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옥수수&かぶ김치&干煸鱿鱼丝

료리자랑 · #52262

← 료리자랑

땍꽁 · 2010-06-23 23:02:25 · 조회 4013


안냐심까,오랫만에 들럿슴다. ^^*


오늘 울동네 옥수수 눅어서 6개 사다 삶앗슴다.


달달한게 굿이네염~ ㅎㅎㅎ


















요건 오늘 슈퍼서 70엔 주고 산 かぶ임다.

크다망게 세개나...눅어서 냉큼 줴왓졍. ^^

김치도 없고하니 かぶ김치 만들기로 햇담다.



















울집대표 어찌다 일찍 쌰발해서 된장찌개

끓엣습데다. 다른거 안하구 그냥 찌개나 먹자 햇

는데 불궈놓구 간 마른낙지가 울것 같아서  

干煸鱿鱼丝도 만들엇짐여~~~~ㅎㅎㅎ



존저녁 되숑. ^6^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7)

藍 · 2010-06-24 00:15:36
안녕하세요 ㅎㅎ

료리도 맛있어보이지만, 살림살이가 깨알이 쏟아지게 행복하네요 ^^
땍꽁 · 2010-06-24 21:34:44
ㅋㅋㅋ

안냐심까.

언제나 고맙슴더~~~ ^^
자전거탄풍경 · 2010-06-24 00:48:05
아~추~!
땍꽁 · 2010-06-24 21:34:59
난 또 재채기르 한다그 ㅠ

추천 고맙슴더.ㅎㅎㅎ
둥글둥글 · 2010-06-24 11:04:06
아이디 안보구두 깔끔한 음식만 봐두 땍꽁님인걸 알아맞춤다 항상 많이배우고감니다 추천
땍꽁 · 2010-06-24 21:35:28
둥글둥글님

고맙슴다. ^^

존저녁 되쇼.
분홍발발이 · 2010-06-24 11:11:49
눈요기하러 왔떠욤 ㅋㅋㅋ

옥시 하나 뿌려주시오 ㅠ
두 ~손 쥐구 뜯어먹시싶다 ~~~~~~~~

추천하구 가야징 ~~이쁘다구 옥시한나 뿌려주겠는두 ~~~~~~~~~
땍꽁 · 2010-06-24 21:36:01
아직두 두개 남앗다. ㅋㅋㅋ

가져다 주까? 친절한 택배 하메...
작은물방울 · 2010-06-24 11:41:38
료리잘하시네요.
괜찮다면 가부김치와 낙지채 레시피를 알려주시겠어요?
☞애교박사☜ · 2010-06-24 12:50:20
아~~ 맛있겟다

언제봐두 욜케 알뜰하단데...말하는것도 야무지고..하메..헤헤..

야무지단 단어는 내가 할 말이 아이지만....ㅎㅎ

추천하나는 내가 함겜다에..ㅋ
땍꽁 · 2010-06-24 21:43:52
애교박사

ㅋㅋㅋ

아~칭찬 받으까 막 로케트 탄 기분임다,하메.

땡큠다.
하늘을날고픈충동이느껴지는순간누가느릿느 · 2010-06-24 13:09:23
내뚜 저번에 시장돌이 하다가 옥씨 사서리


삶은게 하루에 6개르 답쌔겠음다 - -



애교 말마따나 언제봐두 알뜰 .야무짐다...하메 ...헤헤 ...


일추ㅜㅜㅜㅜㅜㅜㅜ 예 ~^^
땍꽁 · 2010-06-24 21:44:36
씨미꼬님이 저번에 옥씨말해서 사먹자한게 넘 비쌉데다.ㅠㅠ
그래서 어제 눅을때 6개나 사다가 삶앗짐여~ㅎㅎㅎ
나뚜 옥씨 귀신임다.

