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할 병원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 일주일 넘게 낑낑 앓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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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거울님... 정말 죄송함다. 밴세 남았으면 보내겠는데 지금은 반바임다.
깍뚜기도 살짝 초절이를 했다가 고추양념에 찰쌀가루죽을 써넣고 만들면 색갈이 곱게 나옵니다.
사진에 깍두기는 요즘 내가 게을러서 아무것도 넣지않고 그냥 어머니가 중국에서 올때 가져온 동삼김치번질때 만들어놓았던 마늘지로 만들었더니 간편하게 고추물이 잘 옮음것같네요.
깍뚜기도 살짝 초절이를 했다가 고추양념에 찰쌀가루죽을 써넣고 만들면 색갈이 곱게 나옵니다.
사진에 깍두기는 요즘 내가 게을러서 아무것도 넣지않고 그냥 어머니가 중국에서 올때 가져온 동삼김치번질때 만들어놓았던 마늘지로 만들었더니 간편하게 고추물이 잘 옮음것같네요.
물 밴새 넘 이쁘게 빚었네 ..눈앞에 생생...
커피1호점님...그쪽의 케익 만드는 솜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죠.
괜히 부끄...
괜히 부끄...
난 물만두가 젤 맛있는데 , 먹구싶어서 어쩌죠 ㅋㄷ
다음에 밴새하면 님한테 꼭 통지할께요.
그럼 밴새 잡수러 오세요...ㅋㅋㅋ
그럼 밴새 잡수러 오세요...ㅋㅋㅋ
죠즈필 허우 씨부씨야?
뭔 말씀인지???
우마..........언제봐도 영 알뜰살뜰함다...군침이 똑똑
오래간만이네요. 방가!
알뜰하다니? ㅋㅋㅋ
요사이 얼마나 게을러졌다구...
알뜰하다니? ㅋㅋㅋ
요사이 얼마나 게을러졌다구...
ㅋㅋㅋ진짜 말으 아끼지 말구 칭찬으 하구 싶넹.
어쩌다가 세상에님이 칭찬을 다 해주시구? 별일이네.

나는 왜 깍두기를 여러번 만들어 봐두 저렇게 색갈이 곱게 안 되드란데..
레시피를 좀 알려주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