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쌀밴새

료리자랑 · #51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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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梅o · 2010-06-10 21:49:28 · 조회 2948

오늘저녁 퇴근하고 입쌀밴새 생각나 엄마한테
전화해 물어보고 만든 입쌀밴샘다.


P6101788 - コピ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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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リラックマ · 2010-06-10 22:04:04
이쁘게 빚으셨네요. 난 먹고 싶었지만 만드는것이 복잡한같아서 그냥 찰구비를 먹고 말았슴다ㅋㅋ
o梅o · 2010-06-10 22:22:48
전 빚는건 괜찬은데 물 조절 잘 안되더군요ㅎ.
그래 여러번 가루를 추가해 너으면서 말들었음다ㅋㅋ.
정말 물 조절 잘 하면 빚기두 쉬운것 같던데 절 첨엔
물 넘 많이 넣으니 모양이 엉망이더군요.
포인트는 가루를 이길때 뜨거운물 조금씩 부어너으면서 이겨보세요.
복딸래 · 2010-06-10 23:12:29
입쌀 가루는 어디서 구햇슴다?
일본에두 파능게 잇슴다?

물 많이 넣어 눅어서 손에 묻어나서 빗기 어려울땐 손에다
기름 발라서 하면 적게 손에 묻어 남다 ㅋㅋ
림 · 2010-06-11 00:01:47
지금 본
입쌀밴새중에 젤 잘 생긴것들.
입쌀밴새 맞긴 맞는가요? ^-^
내심장이벅차게뛸수있게끔니매력을살려봐 · 2010-06-11 01:07:13
하이고~

말쑥하고 까끈하게 생겼네~~

시집보내도 되겠네여~~
세상모르는사람 · 2010-06-11 12:35:50
먹구싶은데 할주몰라서 못먹네요
레시피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金돼지 · 2010-06-12 19:31:31
혼자 드셧슴둬?
같이 먹엇으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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