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순대르..

료리자랑 · #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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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8-05-26 20:30:24 · 조회 1740
만들엇다는게...
영..아임다..싱겁지...
첨을루 만들엇다는김에 실패두 성공의 어머니루 삼구
담에 또 해보갯음다..
근데 어떠케 함 맛잇개 됨가?

밑에껀 울나그네 랠벤또..스끼야끼..
DSC06167.JPG
DSC061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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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님은 먼곳에 · 2008-05-26 20:33:53
으아...나느 왼쪽우에 빼대대 붙은거만 맛보았으면...
이쁜마누라 · 2008-05-26 20:53:07
휴...맛잇게 먹자등게 수술하게먹어서 영애남다..
거울 · 2008-05-26 20:43:29
우야.. 고추순대까지 다 했심가..ㅋㅋ
근데 나두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유...
이쁜마누라 · 2008-05-26 20:53:44
내넘먹기싶어 해밧다는게 오늘엔 실팸다...휴..
랠엔 가지밥해야갯음다.ㅋㅋ
세상에~~~ · 2008-05-26 20:49:55
zzz시작으 한것만뚜 대단합끄마.

근데, 와늘 쑈우빠이랜처럼, 미내 슴슴한게, 식욕이 아이 납끄마.ㅋㅋㅋ

넘 새타얗단 말이.ㅎ
이쁜마누라 · 2008-05-26 20:53:59
휴...내쇠기탐다..어떠케 해야하는가 알려주쇼
거울 · 2008-05-26 20:52:39
세상에님은.. 추차딴판이 너무 좋은것 같구먼...힝..
이쁜마누라 · 2008-05-26 20:54:17
그치예..
세상에~~~ · 2008-05-26 21:04:17
새타얀 밥으, 이틀 물에다가 불궈논담에, 꺼울이를 멕에났으람....ㅋㅋㅋ
간장소금이 없이, 맹거 말이.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6 21:21:00
ㅋㅋㅋㅋㅋ
거울 · 2008-05-26 21:07:09
변질하지 않았으면 나는 아량곳하지 않고 먹을수 잇심다..
내 북경에 룽칭샤에 가서 뭘 먹었는지 압까..ㅋㅋ
글쎄 옥수수를 샀는데 채 익지 않아서 생거드란말이.. 그것도 막 다 뜯어먹었는데...ㅋㅋ

아우.. 나를 밥감재 해주겟다구.. 아유.. 고마워라...
세상에~~~ · 2008-05-26 21:14:38
세사이.. 점점 발전하무, 데베 원시시댈루 돌아간다구 하더구만,

