서 가야겟승다~!무조건~!
조 시루떡 먹기 위해서래두~~~-_-;;

아;;어제 슈퍼서 그리 찾아두 몬찾앗던 보죠레~ㅠㅠ
갠데 와인잔옆에 투명한 그릇?안에께 멈까?
トトロ · 2010-12-25 12:02:14
마요네즈다 묻힌 과일샐러드입니다.
소앤즈 · 2010-12-08 00:35:49
호박을 저렇게 중간에 넣는 방법도 있네요.파김치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トトロ · 2010-12-25 12:02:57
제가 호박이랑 고구마랑 격하게 좋아하는지라 함 시도해봣습니다.
닛싼스카이라인1 · 2010-12-08 06:37:27
케익과 파김치 다 맛있어보입니다.
집도 아담해보이고,와인잔도 이쁘고..^^
トトロ · 2010-12-25 12:03:31
감사합니다.닛싼님 집은 더 근사하던데요~ 부럽습니다.
◆돈나무◆ · 2010-12-10 20:57:01
이쁘구만~!
トトロ · 2010-12-25 12:03:51
낵아요? 감삼니다.ㅋㅋㅋ
야옹아­­­﹏! · 2010-12-10 23:26:55
떡 싫어하는 총객이 추천 하나 치구 간다는
トトロ · 2010-12-25 12:05:30
감사하다는...^^;
ㄷㅣㅅ끼 · 2010-12-13 20:13:22
저런재간두 있었구나...

근데 맜있게 보이데
トトロ · 2010-12-25 12:08:29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잇다지요? ㅎㅎ
케로로 · 2010-12-14 10:58:35
헉!!


이런거까지 다 만들줄암까 완전 입쩍 벌려짐다

나는 10년이 지나도 떡은....... 아이찾음
トトロ · 2010-12-25 12:09:09
나두 그랫엇는데 갑자기 땡길때가 생김네다에~ ㅎㅎ
땍꽁 · 2010-12-14 20:39:50
흐메...이런 고난도의 떡까지 함다?

먹구싶슴다,막...모니터에 손이 감다 ㅠㅠ

떡귀신이 이거 보구 잠 다 잣으.

추천하고 감다.
トトロ · 2010-12-25 12:10:16
땍꽁님같은 고수라면 그저 뚝떡~ 맹글어버릴겁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룰루라라 · 2010-12-27 11:41:03
와우~~ 맜있어보여요..ㅋㅋㅋ

저두 시리떡 좋아하는데 .. 만든는 방법 배우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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