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두 함 올려봅시다.^^~.

료리자랑 · #541

← 료리자랑

코스모스 · 2008-04-10 19:31:39 · 조회 1841




ちんげんさいと豚肉炒め、호르몬과 エリンギ炒め.  내가 만든 쌈장..

돼지고기 훙쏘... 마라뚜포... 미역&두부& 닭알국..

중국에서 가져온 염채김치..기장밥..  물 한고뿌..

이상~

ps:

그거 사진찍는게 만들기보다 더 맥이 든다네.헉 ^^;;

━━━━━━━━━━━━━━━━━━━━━…*Łσυё*

레시피:

돼지고기훙쏘와 쌈장 만드는 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해보겠습니다.
여기서는 돼지고기 훙쏘 잘 안됐는데 그래두 맛은 변함없습데댜.



돼지고기 훙쏘 만드는 방법:

재료: 돼지고기 덩어리..간장..요리술..설탕

1. 돼지고기 덩어리를  큼직큼직하게 썬다.
2. 가마가 달으면  기름 조금 넣구 中火로 돼지고기  양면이 조금 탈까 하게  일분너머  정성들여 굽는다.

3.  빛갈 곱게 구워졌다 하면
   먼저 요리술을 대략 大匙 반숟가락을 넣구  
   다음  설탕두  大匙  반숟가락을 넣구요. 
   마지막에 간장은 아마 두숟가락~세숟가락을 넣습니다. 

그저 요리술과 설탕은 그리 많이 넣은 편이 아니구 간장은  두숟가락~ 세숟가락 넣으면서 한쪽으로 맛을 봐야 할것같습니다. ㅎㅎ


   그렇게 계속 中火로 굽다가   (주의: 물은 안 넣음.)

4. 간장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하면  인차  아주아주  약한 불로 설정한다.

그  약한 불 상태로 50분~60분 을 천천히 끓이면 고기가 만만하구 간이 돼지고기에 스며들어 빛갈두 좋구 맛두 좋을것입니다.

돼지고기 량이 적던 많던간에 적어두 40분이상은 약한불로 천천히 끓여야 합니다.
전 어제 50분을 끓였습니다. 토막이  8개좌우인  1키로도 안되는 돼지고기였어요.

끓이는 도중에 드문드문  고기를  ひっくり返す해야 빛갈이 고와지구 맛두 골고루 갈수 있습니다.


5 . 마지막에 양념으로 맛내기를 한번 뿌려준다.

한족들이 쓰는 大料는 있으면 넣구 없으면 안 넣어두 되지요.


***
포인트는 천천히 시간을 들여서 끓이는것과  절대 물을 넣지 않는것입니다.

글구 고기를 썰때 될수록 큼직큼직하게 썰면 좋습니다.
한시간 좌우 끓이니까 고기덩어리가 마니 작아지더라구요.


쌈장 만드는 방법:

재료: 닭알 한알.. ししとう 多め.. 파..고추가루,, ひき肉 조금..

1. 먼저 기름에  닭알을  살짝 지진다.
2. 닭알이  아직 하들하들할때  썰어놓았던 ししとう와 파와  ひき肉를 넣구  함께 볶는다.

3. 재료가 좀 익었다하면  된장을  넣구 골고루 섞으면서 볶는다.,
4. 다음 고추가루를 넣구 물두 조금 넣구 약한불로  천천히 익히면 끝이다.
5. 마지막에 맛내기랑 다시다랑 조금  뿌려준다.


이 두가지는 저의 친구한테서 배운것인데  잘 써먹구 있습니다. ㅎㅎ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이쁜마누라 · 2008-04-10 19:59:20
무스거 일케 마이햇음다.ㅎㅎ몇이서 잡삿음다.ㅎㅎㅎㅎ맛잇겟음다...
코스모스 · 2008-04-10 20:19:52
이쁜 마누라님// 일빠 땡큐~ ㅎㅎㅎ

네..하구보니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구 올리구보니 오늘 절반을 올리구 나머지 절반을 내일 올릴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ㅋㅋㅋ
세상에~~~ · 2008-04-10 21:43:47
저기 영채김치같으루 한건 영채김침두?
세상에~~~ · 2008-04-10 21:44:39
글구 오늘 시아버님이 오늘 생신임두?
코스모스 · 2008-04-10 22:11:02
세상에님: 감솨~!!그게 염채김치 맞어요..ㅋㅋㅋ