언제나 고맙슴더~~~ㅎㅎㅎ
リラックマ · 2010-06-24 14:14:42
낙지반찬 먹고싶다.근데 저의 엄마가 낙지랑 문어를 임신중에는 절대 먹지말라해서 참고 있어요.이렇게 사진이라도 보고 갑니다.애낳고 실컷 먹어야겠슴다ㅋㅋ
저의 집 부근에서도 오늘 옥수수하나에 백엔하기에 3개사왔슴다.좀있다가 끓는 물에 소금을 좀 넣고 삶아서 먹어야 겠슴다.
땍꽁 · 2010-06-24 21:46:06
리락크마님

아...맞슴다,임신때느 안먹는답데다에~~~
내 동미느 손발이 형성된담엔 괜찮다고 하던데...ㅎㅎㅎ

어제 울동네뚜 한개에 98엔입데다. 근데 왜 소금 넣고 삶슴다?
난 그냥 삶아서 달달하게 먹엇슴다.
외톨e · 2010-06-24 20:46:30
옥수수 먹기싶으다;;; 지금두 잇니? ㅋㅋㅋ 추천x1
땍꽁 · 2010-06-24 21:46:22
두개 남앗다.

니까 어나 한나씩 묵어라. 다주마~~~ㅎㅎㅎ
외톨e · 2010-06-24 23:53:23
맹랑하게슬 남은게 또오 싹 그저 이빨 빠지개들만 남앗는매 ㅋㅋㅋ
땍꽁 · 2010-06-26 11:05:16
쩝~


날 보기론~ㅎㅎ
쎄이꼬 · 2010-06-24 20:56:11
항상바두 먹음직한 밥상이다...ㅎㅎㅎ
색갈두 이쁘니 맛두 좋겟지머응...ㅋㅋ
땍꽁 · 2010-06-24 21:47:26
ㅋㅋㅋ

고마고마,언니~~~

저 내 찍어준 사진은 오키니이리 인매~~~ㅎㅎㅎ
바보온달0 · 2010-06-24 22:42:49
땍꽁이
너무 맛잇는거 올리문...안되는디..
밤중에 보구나면 자꾸 배가 고파지는 감이 든다구...

이 밤중에 뭐 해묵는건가...음..
땍꽁 · 2010-06-26 11:05:47
이거 너무 맛잇는게므

새타얀 만티르 해서 올린 바보온달이누?ㅠㅠ

이번엔 화좰 해잡숴라는~
★love小河马 · 2010-06-24 22:57:33
ㅜㅜ~~

이제까지 자다가 일재 일낫는데...

보자마자 밥먹기 싶다눈...

근데 집에 맘마 없짐...

ㅠㅠ

추천 꾹~~
땍꽁 · 2010-06-26 11:07:01
쑈허마

ㅎㅎㅎ 듬듬 보이는구나.
잘잇어?

입쌀밴새 ㅠㅠ 난 그게 더 묵기싶는데~
추천 땡큐.
복딸래 · 2010-06-25 00:30:00
아께 그잖아도

한고패 료리 구경 갓다왓는데 ㅋㅋ

가브 김치

딱~한점만 먹기싶은데 ^^

근데 난 왜 슈퍼에서 그냥 아까가브밖에 파능거 못밧지?? 저게 그게요?
땍꽁 · 2010-06-26 11:07:37
한점 아니라 두점이라도 도우조.

아까가브도 괜찮다.
내 산건 새타얀카브~
오메가 · 2010-06-25 05:06:01
나느 저 두번쩨꺼 기차게 먹겝소... 자꾸 맵은게 땡게서리... 먹으믄 속이 불편하구... -_-;;
땍꽁 · 2010-06-26 11:08:18
혹시?!


하메.ㅎㅎㅎ


난 니 귀 땡~하게 시쿤거 좋아하는건 안다만~ㅋㅋㅋ
skyzhao · 2010-06-25 08:17:01
떅꽁님--
올만임더--
여전히 요리는 잘 하시네여--
부지런하고 깔끔한건 알아줘야한다니깐-
날씨도 무덥지 요즘은 밥하기 싫어서 운서 맨밥에 먹일떄도 있네여--
떅꽁이모 울집 놀러아이오겟슴다?
얼마 주문 오겠슴다?
땍꽁 · 2010-06-26 11:10:14
스카이조님