꺼울이는 오리보담 한발 앞서 원시시대로 돌진했는감?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26 21:25:34
내방에서 찧구박구좋네용..ㅋㅋ
알레달란건 아이알려주구
거울 · 2008-05-26 21:23:38
음? 오리하구는 무슨 상관입다...ㅋㅋㅋ
저 밑에 닭곰을 보고 나는 기버맨자릴루 밥이 삐져나왔는가 해서
첨에 보고 죽어라고 웃엇씸다..ㅋㅋ
세상에~~~ · 2008-05-26 22:37:41
ㅋㅋㅋ기버맨 자릴루 밥이 나온게 맞짐.
천연수 · 2008-05-26 21:28:54
우메..재간이 있다야....
변도는 넘 이쁘게 샀구나
이쁜마누라 · 2008-05-26 21:32:43
휴...내 고치순대르 실패해서 지금 기분이 따운돼잇음다...ㅠㅠ
이쁜마누라 · 2008-05-26 21:33:10
스끼야끼는 이전에 알바할때 배웟음다.하는거.ㅎㅎㅎ
천연수 · 2008-05-26 21:42:30
ㅎㅎ 그래두 간장에다 똑똑 찍어먹으면 별맛이겠음다..나뚜 빨리 낫아서 울 나그네를 변도 싸주어야 하는데
나나니 · 2008-05-26 21:41:43
다들 왜 이렇게 부지런하나요?
대단하네요
난 까딱하기싫어서 ㅋㅋ
나그네 걱정돼서 오까즈나 다 해놓구 쌍발감다
내 요메 시까끄 지예 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27 08:52:27
하하하하하....
해주는사람잇어서 얼매 좋음가...
울나그네는 쌍발할때 밥채려주는거 영좋아함다..내 입덧할때 관게안해서
불쌍합데다.ㅎㅎㅎㅎ
혼자 일나서 채려서 먹구 가는게..ㅎㅎㅎㅎ
마모 · 2008-05-26 22:06:41
담번에 저기안에 장넣어서 해보구 맛있던가 알케달라.
난 니네 좋은 경험을 다 쌓아논담에 배워서 해먹어야겟다.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7 08:52:57
캬캬...장으.알앗다..ㅎㅎㅎㅎ어떤아주마이 쟁론하는거 내실험해바란말이지으.ㅋㅋ
미래 · 2008-05-26 22:08:46
고추순대같은건 때려죽여두 못만듭니다ㅜㅜ
먹구는픈데ㅠ
조아래 수박그림 죽여주네요ㅎㅎㅎ
나두 그런 남자나 만났으람ㅋ
이쁜마누라 · 2008-05-27 08:53:39
ㅋㅋ그램 남자 만날때 먼저 그림그려보라하세요.ㅋㅋㅋㅋ못그림 저리가~..ㅋㅋㅋ
나뜨고추순대 어제첨만들엇음다...
세상에~~~ · 2008-05-26 22:36:27
미안..., 저 우에 오리라는게 우리라는 말....
ㅎㅎㅎ
클까나, 꺼울이 영광스럽게 우리보담 한발 앞서 원시시대로 돌진하게 된걸 축하드리옵니다.ㅋ
땍꽁 · 2008-05-26 22:48:14
다마내기르 안넣소~ ㅎㅎㅎ
쌰부워이리 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27 08:54:22
다마네기안넣나?알앗다.담엔 다마네기빼야갯다.
그램 좀 상세하게 알레달라야.다시 도전해보게설...
속이 남앗다는게 아이야.ㅋㅋㅋㅋ
0벙벙0 · 2008-05-27 08:57:20
나두 고치순대 먹구싶당 ~~ 고기두 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7 16:56:38
ㅎㅎㅎㅎ가져가 잡수쇼..내 맛이없어 못먹갯음다.크크크크..
지금 가지밥하는중임다..
토끼 · 2008-05-27 14:53:50
맛잇어 보이는데요.ㅎㅎ

전 이렇게 했어요.
1.찹쌀을 깨끗이 싯어서 물어 3시간정도 불궈놓구요.
2.돼지고기히끼니끄하고 다마내기 다지고 고추속도 다지고
3.물을 뺸 찹쌀에 다진 다마내기,고추속,돼지고기 넣고 간장 조금 내기가루 팍 넣고
된장도 좀 풀어줫어요.
(냄새 없애려면 커피를 아주 조금 타서 같이 풀어줘도 색상도 곱고 냄새도 없앨수 있대
요.)
4.고추속에 팍팍 넣어서 15분정도 찐거 같아요.
이쁜마누라 · 2008-05-27 16:57:09
엉야.내 전번날에 물어봣을때 알려줏으람 내 실패아이하갯는데.ㅋㅋㅋㅋ
담엔 된장두 좀넣어야갯음다에...
코스모스 · 2008-05-27 16:41:18
이쁜 마누라님은 임신한 몸인데두 차암 부지런합니다.ㅎㅎㅎ

보며는 항상 알뜰살뜰 살림한다는게 알리짐.ㅋㅋ
이쁜마누라 · 2008-05-27 16:57:28
ㅎㅎ내 집에서 할일없는게..료리두 아이함돼지잼다..ㅎㅎㅎ먹구자구.ㅎㅎㅎ
땍꽁 · 2008-05-27 16:44:18
내 싸이에 가믄 대수 적은 레시피 잇소 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8-05-27 16:57:45
닌데 간게 못바서 내절루 씩둑거리멘서 한게 실패당..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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