시아버지 생신이 아니구 코스모스 생일인감??(농담~)ㅎㅎㅎ
오늘 갑자기 열정이 살아나서 저케 해봤다는게짐.ㅋㄷㅋㄷ
은하수 · 2008-04-10 22:25:51
우~~~와~!넘 풍성하구 맛갈스러워 보임다

어쩌지~야참 먹을꺼두 읎는뎅 ㅠ 코스모스님 료리고수구낭~쌈장 조리법 잘 배우고 갑니다.
코스모스 · 2008-04-10 22:38:48
은하수님// 정말입니까!!! 고마워요.^^~.

은하수님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였다니 기쁩니다.ㅇㅇㅎㅎ
난생처럼 써보는 탠맨쟝이랑 넣으니까 정말 윤기나구 보기두 좋구 맛좋더라구요.ㅋㅋ
(내 전번날에 당장 知音에 가서 탠맨쟝 크다만거 사왔짐..ㅋㅎ)
은하수 · 2008-04-10 23:13:05
코스모스님...........또 들렷어요 ㅠ 배고플때 이 게시판 오면 안되는줄 알면서도 ㅋㅋ
저 쌈장에 밥 비벼묵어도 맛잇겟네요.

전 탠맨쟝이랑 호우유랑 中華料理할때면 쓰군해요 ^^ 금후에도 많은 교류합시다.
SK27 · 2008-04-10 23:15:49
  贅沢! 

  今度こんな宴会会ったら呼んでくださいよ!
계수 · 2008-04-10 23:52:27
둘이서 머~ 저리두 만이 잡숫게유???

ㅋㅋㅋ
천겁만겁 · 2008-04-11 01:50:52
남은게 아직 있다면 래일 그 집에 가겠습니다
paris · 2008-04-11 08:51:33
말그대로 진수성찬이네요 ^____^

나두 요리욕심에 항상 몇가지씩 반찬을 만들어두는데

반찬이 많으면 항상 남아서 던지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걍 한두가지씩 해먹는답니다 흐흐
코스모스 · 2008-04-11 10:13:53
sk27님: 계수님: 천겁지겁님: 오하요~ ^^*
들려주셔서 감솨합니다.ㅎㅎㅎ

은하수님// 네.. 맞어요..저 쌈장이 간단한 밥 반찬두 될수 있습니다.ㅎㅎ
위의 쌈장에다가 양배추를 데쳐서 쌈을 해먹으면 제격이더라구요.ㅋㅋ
근데 탠맨쟝은 알아들었는데 [ 호우유 ] 라는거 또 뭔감?? ㅡ ㅡ ^

파리스님//네..그래요.때마다 한두가지 반찬을 해먹어야 맛있게 먹을수 있지요.ㅋㅋ
저두 열정이 조을때 넘 많이 만들어서 가끔 버릴때두 있습니다.ㅠㅠ
할때는 정성들여 하구 안할때는 또 대수가이 먹기두 하구..ㅎㅎㅎ
암튼 오늘은 어제 남은채로 하루를 먹을것 같습니다. ^^~.
은하수 · 2008-04-11 21:24:33
코스모스님........제 기억이 맞는다면 蚝油 일어로는 オイスターソース일껌다. ㅋㅋㅋ
코스모스 · 2008-04-11 22:23:46
은하수님/ 넵;;잘 알겠쑴니더.땡큐~ㅋㅋㅎㅎ

이제 또 호우유라는거 구입해와서 초채를 더 맛있게 해봐야겠슴돠.ㅎㅎㅎ
글구 전번에 몸상태 안좋다던데 푹 휴식하면서 존 주말이 되삼~..^^~.
요시다라멘 · 2008-04-11 22:52:57
간장과 설탕의 비율은요..어느정도 넣으면 됩니까...
처음 보는 요리라서요....보다 자세한 레시피를...
5-60분을 끓인다면은 상당한 양을 넣어야 합니까...
날랑새 · 2008-04-11 23:11:15
와~ 무스거 이렇게 마싯게 마이 맹글멘서리 ...내나 부를께지 ㅎ
코스모스 · 2008-04-11 23:14:28
날랑새님// 칭찬 감샤~~ ^0^;

