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도시락 만들어 보는거 같습니다.예전에 작은 도시락을 지금 大号로 교체해버렸습니다.
날씨가 더우니까,그냥 점심에는 바나나,사과만 책가방에 넣고 메고 다녔는데.
감자+肉沫와 五花肉볶아서 했습니다.^^
좀 아침에 시간이 급하니까 서투르게 볶고~ㅎㅎ
예전에는 책가방에 도시락 넣고 메고 다녔는데,같이 일했던 누나가 더운날에 땀 뻘뻘 흘리면서 다닌다고 저 가방을 사주었기에 지금은 저기에다가 도시락 넣고 다닙니다.ㅎㅎㅎㅎ
잘 간직해야죠 저것들을.
앞으로 유학 끝마치고 돌아간후 우리 아들이 생기면 저 도시락들을 보여주면서 <너 아버지 예전에 일본에서 저 밥통 가지고 전투해왔기에 너도 생기고 그랬다>하고 교육 잘 시켜야죠~ㅎㅎㅎㅎㅎㅎㅎ
---용정총각 김총각으로부터---
날씨가 더우니까,그냥 점심에는 바나나,사과만 책가방에 넣고 메고 다녔는데.
감자+肉沫와 五花肉볶아서 했습니다.^^
좀 아침에 시간이 급하니까 서투르게 볶고~ㅎㅎ
예전에는 책가방에 도시락 넣고 메고 다녔는데,같이 일했던 누나가 더운날에 땀 뻘뻘 흘리면서 다닌다고 저 가방을 사주었기에 지금은 저기에다가 도시락 넣고 다닙니다.ㅎㅎㅎㅎ
잘 간직해야죠 저것들을.
앞으로 유학 끝마치고 돌아간후 우리 아들이 생기면 저 도시락들을 보여주면서 <너 아버지 예전에 일본에서 저 밥통 가지고 전투해왔기에 너도 생기고 그랬다>하고 교육 잘 시켜야죠~ㅎㅎㅎㅎㅎㅎㅎ
---용정총각 김총각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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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어우 온천두해라!어쩜 료리두 잘하구 참 이제 색시 복받으시겠쏘.
맛잇겟다
추천
추천
도시락 사진을 봤을뿐인데 님 성격이 보이는데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것 같애요~^^
추천하고 갑니다!
정말 열심히 사시는것 같애요~^^
추천하고 갑니다!
왜 깐두포채느 없니 니 젤잘하는게 아이가 ㅋㅋ
니 어떻게 내 깐두포 좋아하는거 아니?
근데 저걸 저렇게 가방에 넣으면 챗물이 가방속에 쏟아 안짐까?
라프를 해서 괜찮긴 하지만 우에 한벌 비닐로 씌워서 넣었으면 좋겠는데 그램까...
넘 먹음직해 보임다... 진짜 온천해 보임다, 추천하그 감다...
라프를 해서 괜찮긴 하지만 우에 한벌 비닐로 씌워서 넣었으면 좋겠는데 그램까...
넘 먹음직해 보임다... 진짜 온천해 보임다, 추천하그 감다...



아니 일에 출마할랴
손수 밥지을랴
아~~~~~~완벽그자체 입니다.(근데 왜 추천 하나밖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