오랫만임다.ㅎㅎ
칭찬 고마워여~~~~

어른들은 맨밥 드셔도 운서는 글케 먹임 안데졍.
얼마주문 오겟슴다? 일케 말하믄 내 어찜까.ㅡㅡ^
놀러 가갯슴다, 오란말 아이해서 못감다.ㅎㅎㅎ
코스모스 · 2010-06-26 22:35:25
나두 요즘 옥시하구 枝豆 죽여주짐. ㅋㅋ
카브는 맛있게 할 자신이 없어서 漬物를 사와서 드문드문 잘 먹짐. ㅎㅎ

지금 중국의 옥시는 매옥시같은게 미내 맛없는데 일본 옥수수는 그래두 달달한게 먹음직하다. ^^
땍꽁 · 2010-06-29 23:27:51
난 에다마메 삶기 싫어서 하메

가 아니고

울집모캐 오늘에야 파는게 잇재.
아님 이젯까지 내눈에 안띄엿는둥.
함 사다 먹어야지,술안주로 하메 ㅋㅋㅋ

옥수수는 매옥씨인데 달달함더.
글뚜 찰옥씨 더 맛잇재?ㅎㅎㅎ
황소대지 · 2010-06-28 00:46:05
나두 이 사진보구 내일은 옥시 사러 가야겠슴더

군침이 주루룩 ㅎㅎㅎ
땍꽁 · 2010-06-29 23:28:05
잡숫기 싶은건 잡숴야뎀더.ㅎㅎㅎ
로투구촌자이 · 2010-06-28 19:02:56
제 정마 노랑지오.


사진 올릴때 레시피두 훌 올레주므 보는 사람이 또 검색이란거 아이 햇두 데재요!ㅈㅈㅈ
신겨이 나지만 추천해주께 ㅎㅎㅎ
땍꽁 · 2010-06-29 23:28:58
어느 레시피?

옥씨 삶는 레시피? ㅎㅎㅎ

이렁거 써올림 얻어터지우.-_-

료리자랑 · 리스트 (5,65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요일 저녁바보온달02010-06-28 21:52327921
여름반찬소앤즈2010-06-28 13:43344513
생일밥상0wolf02010-06-27 23:2437158
삼계탕 해먹엇슴다.무지개천사2010-06-27 11:1728993
주말 저녁상땍꽁2010-06-26 21:26406430
감자밥외톨e2010-06-24 20:44263321
▶ 삶은 옥수수&かぶ김치&干煸鱿鱼丝땍꽁2010-06-23 23:02401337
콩국수 해먹었습다 jak2010-06-23 21:54258511
아침밥Chaser2010-06-23 20:5120461
오랜만에....★love小河马2010-06-22 06:54343322
오래만에소앤즈2010-06-21 12:1726609
요즘먹은거.......다래팬덜2010-06-19 14:5226012
냠냠냠무지개천사2010-06-16 23:28407817
생일밥상^^드봉2010-06-16 10:09428732
요즘은 밑반찬 ㅎㅎ추락천사2010-06-15 22:3737561
우리 애기를 위해 빵도전소앤즈2010-06-15 21:50263610
조림..ㅋ기쁨과슬픔2010-06-15 11:08339528
오랜만에....^^효나냥2010-06-14 21:15325440
생활개선 ... -_-고집불통″만덕이″2010-06-13 20:58388127
한족 만티...ㅎ바보온달02010-06-13 13:04283626
요리cry302010-06-13 01:3726506
오늘 저녁밥상소앤즈2010-06-11 21:48271410
もちもち南瓜枝豆チヂミ&サラダcoffe하우스2010-06-11 18:3426852
拍黄瓜땍꽁2010-06-11 09:54362030
입쌀밴새o梅o2010-06-10 21:4929487
김총각이 만든 규돈~~~도꾜김훈2010-06-10 13:5322188
●●●★〓나그내 솜씨〓★●●●★〓돈나무〓★2010-06-09 12:35336330
냉채 하나,볶음채 하나땍꽁2010-06-08 23:47396741
98%모자란 밥상♨텅빈지갑2010-06-08 10:35328145
칼치 맞있게 굽는 방법 알려주세요/카구라2010-06-07 16:0223925
← 이전72 / 189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