그래 말입니다.넘 많아서 오늘까지두 채 못먹었답니다.ㅋㅋㅋ
코스모스 무슨 일이나 한다하면 열성스레 하는 쟁개비열정이라서요.^^~.
코스모스 · 2008-04-11 23:12:23
요시다라멘님// 돼지고기 훙쏘를 말하시는군요.반갑습니다.ㅋㅋㅋ

전 그저 제짐작으로 수량을 넣었는데요. 음...

1.먼저 요리술을 넣는다. 대략 大匙 반숟가락
2.다음 설탕은 大匙 반숟가락
3.마지막에 간장은 아마 두숟가락

그저 요리술과 설탕은 그리 많이 넣은 편이 아니구 간장은 두숟가락~ 세숟가락 넣으면서 한쪽으로 맛을 봐야 할것같습니다. ㅎㅎ

돼지고기 량이 적던 많던간에 적어두 40분이상은 약한불로 천천히 끓여야 합니다.
전 어제 50분을 끓였습니다. 토막이 7개 정도인 1키로도 안되는 돼지고기였어요.

글구 고기를 썰때 될수록 큼직큼직하게 썰면 좋습니다. 한시간 좌우 끓이니까 고기덩어리가 마니 작아지더라구요.

또 의문되는점이 있다면 주저말구 물어오세요.ㅎㅎㅎ
꿈나무 · 2008-04-13 11:06:54
혼차서 드시는 량이 대단 함다예

나르 초과 했구먼 ㅎ
코스모스 · 2008-04-13 17:44:15
코스모스가 이때까지 딱 두번 요리를 올렸는데 두번 다 찾아주셨네요.ㅋㅋㅋ
방가딩가~ 감사감사~~ 9벅9벅;;; ^0^..

저 동영상두 놀마이 놀아서 재미없어지니까 이제부턴 요게에서 놀려구요.ㅎㅎㅎ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또 도너츠햇음다.ㅎ이쁜마누라2008-04-10 19:38195010
▶ 코스모스두 함 올려봅시다.^^~.코스모스2008-04-10 19:31184121
슌기구 다마네기무침수정2008-04-10 15:4623257
양배추김치수정2008-04-10 15:4418824
무우김치수정2008-04-10 15:4418373
요새는 맥이 없어가지구설세상에~~~2008-04-10 09:40200618
된장찌개와 가지채소다시 시작해2008-04-10 01:1720268
나두 라뽁이이쁜마누라2008-04-09 20:3822137
콩나물 비빔밥ㅎr루2008-04-09 15:5620416
가지 고추수정2008-04-09 12:1021993
떡볶이다시 시작해2008-04-09 01:0418778
내가 만든요리 ㅋㅋㅋ마음2008-04-08 22:3319363
이건무슨탕?이쁜마누라2008-04-08 21:3920876
산마조림..이쁜마누라2008-04-08 21:3720499
오이김치은하수2008-04-08 15:28231216
小松菜무침은하수2008-04-08 15:2724107
가지무침?!은하수2008-04-08 15:26215311
족발수정2008-04-07 11:29216112
살빼는 사람들한데 추천수정2008-04-07 11:2726158
비 칠칠올때는 떡복이가 최고지므수정2008-04-07 11:2620672
오이무침...배추속무침paris2008-04-06 23:51275711
물만두^^paris2008-04-06 23:4819109
아까 해먹었짐신제2008-04-06 22:0919158
야끼니끄 ?? ㅋㅋ히나2008-04-06 13:2521213
男のキッチン 続き! ken2008-04-06 08:1131212
男のキッチン!ken2008-04-06 08:0119972
아침에 먹은것meimei2008-04-05 11:5424995
맛있는 김밥과 김치전..sungae2008-04-05 03:0030255
예전에 만들었던 요리 몇가지(2)paris2008-04-04 22:5825216
예전에 만들었던 요리 몇가지(1)paris2008-04-04 22:5324670
← 이전187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